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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주간 북한동향

담당부서 : 정세분석총괄과 02-2100-5865
제목 2017.12.02. 북한방송 주요내용 등록일 2017-12-02
첨부파일 hwp 20171202_북한방송 주요내용.hwp
pdf 20171202_북한방송 주요내용.pdf

대남동향

o 대통령의〈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지속적 추진 당부 등 現 정부의〈새마을운동 세계화〉재추진은 ‘보수와의 타협이고 그에 대한 굴종이며 촛불민심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우롱’이라고 주장(12.1, 중앙통신·노동신문, 촛불민심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우롱)
- 역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오물단지를 미끼로 다른 나라들을 끌어당겨 우리(北)에 대한 압박공조 놀음에 써먹으려고 획책하고 있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반민족적 범죄행위임.
- 보수층의 지지를 구걸하고 동족대결에 미쳐 날뛰는 남조선 당국의 처사는 촛불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 것임.

o 자유한국당이 “김영삼 역도를 찬미하는 놀음(서거 2주년 기념모임·당사에 김영삼 전 대통령 사진 게시 등)에 매달리고 있다”며 이는 ‘보수세력의 재규합과 위기를 모면하고 집권야욕을 실현하려는 발광’이라고 비난(12.1, 중앙방송, 문민의 망령을 부르는 정치협잡배들)


대내동향


o ‘국가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 로켓강국 위업을 빛나게 실현한 위대한 대승리를 경축하는’ 군민연환대회 진행(12.1, 김일성광장) 및 ‘화성-15’형 시험발사 대성공 경축 축포 발사(12.2, 중앙방송·중앙통신)
- 주석단: 김영남, 박봉주(정부 성명 낭독), 박광호(경축 연설), 박영식(경축 연설), 리수용, 김평해, 태종수, 오수용, 안정수, 박태성, 김영철, 로두철, 리용호, 최부일, 최휘, 박태덕, 김수길, 정경택, 로광철, 김영대, 박철민(경축 연설)
- 연설자들은 새형의 대륙간탄도 로켓 ‘화성-15’형 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사회주의 조선의 필승의 기상이 만천하에 과시된데 대해 강조했음.
* 12월 1일 오후 평양 주체사상탑 주변 대동강변에서 축포 발사(‘화성-15’형 시험발사 성공) 예고(12.1, 중앙방송·평양방송)
* 최기철(수도건설위원회 국장)·김효준(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부총장)·김광호(216사단 현장지휘부 분과장)·안옥보(대동강구역 능라중학교 교장) 등 각계층 인민들의 ‘화성-15’형 시험발사 성공 ‘축하 반향’ 보도(12.1, 중앙방송·평양방송)

o 최고인민회의 상임委 정령 제2007호·제2008호(11.25), 평양시 형제산구역에 ‘모범교육구역 칭호’·평양시 대성구역에 ‘모범체육구역 칭호’ 수여(12.1, 중앙방송)

o 김정숙(김정은 祖母) 생일(12.24) 100주년 즈음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평양 ·평성·삼지연 등에서 축구·아이스하키·스키 등) 개막식 진행(12.1, 빙상관), 최휘(당 부위원장)·전광호(내각 부총리) 등 참가(12.1, 중앙통신·중앙방송)

o 서함흥-서호간 ‘좁은 철길(*협궤)’ 개건공사 완공(12.1, 중앙방송)


대외동향


o “올해 조선반도 정세는 역사상 최악 기록, 北-美 대결전이 최절정을 이룬 한해였다”며 ‘트럼프 행정부의 극악무도한 對北 적대시 정책, 전쟁정책’ 비난 및 “미국은 그 어떤 제재나 봉쇄, 군사적 압력으로도 우리를 놀래우지 못하며 전진을 가로막을 수 없다”고 강조(12.1, 평양방송, 대조선 압살야망 실현을 노린 미국의 범죄적 행적)
- 올해의 조-미 대결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에 대처하여 조선반도와 세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여 힘의 균형을 이루는 것뿐 이라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었음.

o 주북 쿠바 대사관 무관(마르셀리노 로드리게스 곤살레스), 12월 1일 ‘쿠바 혁명무력절 61돌’ 즈음 연회 마련 및 김형룡(인민무력성 부상)·주북 쿠바 대사(헤수스 델 로스 앙헬레스 아이세 소톨롱고) 등 참석(12.1, 중앙통신)

o 러시아 국가회의 정당연합 대표단(단장: 카즈베크 타이사예프 러시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12월 1일 귀국(12.1, 중앙통신·중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