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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정세분석총괄과 02-2100-5865
제목 2019.01.08. 북한방송 주요내용 등록일 2019-01-08
첨부파일 hwp 20190108_북한방송 주요내용.hwp
pdf 20190108_북한방송 주요내용.pdf

대남동향


o ”조선반도를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어야 한다”며 ‘△외세와 합동군사연습 불허, △외부로부터 전략자산 등 전쟁장비 반입 완전중지, △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 전환 위한 다자협상 추진’ 등 “전쟁위험 제거와 평화적 환경마련” 주장(1.7, 중앙통신·노동신문, 조선반도를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어야 한다)
-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북남관계의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필수적 요구임.
- 북남사이의 군사적 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것은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며 의지임.

o 지난해 ‘남북 교류협력 성과(철도·도로·보건 등 협력 사업 및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설 등)’를 거론하며 “북과 남은 앞으로도 굳게 손잡고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외부의 온갖 제재와 압박, 도전과 시련을 단호히 짓부시고 북남관계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가야 한다”고 ‘남북선언들 이행’ 강조(1.7, 중앙통신,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대내동향


o「신년사」과업 관철 평안남도·황해북도·남포시 군중대회, 1월 7일 각각 진행 및 “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틀어쥐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것” 강조(1.7, 중앙통신·1.8, 중앙방송)

o 평안북도 양생원 새로 건설 및 ‘보양생들의 생활에 편리한 모든 조건 구비(침실·운동실·치료실·목욕탕)’ 보도(1.7, 중앙통신·1.8, 중앙방송)

o 김정은 위원장 신년사의 ‘인민생활 향상’ 강조를 언급하며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생활 향상이야말로 가장 현실적이고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 있다”며 “우리가 경제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점령하고 인민생활 문제만 풀면 우리식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세계에 당당히 선언하게 될 것”이라고 ‘경제건설 총력’ 강조(1.7, 노동신문,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제일가는 중대사)
-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투쟁은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인 동시에 우리의 사회주의 진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수호하기 위한 정치투쟁임.
- 우리 당과 국가는 모든 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생활 문제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

o 함경북도(청진·김책시·길주군, 각각 수십t 파철 수집 및 3일 금속공장들에 수백t 전달)·자강도(1,700여t 파철 전달) 등 각지 일군-근로자들의 “새해 첫 파철 집중수송으로 강철전선 지원” 보도(1.7, 중앙방송)


대외동향


o 일본의 ‘방위계획대강과 중기방위력 정비계획(2019∼2023)’ 확정 등 “군사대국화·재침야망실현 광분”은 “일본의 우경화, 군국화를 반대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도전, 선제공격과 침략을 위한 것”으로 “일본을 영원히 건질 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뜨리는 행위”라고 주장(1.7, 중앙통신·노동신문, 패망의 전철을 밟는 어리석은 망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