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통일부 북한정보포털 북한통

검색 검색
상세검색

주메뉴

정치 home

동향 정치 체제 통치 이념 권력구조와 정부형태 외교 정책의 특성 외교 정책의 변천과정 주요국들과의 관계 수교 현황 북한의 통일방안

군사 home

동향 북한군의 성격 군사력 북한의 도발

경제 home

동향 경제 체제 및 정책 거시 경제 SOC 전력 중화학 공업 경공업 건재 공업 농림수산업 광업 유통 금융 관광업 정보 통신 과학 기술

사회 home

동향 사회 환경 사회 통제 주민 생활 노동ㆍ복지 보건ㆍ의료 종교ㆍ풍속 환경

교육·문화 home

동향 교육 문학ㆍ예술ㆍ언론 체육 및 여가 역사ㆍ언어

동향 home

김정은 위원장    공개활동 동향 대외·대남 동향 주요 행사 동향 자연 재해 동향 주요 인물 동향 특구 개발 동향 대외 무역 동향

테마 home

사전 인물 통계 법령 간행물 통일 NOW 멀티미디어 일일·주간 북한동향 어린이 코너 북한 TV 프로그램 편성표 한반도는 지금

지도 home

일일·주간 북한동향

담당부서 : 정세분석총괄과 02-2100-5865
제목 2019.03.09. 북한방송 주요내용 등록일 2019-03-09
첨부파일 hwp 20190309_북한방송_주요내용.hwp
pdf 20190309_북한방송_주요내용.pdf


대남동향


o 특이동향 없음


대내동향


o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꾼대회, 3월 6-7일 평양에서 김기남(당 고문 ‘서한’ 전달)·리영식(당 제1부부장 보고) 등 참가 및 김정은 위원장의 대회 참가자들에게 전한 ‘서한’ 전달 등 진행(3.9, 중앙통신·중앙방송)
 - 대회에서는 제1차 전국당초급선전일꾼대회 이후 선전선동사업에서의 성과와 경험, 결함과 교훈들을 분석총화하고 당초급선전일꾼들이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위한 사상전선의 전초선에서 주체적 대중정치사업 방법의 생활력을 더 높이 발양시켜 나가도록 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했음.
【김정은 위원장 ‘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 나가자’ 요지】
 - 우리 당은 사회주의 강국의 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할 당면한 혁명임무와 우리 인민의 앙양된 기세에 상응하게 선전선동 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며 여기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 있는 초급선전일꾼들에게 새로운 투쟁을 호소하기 위하여 이번 대회를 소집했음.
 - 지금 혁명정세는 우리에게 유리하게 발전하고 있음. 당중앙의 전략적 결단과 우리 인민의 투쟁에 의하여 모든 것이 목적하는바 그대로 되어가고 있으며 사회주의 건설을 거침없이 다그쳐 나갈 수 있는 주객관적 조건이 성숙되고 있으며,
 - 우리 국가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날강도적인 전쟁위협이 무용지물로 된 것처럼 극악무도한 제재압살 책동도 파탄을 면치 못하게 되어있음.
 - “모든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자기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결심도 새로 분발하여 선전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려 나가야 한다”며,
 - ‘△당 사상부문에서 제국주의 반동들과 계급적 원수들의 책동으로부터 당과 혁명을 옹위하기 위한 선전선동사업 진행, △정세의 유동변화에 대처하여 신념교양 및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여 모든 사회성원들의 사회주의 신념과 계급의식으로 무장, △사회주의 경제건설을 다그치는 선전선동 화력집중과 자력갱생의 선전공세 전개, △대중을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고무추동하는 선전선동 공세 강화, △당초급선전일꾼들의 능동적 활동과 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 등 강조
 *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꾼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 3월 8일 평양에서 진행(3.9, 중앙통신·중앙방송)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서한에 제시된 대중정치사업에 관한 탁월한 사상과 이론, 방법을 깊이 체득하고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 나가는데서 나서는 이론실천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취급됨.
 *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꾼대회 참가자들의 평양체류 기간, 만경대 방문 및 조선혁명박물관과 대성산혁명열사릉·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조국해방전쟁사적지·국가선물관·김정숙평양제사공장·과학기술전당·중앙계급교양관 등 참관(3.9, 중앙통신·중앙방송)

o「3.8국제부녀절(3.8, 세계 여성의 날)」109돌 기념 중앙보고회, 3월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 및 양형섭(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 ·김능오(평양시 당 위원장)·전광호(내각 부총리)·장춘실(여맹 위원장) 등 참가(3.8, 중앙방송·평양방송·3.9, 중앙통신)
 - 올해 자력갱생 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침으로써 나라의 자립적 발전능력을 확대 강화하여 사회주의 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는데서 조선여성의 강인한 정신력과 창조력을 남김없이 발휘해야함.
 - 여성들은 일터와 가정들에서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한 와트의 전기, 한 방울의 물, 한 알의 쌀이라도 극렬 절약함으로써 경제강국 건설과 나라 살림살이에 보탬을 주어야함.
 -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여성들은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거족적 진군을 더 가속화하여 북남관계 발전과 조국통일 위업수행에서 획기적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에 한 사람같이 떨쳐나서야함.(이상, 리일환 당 부장 보고)
 *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가는 여성들의 사상 정신적 풍모”를 치하한 가운데 “전체 여성들은 우리국가 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 조국을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이상사회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모든 것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고 주문(3. 8, 중앙통신·노동신문, 조선 여성들은 사랑과 헌신으로 사회주의 조국을 받들어가는 참된 애국자들이다)
 *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3월 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 및 평양시내 여맹원 등 관람(3.8, 중앙통신·중앙방송)

o 민족자존은 ‘나라의 자주적 발전의 확고한 담보·강성번영의 지름길,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앞서나가는 강국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초석’이라며 “민족적 자존심을 확고히 고수하여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 우월성을 남김없이 떨칠 수 있으며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융성번영을 이룩해 나갈 수 있다”고 ‘민족자존·자력갱생 고수 및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 철저한 구현’ 강조(3. 8, 중앙통신·노동신문, 민족자존은 우리의 생명이며 강국건설의 근본초석)
 - 대외적 환경이 유리해진다고 하여 남을 쳐다보며 그에 의존하려는 것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자멸행위와 같음.
 - 우리가 경멸하는 것은 자기의 것은 하찮게 여기면서 남의 것은 쓴지 단지도 모르고 통째로 삼키는 사대주의, 교조주의적 사상경향임.
 - 전체 인민이 높은 민족적 자존심을 지니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투쟁할 때 나라의 국력은 배가될 것이며 사회주의 건설의 승리적 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 것임.

o 평안북도에서 현재까지 ‘32만2천4백여 점의 중소농기구와 농기계부속품·영농자재들을 도내 협동농장에 지원’ 보도(3.8, 중앙방송)
 - 함경남도 안의 일꾼들과 근로자들도 24종에 13만9천여점 중소농기구들 확보
 * 평강군민발전소 언제건설여단 일꾼·돌결대원들, 3월 7일 무넘이 언제공사를 위한 ‘10만산발파 성과적 진행 및 언제 쌓기 본격 추진’(3.8, 노동신문)


대외동향


o 일본만이 제2차 北-美 정상회담 결과(합의문 없이 종료)에 대해 “마치 고대하던 희소식이라도 접한 듯 박수를 치며 얄밉게 놀아대고 있다”며 “일본은 간특한 속통에 가득 차 있는 먹물을 깨끗이 토해내지 않는 한, 과거죄악을 충분히 배상하고 군사대국화의 날개를 접지 않는 한 우리와 상종할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3.8, 중앙통신·노동신문, 고약한 섬나라 족속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 지금 각국의 예리한 정치분석가들이 이번 제2차 조미 수뇌회담 결과의 뒷전에 일본의《검은 그림자》가 얼른거리고 있다고 평하는 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음.
 - 아베패당은 지금이야말로 일본이 나서서 다리를 놓아야 할 때라며 철면피하게도 평양 문을 두드리고 있으나 우리와 상대하기에는 지금껏 지은 죄가 너무도 크거니와 미국의 갓끈에 불과한 난쟁이들을 상대해서 털끝만큼도 걷어쥘 것이 없음.

o 조선노동당 대표단(단장: 한만혁 당 부부장), 3월 8일 러시아 방문(김일성의 소련 공식방문 70돌과 북러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0돌 즈음 사진전시회 참가) 후 귀국(3.8, 중앙통신·중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