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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주간 북한동향

담당부서 : 정세분석총괄과 02-2100-5865
제목 2018.02.12. 북한방송 주요내용 등록일 2018-02-12
첨부파일 hwp 20180212_북한방송 주요내용.hwp
pdf 20180212_북한방송 주요내용.pdf

대남동향

o 北 고위급 대표단(단장: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2월 11일 서울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함께 북한 예술단 축하공연 관람 및 이낙연 국무총리 오찬(통일부·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참석)과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환송 만찬 참석(2.12, 중앙통신·중앙방송)
- 김여정(당 제1부부장) 등 北 고위급 대표단과 예술단 주요성원들, 조명균 통일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원순 서울 시장 등 남측 인사들, 각계층 군중들, 서울 주재 외교대표 등 공연 관람
- 서곡〈반갑습니다〉의 음악선율이 울리는 속에 소개자가 동포애가 담긴 북녘 인민들의 인사를 전하자 관람석에서는 열렬한 박수와 환성이 터져 올랐음.
- 공연이 끝난 다음 김영남, 김여정은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함께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인사를 보냈음.
* 北 고위급 대표단, 2월 11일 평양 도착(《참매-2》2호, 22시 40분경) 및 당과 정부 간부들인 김영철, 양형섭, 리수용, 리용호와 무력기관 책임일꾼들인 박영식, 최부일 등 마중(2.12, 중앙통신·중앙방송)
- 내외의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킨 고위급 대표단이 이번 남조선 방문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는데서 의의가 있는 계기로 됨.


대내동향


o ‘김정일 생일(2.16·광명성절)’ 즈음 강남익·윤경춘·리영식·리훈재·강원애·황옥화(당의 혁명임무 훌륭히 수행)에게『김정일훈장』수여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2118호 발표(2.11, 중앙통신·중앙방송)
* 신금성에게『김정일상』수여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2119호 2월 9일 발표(2.11, 중앙통신·중앙방송)

대외동향


o 트럼프 행정부의 對北《코피작전》검토와 실제적인 움직임은 ‘우리(北)의 주동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해 마련된 조선반도의 평화적 분위기를 깨버리고 현 정세 흐름을 대결과 전쟁에로 돌려세우려는 고의적인 도발책동이며, 불의적인 선제공격으로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히스테리적인 광증’이라며 “그러나 미국의 위협공갈에 놀라 자기의 선택을 포기할 우리가 아니다”고 강조(2.11, 중앙통신·노동신문, 상대를 모르는 21세기 돈키호테의 가소로운 객기)
- 내외 여론들은 겨울철 올림픽 경기대회가 끝난 다음 3월말과 4월초에 조선반도에서 군사적 충돌이 벌어질 수 있다고 하고 있음.

o 美日의 對北압박 공조 움직임(한반도 주변 무력증강·美日 공중연합훈련)에 대해 ‘현 조선반도 환경에 너무도 어울리지 않으며 국제사회의 지향과도 극적으로 대조되는 히스테리적 난동’이라고 비난 및 “우리(北)의 결단으로 마련된 조선반도에서의 정세완화는 날강도 짓을 하려는 美日을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로 만들어 버렸다”고 주장(2.11, 중앙통신·노동신문, 정세격화를 노린 상전과 주구의 복닥소동)
- 남조선을 우리와 대륙침략의 교두보로 계속 타고 앉아 亞-太지배 전략을 실현하며 군수품 장사로 치부하려는 미국에 있어서나 이런 상전을 등에 업고 재침야망을 이루어보려는 일본에 있어서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완화 분위기가 반가울 수 없음.
- 조선반도에로 꾸역꾸역 쓸어드는 방대한 핵전략 자산들의 굉음은《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 연습의 전주곡임.

o 일본 경찰의 총련 도쿄도 본부·총련 일꾼의 집·미래재단 강제수색과 총련 일꾼에 대한〈고물상법 위반〉연행은 ‘총련을〈불법단체·위법단체〉로 몰아 일본 전지역에 反北·反총련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이를 기회로 조선반도 정세를 격화시켜 군국주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포석을 깔아보려는 흉심’이라고 비난(2.11, 중앙통신·민주조선)

o 네팔연합민족사회주의당 대표단 등 외국손님들, 2월 11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2.11, 중앙통신·중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