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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주간 북한동향

담당부서 : 정세분석총괄과 02-2100-5865
제목 2018.12.03. 북한방송 주요내용 등록일 2018-12-03
첨부파일 hwp 20181203_북한방송_주요내용.hwp
pdf 20181203_북한방송_주요내용.pdf

대남동향


o 남한의《보안법》은 ‘△전대미문의 파쇼악법, △정권안보 도구로 악용, △반통일적 악법’이라며 “《보안법》을 그대로 두고서는 거기에 발목이 묶여 북남관계 문제에서도 움직이기 힘들게 되어 있다”고 ‘《보안법》철폐 용단’ 촉구(12.2, 중앙통신·노동신문, 파쇼악법의 철폐는 시대의 요구)
- 동서고금에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극악한 인권탄압법, 반통일악법인《보안법》은 암흑시대의 녹슨 칼이며 역사의 폐기물임.
- 남조선에서 파쇼암흑시대 대결시대의 악법인《보안법》이 철폐되어야 민주주의와 인권이 보장될 수 있고 북남관계 개선의 넓은 길도 열리게 된다는 것은 역사와 현실이 가르쳐주는 교훈임.


대내동향


o 김정은 위원장, 원산구두공장 현지지도 공개 활동(12.3, 중앙방송·중앙통신)
- 황병서(당 제1부부장), 조용원(당 부부장), 김창선·마원춘(국무위원회 일꾼들) 동행 및 현지에서 박정남(당 강원도위원회 위원장) 등 영접
- 갑피공장, 제화직장을 비롯한 생산현장들을 돌아보면서 당의 방침집행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했음.
- 나날이 높아가는 인민들의 생활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서는 신발생산에서 형태의 다양성을 보장하고 색이 고상하면서도 우리 사람들의 미감에 맞으며 가볍고 견고함을 보장하는데 중심을 두고 그 질을 세계적 수준에 올려 세우기 위한 사업을 계속 틀어쥐고 내밀어야함.
- 오늘 공장을 만족하게 돌아보았다고 높이 평가하면서 공장에 불쑥 예고 없이 찾아왔는데 신발풍년을 보았다고, 공장에 생산 정상화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 질좋은 신발이 폭포처럼 쏟아져 나오는 모습을 보니 정말 흡족하고 기분이 좋다고 기쁨에 넘쳐 말했음.

o 북한을 ‘일심단결을 빛나게 실현한 불패의 강국’이라며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당과 국가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을 허물어 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 있지만 어리석은 일”이라며 ‘일심단결의 강국에 사는 긍지·자부심’ 고취(12.2, 중앙통신·노동신문, 일심단결의 나라에서 사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
- 일심단결의 위력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보다 더 강하며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 것이라는 것이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확고부동한 신념임.
- 세상에서 국력이 제일 강한 나라, 불패의 보루는 다름 아닌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국가임.

o ‘김일성·김정일 형상’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조국’, 북청군(함경남도) 경안리에 건립(12.2, 중앙방송)
* ‘김일성·김정일 형상’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내 나라, 내 조국이여 천만년 무궁번영하라’, 수동구(함경남도) 천성리에 건립(12.2, 평양방송)


대외동향


o 김정은 위원장, 12월 2일 라오스 주석(분냥 보라칫)에게 ‘라오스 창건 43돌’ 즈음 축전(‘北-라오스 친선협조 관계 불변’ 등) 발송(12.2, 중앙통신·중앙방송)
* 박봉주(내각 총리)·리용호(외무상)도 12월 2일 라오스 수상(비통룬 씨쑤릿)· 외무상(싸럼싸이 꼼마씻)에게 각각 축전(12.2, 중앙통신·중앙방송)

o ‘아베’ 총리(펜스 美 부통령을 만나 납치문제 협조 부탁) 등 ‘일본의 납치문제 외교’에 대해 “일본이 떠드는 납치문제는 이미 다 해결 됐다”며 이는 “일본의 특대형 반인륜 범죄행위들을 덮어버리려는 비열한 술책”이라고 ‘일본의 과거죄악 반성과 청산’ 촉구(12.2, 중앙통신·노동신문, 납치범죄를 덮어보려는 술책)
- 아베가 돈주머니를 내흔들며 다른 나라들에 납치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구걸하고 미국과의 긴밀한 협조확인을 역설한 것은 특대형 납치범죄국이 빠져든 궁색한 처지를 스스로 반증한 것임.

o 北 정부대표(단장: 리용호 외무상), 11월 29일∼12월 2일까지 베트남 방문 결과 보도(12.3, 중앙통신·중앙방송)
- ‘방문기간 리용호는 베트남 정부 수상을 의례방문하고 부수상 겸 외무상과 회담을 진행했으며 부수상 겸 외무상이 차린 환영 연회에 초대됐음’
- 의례방문과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일치를 보았음’
- 방문기간 대표단은 호지명 주석의 묘에 화환을 진정하고 농업과학원과 하롱만을 비롯한 여러 곳을 참관했음.

o 김용학 네팔 주재 北 특명전권대사, 11월 28일 주재국 대통령(비디아 데비 반다리) 작별 방문(12.2, 중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