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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주간 북한동향

담당부서 : 정세분석총괄과 02-2100-5865
제목 2019.03.13. 북한방송 주요내용 등록일 2019-03-13
첨부파일 hwp 20190313_북한방송_주요내용.hwp
pdf 20190313_북한방송_주요내용.pdf

대남동향

o 특이동향 없음.


대내동향

o ‘전국 당초급선전일꾼들이 선전선동사업으로 사상전의 집중포화, 연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댈 때 조국의 전진은 더욱 빨라지고 인민의 꿈과 이상이 현실로 펼쳐지게 될 것‘이라며 ‘당의 목소리를 대중 속에 울려주는 선각자, 대중을 당 정책관철에 떨쳐 일어나게 하는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3.12, 중앙통신·노동신문, 참신하고 강력한 선전선동활동으로 온 나라를 들끓게 하자)

o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떠메고 나갈 주인공들로 키우는 것은 당의 일관한 입장’이라며 ‘당조직들과 청년동맹 조직들에서의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 강화’ 독려(3.12, 중앙통신·노동신문,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계속 힘을 넣는 것은 혁명발전의 요구)
 - 지금 제국주의 반동들은 우리 청년들을 사상 정신적으로 변질시키고 당의 품에서 떼어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 있음. 이런 조건에서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순간이나마 소홀이 한다면 개인의 안일과 향락만을 추구하며 나아가서 조국과 인민을 배신하고 사회주의를 말아먹는 속물로 굴러 떨어질 수 있음.
 -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계속 힘을 넣는 것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며 중대사임.
 - 당 조직들과 청년동맹 조직들에서는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언제나 중차대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더욱 심화시킴으로써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옹호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어나가야 할 것임.

o 박봉주(내각 총리), 평양 제약공장·평양 치과위생용품공장 현지 요해(3.12, 중앙통신·중앙방송)
 - 현지 협의회들에서 일꾼들이 연관 부문들에서 현대화공사에 지장이 없게 자재보장대책을 선행시킬 데 대한 문제와 새로운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치과위생용품생산계획을 완수할 데 대한 문제 등 토의
 - 또한 보산제철소와 장산광산, 람정광산도 현지 요해

o 중앙선거위, 12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 결과에 대한 보도 발표(3.12,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전체 선거자 명부에 등록된 선거자의 99.99%가 선거에 참가하여 687명의 대의원 후보자들에게 100% 찬성투표

o 北 각지 신발공장, ‘봄철 전국신발전시회-2019’ 준비사업 주력(3.12, 중앙통신)
 ※ 북, 2018년 처음으로 ‘전국 신발전시회-2018’를 진행


대외동향

o 駐UN 北 상임대표 김성, 유엔안보리 對北제재위원회에서 ‘세계보건기구 동남아시아지역 총회’를 북한에서 주최할 수 없게 제재한 것 관련 11일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3.12, 중앙통신)
 - 지난해 9월 세계보건기구 동남아시아지역 총회 제71차 회의에서 지역성원국들의 만장일치로 제72차 회의를 2019년 9월 조선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으나 최근 유엔안보리 對北제재위원회가 총회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전자설비들의 반입을 불허함으로써 지역총회를 주최할 수 없게 되는 세계보건기구 역사상 전례가 없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발생하였음.
 - 사회와 가정들에서 광범히 이용되고 있는 컴퓨터 등 전자설비들의 반입까지 금지시킨 유엔안보리 對北제재결의야말로 현대문명을 파괴하고 세상을 중세기적인 암흑세계로 되돌리려는 반인륜행위가 아닐 수 없음.
 - 유엔이 對北제재결의들을 전면 검토하고 해당한 대책을 취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