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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북한정보포털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

2019.02.10. 북한방송 주요내용

대남동향


o 자유한국당 등 보수 야당과 언론·전문가들의 ‘남북 경제협력사업 비난(‘일방 퍼주기’ 등)’에 대해 “어떻게 하나 현 정세흐름에 제동을 걸어보려는 발악”이라며 “북남 교류협력 사업은 일방적인 퍼주기가 아니라 민족의 통일적 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인 동시에 남조선 경제와 민생에 막대한 혜택의 민족적 사업”이라고 강조(2.9, 평양방송, 마지막 숨을 몰아쉬는 천하역적들의 히스테리적 추태)
- 지난 한 해 동안 북남 관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들은 우리민족끼리 서로 마음과 힘을 합쳐 나간다면 조선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온 겨레에게 안겨주었음.


대내동향


o 김정은 위원장, 삼지연군 꾸리기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꾼들에게 ‘감사’ 전달(2.10, 중앙방송)

o ‘김정일 생일(2.16)’ 77돌을 맞으며 전국청소년학생들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 답사 행군(혜산 출발, 보천보혁명전적지·청봉숙영지·삼지연대기념비 등), 2월 1일∼9일 진행(2.9, 중앙통신)

o 안주지구탄광연합기업소(칠리탄광·화풍탄광 등) 탄부들의 ‘1월 석탄생산계획 완수 및 2월 일정계획 수행 등 석탄생산 성과’ 보도(2.9, 중앙방송)

* 평안북도 농업근로자들의 ‘과학농사열풍(지난해 모든 시·군의 토양상태 구체적 분석 및 영농공정별 계획 과학적 수립, 올해 논 정보당 유기질복합비료 1.5톤씩 낼 목표 추진)’ 소개(2.9, 중앙방송)


대외동향


o 유엔 주재 일본 대사 기자회견(‘對北 제재결의의 철저한 이행을 각국에 요청할 것’)에 대해 “일본이 아무리 대조선 제재강화를 부르짖으며 정세를 악화에로 되돌려 세워보려고 해도 그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며 “일본이 영원히《외토리 섬》으로 되는 비극을 면하겠거든 이제라도 대세를 따라야 할 것”이라고 충고(2.9, 중앙통신·민주조선)
- 일본이 제 몸값을 올려보려고 조선반도 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고 왜가리청을 돋구었지만 정반대의 효과를 보고 있음.
- 일본은 조선반도 문제 해결과정에 방해를 놓지 말고 입 다물고 구경이나 하라는 것이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심리임.
* “제재압박의 몽상속에서 깨어나지 못한 것, 정치소국·정치난쟁이”라며 “지금처럼 대세의 흐름에 계속 역행해 나서다가는 일본이 조선반도와 지역, 나아가 세계에서 영원히 고립된 외톨이 섬으로 남아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2.9, 평양방송, 몽상에서 깨어날 때가 되지 않았는가)

o 일본 가정(2018년 상반기 3만 7,113명, 전년 동기 대비 6,851명 증가)과 학교(2017년 41만 4,378건, 전년 대비 9만 1,235건 증가)에서 어린이 학대행위 폭로(日 경찰청·문부과학성 발표 인용) 및 “일본의 어린이 학대행위는 인간증오 사상이 만연되고 있는 썩고 병든 일본사회의 고유한 난치병”이라고 조소(2.9, 노동신문, 썩고 병든 사회의 난치병)

o 최근 베트남에서 발생한 조류독감 피해상황(H5N1형 바이러스 감염 및 닭·오리 4,000마리 폐사)과 조류독감 증세·특징, 인간에 미치는 치명적 영향 등을 상세히 전하며 “오늘 인류의 생존과 사회경제발전에 커다란 후과를 미치는 조류독감의 전파를 방지하는 것은 초미의 문제로 나서고 있다”고 강조(2.9, 노동신문, 또다시 전파되고 있는 조류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