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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북한정보포털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

2019.02.07. 북한방송 주요내용


대남동향


o 우리 군의 무력증강 계획(2019-2023 국방중기계획 발표·《F-35A》실전배치 등 무기 도입계획 공개)에 대해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염원에 대한 도전이며 우리(北)에 대한 노골적인 도발, 동족과 힘으로 대결하려는 속심”이라며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라고 비난(2.6, 중앙통신·노동신문, 군사적 대결을 추구하는 위험한 처사)
- 어처구니없는 것은 조선반도 정세흐름에 배치되는 이런 시대착오적인 놀음이《자체의 방위력 강화를 위한 토대구축》이라는 미명하에 벌어지고 있음.
- 남조선 군부는 대치지역에 나와서는 군사적 긴장완화의 흉내를 피우고 돌아앉아서는 상대방에 대한 타격을 노린 무력증강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 있음.


대내동향


o 금강군 현리협동농장(국가알곡생산계획 177%달성)·삼지연군 중흥농장(정보당 평균 45t 감자 생산)·태천군 은흥협동장(정보당 평균 강냉이 12t·감자 28t 생산, 국가알곡생산계획 162%달성) 등 지난해 ‘당의 농업정책·주체농법 요구대로 과학농사 결과 및 다수확 경험’을 소개하며 올해 “온 나라 농업부문 일꾼-근로자들은 과학농사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알곡생산에서 전환을 이룩할 결의를 다지고 있다”고 강조(2.6, 노동신문, 과학농사 열풍이 안아온 결실)
- 농업부문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데 알곡증산의 열쇠, 비약의 지름길이 있다는 천리를 뼈속 깊이 새기고 있음.

o 덕천지구탄광연합기업소(수천여t 석탄 증산)·북창지구청년탄광연합기업소(108%)·함남지구탄광연합기업소(107%) 등 ‘석탄공업부문 일꾼들, 1월 석탄생산계획 106% 초과’ 수행(2.6, 중앙방송)
* 채취공업성 린비료공업관리국 일꾼-노동계급, ‘1월 린정광·린비료 생산계획 각각 121%·108% 초과’ 수행(2.6, 평양방송)
* 121호임업연합기업소 일꾼들과 통나무생산자들, 1월 통나무 생산계획 완수 기세로 통나무 생산 주력(2.6, 중앙방송·노동신문)

o 김일성종합대학·김책공업종합대학·평양교원대학·김철주사범대학 등 “지난해 전국 교육단위들에서 6천여 건의 실리 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 창조” 보도(2.6, 평양방송·노동신문)


대외동향


o 인민무력성, 2월 6일 조선인민군 창건(2.8) 71돌 즈음 주북 무관단(무관단 성원들과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초대) 위한 연회 마련 및 노광철(인민무력상·육군 대장)·인민군 장령 등 참가(2.6, 중앙통신·2.7 중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