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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주간 북한동향

담당부서 : 정세분석총괄과 02-2100-5865
제목 2017.12.05. 북한방송 주요내용 등록일 2017-12-05
첨부파일 hwp 20171205_북한방송 주요내용.hwp
pdf 20171205_북한방송 주요내용.pdf

대남동향

o 통일부 장관의 ‘對北 회담(군사당국회담 등) 제의 아직 유효(11.28, 외신기자클럽 초청간담회)’ 발언 등 우리 정부의 남북대화 입장에 대해 ‘미국과 공모결탁 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해 미쳐 날뛰는 저들의 범죄적 정체를 가리우고 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기 위한 철면피한 망동’이라고 비난하며 ‘미국과 反北 제재압박 소동 중단 및 對美 추종정책 결별’ 주장(12.4, 중앙통신·노동신문, 대결광신자들의 철면피한 궤변)
- 남조선 괴뢰들이 추구하는 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해치는 것이며 ‘대화’ 타령은 절들의 흉계를 가리우기 위한 미사여구에 지나지 않음.
- 남조선 당국자들이 긴장완화와 대결분위기 해소에 관심이 있다면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는 대미추종 정책과 단호히 결별해야 함.

o 韓美 연합공중훈련(12.4-8) 무력규모와 훈련강도 등 ‘핵전쟁 발발의 전주곡이며, 침략기도의 뚜렷한 발로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전쟁 위기를 고조시키는 용납 못할 범죄적 망동’이라고 ‘단호한 대응’ 강조(12.4, 중앙통신·노동신문, 전쟁기운을 고취하는 무모한 도발소동)
-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핵전쟁 도발책동은 조선반도 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면서 군사적 충돌과 군비경쟁을 야기 시키는 근원임.
- 미국과 괴뢰패당이 제아무리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대해 광고하며 여론을 오도해도 침략자, 극악한 전쟁광신자들로서의 범죄적 정체를 가리울 수 없음.
* 12월 4일 실시된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 동원무력과 ‘공중임무명령서’ 하달(北 핵심표적 700여 개 겨냥) 등 ‘북침 전면전 가상훈련’이라고 비난(12.5, 중앙통신·중앙방송)


대내동향


o ‘국가 핵무력 완성·로켓 강국위업 실현 경축’ 자강도·남포시·나선시 군민연환대회, 12월 3일·4일 각각 진행(12.4, 중앙통신)
o ‘국제장애자의 날(12.3)’ 토론회 진행(12.4, 대동강외교단회관), 김문철(조선장애자보호연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유엔 상주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타판미슈라) 등 참가(12.4, 중앙통신)
-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反北 제재책동과 군사적 위협공갈이 조선에서 새로운 장애자들을 발생시키고 장애자사업 발전을 가로막고 있음.

o ‘세계 에이즈의 날(12.1)’ 즈음 행사 진행(12.4, 인민문화궁전), 보건성·연관단위 일꾼들과 주북 세계보건기구 대표 등 참가(12.4, 중앙통신)

o 4.15문학창작단, ‘김정숙 생일(12.24) 100돌’을 맞으며 총서《충성의 한길에서》장편소설《사령부의 특사》창작 발표(12.4, 중앙통신)

o 의학연구원 의학생물학연구소에서 재조합형 바이러스성 간장질병예방약 등 ‘효능높은 예방약 개발, 환자치료 이용’ 보도(12.4, 중앙통신)
*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 일꾼-노동계급, 매일 계획 120% 수행 등 11월 인민경제계획 초과 수행(12.4, 중앙방송)

o 2017년-2018년 1부류 축구연맹전 시작(4.25·압록강·평양 등 13개팀 참가) 및 12월 2일·3일 경기결과 보도(12.4, 중앙통신)


대외동향


o 미국의 對北 ‘테러지원국’ 재지정 관련 美 언론(폭스뉴스 등)·인사(행정부 관리 등) 등 비평(‘논리에서 탈선·합법적 기준이 없음’ 등) 전언 및 ‘미국이 우리(北)에 대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소동은 최대 규모의 군사적 공갈, 제재압박 소동과 병행되어 복합적인 양상을 띠고 벌어지는 전방위적 국가테러의 일환’이라며 ‘미국이 저지르고 있는 테러범죄의 가장 큰 피해자는 우리나라(北)’라고 주장(12.4, 중앙통신 논평, 세계의 조소거리-대조선 ‘테러지원국’ 재지정놀음)
- 온갖 테러의 왕초인 미국이 제 집안에서 벌어지는 테러도 막지 못하는 주제에 ‘국제테러재판관’이라도 되는 듯이 다른 주권국가들에 ‘테러지원국’ 딱지를 붙였다 떼었다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세계 평화와 안전에 대한 우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