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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북한정보포털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

2019.02.09. 북한방송 주요내용


대남동향


o “남조선 군부가 평화와 안정 분위기를 해치는 무력증강 소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염원에 배치되는 위험천만한 행위이며 우리에 대한 노골적인 도발이 아닐 수 없다”고 비난(2.8, 중앙통신, 이중적 행태는 용납될 수 없다)
- 최근에 ‘현재와 미래의 예상되는 군사적 위협과 안보 변화에 대비한다’는 명목 하에 ‘국방중기계획’이라는 것을 새로 발표한 군 당국은 그에 따라 지난 시기보다 13.6%나 더 늘어난 2,500여억 US$의 군사비를 지출하려고 획책하고 있으며, 스텔스전투기 ‘F-35A’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해상고고도요격미사일 ‘SM-3’ 등 외국산 무장 장비들까지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려 하고 있음.

o “새해벽두부터 남조선의 보수역적패당이 동족 대결을 격화시켜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북남관계 발전을 가로막아보려고 기를 쓰고 발광하고 있다”며 “보수패당의 대결 망동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격류에 떠밀려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는 천하 역적들의 히스테리적 추태가 아닐 수 없다”고 비난(2.8, 중앙통신, 평화번영의 격류에 떠밀리운 역적패당의 히스테리적 추태)
- △‘한미동맹을 흔들고 남남갈등을 조성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다’, △‘북의 비핵화는 절대로 믿을 수 없다’, △‘실질적인 북핵 문제 해결에 주력해야 한다’고 연일 악청을 돋우면서 대결 광증을 일으키고 있음.
* ‘동족 대결을 부추기는 역적배들의 난동’ 題下,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북남관계 발전을 가로막아보려고 피 눈이 되어 날뛰고 있다”고 비난(2.8, 노동신문)
- 지금 남조선 보수패당이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지지와 환영을 받고 있는 조선반도의 현 정세 발전을 ‘심각한 안보 위기’로 매도하는 것은 이자들이 입버릇처럼 외워대는 ‘평화’라는 것이 다름 아닌 대결과 전쟁이라는 것을 실증해줌.


대내동향


o [‘조선인민군 창건(2.8) 71주년’ 관련 동향]
* 김정은 위원장, 2월 8일 인민무력성 축하 방문 공개활동(2.9, 중앙통신·중앙방송)
-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를 사열, 김수길(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육군대장)·리영길(조선인민군 총참모장·육군대장)·노광철(인민무력상·육군대장) 맞이
- 지난해에도 조국과 혁명을 위한 우리 혁명무력의 공헌에 대해 높이 평가 및 인민군대 앞에 나서는 전투적 과업들을 제시
- 사회주의 수호전의 최전방을 지켜선 계급투쟁의 전위대오답게 인민군대에서 계급교양 사업을 강화하여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데 대하여 지적
- 인민군대에서는 당이 부르는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전구마다 인민군대 특유의 투쟁본때, 창조본때를 높이 발휘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관건적인 해인 올해에 인민군대가 한몫 단단히 해야 한다고 강조
- 전군이 당 중앙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주체혁명위업 완성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
* 김정은 위원장 부부, 조선인민군 전체 대연합부대·연합부대장들과 함께 당 중앙위원회 본부 별관에서 공훈국가합창단의 경축공연 관람(2.9, 중앙통신·중앙방송)
- 조선인민군 군단·사단·여단장들·리명수(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제1부사령관)·김수길(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육군대장)·리영길(조선인민군 총참모장·육군대장)·노광철(인민무력상·육군대장)을 비롯한 인민군총정치국·총참모부·인민무력성 지휘성원들과 함께 공연 관람 및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최룡해·리수용·김평해·태종수·오수용·김영철을 비롯한 당 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함께 참가
* 당 중앙위원회, 경축 연회 마련(2.9, 중앙통신·중앙방송)
- 김정은 위원장 참석 및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총참모부·인민무력성 지휘성원들·조선인민군 전체 대연합부대·연합부대장들·당 중앙위원회·국무위원회 간부들이 참가
- 김정은 위원장의 위임에 따라 최룡해 동지가 당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인민군대에 보내는 축하연설을 하였음.
* 대성산혁명열사릉·신미리애국열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에 화환들 진정(2.8, 중앙통신·중앙방송)
-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김평해·태종수·박태성 등과 당 중앙위원회 성원들, △정권기관·내각·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꾼들, △시 안의 기관·기업소 일꾼·근로자들, △김수길·노광철을 비롯한 무력기관 성원들이 화환 진정에 참가
* 인민군 장병·근로자·청소년학생들, 만수대언덕 김일성 父子 동상에 꽃바구니 진정(2.8, 중앙통신·중앙방송)
- 당·정권·무력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평양시내 각급 기관·기업소·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 진정
* 청년학생들의 경축 무도회, 8일 각지에서 진행(2.8, 중앙통신·중앙방송)
- 건군절을 맞이한 청년학생들의 기쁨과 환희가 당창건기념탑·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넘쳐났음.
* 인민대표단들, 조선인민군·조선인민군내무군 부대들을 방문(2.8, 중앙통신·중앙방송)
* 남포시 근로자들, 대안혁명사적지 참관(2.8, 중앙방송)
* 각지에 있는 열사들의 동상과 열사릉·인민군열사추모탑·열사묘들에 화환들이 진정(2.8, 중앙방송)
* ‘열병광장들에 울려 퍼진 천출명장들의 위대한 선언’ 題下, “2월 8일은 정규적 혁명 무력인 조선인민군 창건 71돌이 되는 날이며, 이날을 맞이한 조선인민은 조선인민군의 영광스러운 역사에 빛나는 열병광장들에 울려 퍼진 천출명장들의 위대한 선언을 가슴 뜨겁게 되새겨보며 건군절을 뜻 깊게 경축하고 있다”고 언급(2.8, 중앙통신)
* “조선인민군은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하고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최정예 혁명 강군”이라며 “위풍당당하고 위력 막강한 혁명군대, 인민의 군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야말로 우리 당과 국가의 자랑이며 우리 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라고 강조(2.8, 중앙통신·중앙방송·노동신문, 위대한 당의 영도 밑에 조선인민군은 백승의 역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어갈 것이다)
- 영웅적 조선인민군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적 무장력,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는 강력한 보검, △인민의 만복을 꽃피우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기적적인 신화들을 창조해나가는 힘 있는 전투 대오임.
- 인민군대는 우리 당이 굳게 믿는 제일 기둥, 사회주의 위업 수행의 선봉대이며, 인민군대의 당 정책 결사관철의 기풍, 전투적인 일본새는 우리 인민 모두가 따라 배워야할 본보기임.

o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 나가기 위한 전국 청소년학생들의 맹세 모임, 7일 삼지연군 김정일 동상 앞 교양마당에서 진행(2.8, 평양방송)


대외동향

o “남조선과 일본 사이의 군사적 마찰이 심화되고 있으며, 그 직접적 동기가 ‘일본 해상 순찰기의 위협 비행’ 사건”이라며 “일본 반동들은 남조선과의 군사적 마찰을 일으켜 조선반도 주변의 정세를 원점에로 되돌려 세움으로써 군사 대국화 정책 실현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보려고 꾀하고 있다”고 주장(2.8, 중앙통신·민주조선, 일본 반동들의 군사적 도발의 흉심을 폭로)
- 일본 반동들은 과거 일제에 의한 피맺힌 원한이 전체 조선민족의 가슴속에 보복의 활화산이 되어 끓어 넘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함.

o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제32차 아프리카동맹 국가 및 정부 수뇌자회의’에 축전 발송(2.8, 중앙통신·중앙방송)

o 브라질 대통령(자이르 보우소나루), 自國 광산 댐 붕괴 사고(1.25, 브라질 남동부) 관련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상임위원장의 위문 전문(1.30)’에 대한 답전 발송(2.8, 평양방송)

o 시리아 대통령(바샤르 알아사드), 김정일 탄생 77주년에 즈음하여 김정은 위원장에게 축전 발송(2.8, 중앙통신·중앙방송)

o 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단장: 리주학 총련 후쿠오카현본부 위원장), 2월 8일 만경대 방문(2.8, 중앙통신·평양방송)

o 김정일 탄생일에 즈음한 조선도서기증식, 1월 28일 러시아연방공산당 사할린주지부위원회에서 진행(2.9, 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