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통일부 북한정보포털 북한통

검색 검색
상세검색

주메뉴

정치 home

동향 정치 이념 정치 체제 권력 기구 외교 활동 대남 전략

군사 home

동향 북한군의 성격과 기능 군사력 대남 도발

경제 home

동향 경제 체제 및 정책 거시 경제 산업별 현황 과학 기술

사회 home

동향 사회 환경 사회 통제 주민 생활 노동ㆍ복지 보건ㆍ의료 종교ㆍ풍속 환경

교육·문화 home

동향 교육 문학ㆍ예술ㆍ언론 체육 및 여가 역사ㆍ언어

동향 home

김정은 공개활동 동향 대외·대남 동향 주요 행사 동향 자연 재해 동향 주요 인물 동향 특구 개발 동향 대외 무역 동향

테마 home

사전 인물 통계 법령 간행물 통일 NOW 멀티미디어 일일·주간 북한동향 어린이 코너 북한 TV 프로그램 편성표 한반도는 지금

지도 home

일일·주간 북한동향

담당부서 : 정세분석총괄과 02-2100-5865
제목 2017.12.03. 북한방송 주요내용 등록일 2017-12-03
첨부파일 hwp 20171203_북한방송 주요내용.hwp
pdf 20171203_북한방송 주요내용.pdf

대남동향

o ‘보수패거리들이 각계의 적폐청산 투쟁이 고조되자 이를 구실로 보수재건과 재집결을 고아대며 보수통합에 팔 걷고 나서고 있다’며 이것은 ‘적폐청산을 가로막는 동시에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 야합이며 새 정치, 새 생활을 지향하는 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비난(12.2, 중앙통신·노동신문, 대세에 역행하는 반역무리의 발악적 책동)

o 韓美 주둔군지위협정 합동위원회 회의 관련 ‘지배와 예속, 강박과 굴종으로 일관된 치욕스러운 주종관계의 축도’라며 ‘韓美 행정협정을 비롯한 매국협정 철폐 및 미군철수투쟁’ 선동(12.2, 중앙통신·노동신문, 치욕의 주종관계가 낳은 비참한 현실)


대내동향


o 김정은 黨 위원장, 압록강 타이어공장 방문(12.2, 중앙통신·중앙방송)
- 최룡해(黨 부위원장), 홍영칠·조용원·유진(黨 책임일꾼들) 동행
- 11월 대사변 준비를 지도하던 지난 9월 압록강타이어공장에 9축 자행발사대차의 대형 타이어를 무조건 개발 생산할 데 대한 과업 제시
- 대형 타이어생산 공정을 수입설비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에서 생산 보장하여 수입산 보다 훨씬 우수한 새 형의 대형 타이어를 만들어낸 공장 일꾼들과 노동계급의 투쟁본때와 일본새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당 중앙의 이름으로 감사
- 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고 생산실태와 관리운영 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하고 압록강 타이어공장을 현대적으로 개건해야 한다고 강조 및 노력혁신자들과 기념촬영

o 평안남도 증산군 석다지구, 바닷가양식장 신설(12.2, 중앙통신)


대외동향

o 김정은 黨 위원장, 라오스 주석에게 정권 수립 42돌 즈음 12월 2일 축전(12.2, 중앙통신·중앙방송)
- 선대 수령들께서 마련하여 주신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공동의 관심과 노력에 의하여 끊임없이 강화 발전되리라고 확신함.(김정은)
* 박봉주(내각총리)·리용호(외무상), 라오스 정부 수상과 외무상에게 축전(12.2, 중앙통신)

o [北 외무성 대변인 성명(12.2)] 한미 연합공중훈련(12.4~8) 관련 ‘트럼프패는 조선반도에서 위험천만한 핵도박을 벌려놓으면서 핵전쟁을 구걸하고 있다’며 ‘핵전쟁의 북소리가 어디서 울려나오고 있는가를 국제사회는 가려보고 미국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12.2, 중앙통신·중앙방송)
- 미국이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 핵억제력 강화조치들을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며 우리를 악마화하는 것은 핵선제공격의 구실을 마련하자는데 있으며, 핵전쟁의 전주곡임.
- 미국의 무분별한 핵전쟁 광증으로 조선반도와 전 세계가 핵전쟁의 불도가니 속에 말려든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져야 할 것임.

o 일본의 ‘北 미사일 위협을 구실로 한 선제공격능력 확보 움직임’ 거론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아시아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라며 ‘대조선 적대의식과 안보위기를 고취하여 자위대 무력을 공격형으로 개편하고 헌법을 개정하려는 흉심’이라고 비난(12.2, 중앙통신 논평, 대조선 선제공격은 일본의 운명을 파멸의 구렁텅이에 처넣게 될 것이다)

o 北 대표단 단장,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총회 제17차 회의(오스트리아 빈, 11.28)에서 연설을 통해 ‘對北제재’ 비난(12.2, 중앙통신)
- 적대세력들은 주권 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 조치는 무시하고 유엔안보이사회 제재결의 이행을 구실로 민수공업과 인민생활 분야에까지 가장 참혹하고 반인류적인 제재를 가하고 있음.
- 이렇게 개별적 나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지역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고 있는 무차별적인 제재와 경제봉쇄는 더 이상 허용하지 말아야 함.

o 北 중앙재판소 대표단(단장: 강윤석 소장), 12월 2일 러시아 방문차 평양 출발(12.2, 중앙통신·중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