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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북한정보포털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

2019.02.06. 북한방송 주요내용

대남동향


o 우리 정부에 대한 미국의 ‘방위비분담금 증액 요구’와 관련, “남조선 각 계층 인민들이 격분을 터뜨리며 대중적인 항의 행동에 나서고 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인데 유독「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만이 삐여져 나가고 있다”며 “동족과의 교류협력 사업은 ‘퍼주기’로 매도하는 반면에 외세를 하내비처럼 섬기며 막대한 혈세를 퍼부어야 한다고 고아대는 보수패당이야말로 사대굴종에 미쳐버린 자들이 아닐 수 없다”고 비난(2.5, 중앙통신, ‘방위비분담금’을 통해 본 보수역적패당의 추악한 행태)
- 꼬물만한 민족적 자존심도 없이 사대와 외세 의존에 갈수록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동족을 해치려고 피 눈이 되어 날뛰는 역적 무리를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 인민들이 자주권과 존엄을 되찾을 수 없고 민족의 조국통일 운동도 활력 있게 벌여나갈 수 없음.


대내동향


o 조선인민들, 설 명절을 즐겁게 맞이(2.5, 중앙통신·중앙방송)
- △금수산태양궁전·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모신 김일성 父子 태양상 참배, △중앙과 지방에서 다채로운 예술 공연 진행, △각지 청소년 학생들이 다양한 민속놀이로 설 명절 맞이, △각지의 급양봉사 단위들이 명절봉사로 흥성, △만경대유희장·문수물놀이장·중앙동물원에도 인민의 웃음소리가 차 넘치었음.
* 각지 근로자·청소년 학생·인민군 장병들, 2019년 설 명절을 맞아 만수대언덕 김일성 父子 동상에 헌화 및 참배(2.5, 중앙통신·중앙방송)
- 당·정권·무력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평양시내 각급 기관·공장·기업소·학교·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

o 양어부문 2018년 사회주의경쟁총화회의, 2월 4일 진행(2.5, 중앙방송·노동신문)

o 평성시 봉학동 지구에 ‘평성김치공장’ 새로 건설(2.5, 중앙통신·중앙방송)
- 평성김치공장이 건설됨으로써 조선민족의 전통음식이며 건강식품인 김치를 생산하여 도내 인민들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음.


대외동향

o 광명성절 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단장: 김정수 총련 금강산가극단 단장), 2월 5일 평양 도착 및 만수대언덕 김일성 父子 동상 참배(2.5, 중앙통신·중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