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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정세분석총괄과 02-2100-5865
제목 2019.05.16. 북한방송 주요내용 등록일 2019-05-16
첨부파일 hwp 20190516_북한방송_주요내용.hwp
pdf 20190516_북한방송_주요내용.pdf


대남동향


o 특이동향 없음.


대내동향


o 김정은 위원장,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한 근로자들에게 감사 전달(5.16, 중앙방송)
 - 리필성(대외경제성 산하단위)·리혜성(청년동맹중앙위원회 지도원)·리훈(평양시혁명사적관리국 노동자) 등

o 극심한 가물현상 보도(5.15, 중앙통신)
 - 올해 1월부터 5월 상순 사이 전국 평균 강수량은 54.4mm로서 평년(128.6mm)의 42.3%이며 이것은 같은 기간의 강수량으로서는 1982(51.2mm)이후 제일 적고 2014년(55.8mm)과 유사함.
 - 가물이 지속되어 저수지들의 수위가 예년에 없이 낮아진 조건에서 농업 부문에서는 당면한 영농 작업과 함께 가물 피해를 막기 위한 물 확보에 계속 힘을 넣고 있음.

o 태양절 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 5월 15일 국가산업미술전시회장에서 폐막식 진행(5.15, 중앙통신·중앙방송)
 - 리주오(내각 부총리)·김승두(교육위원회 위원장)·최일룡(경공업상)·조영철(지방공업상) 등 참가

o 아시아축구연맹 대중축구의 날, 5월 15일 평양국제축구학교에서 운영(5.15, 중앙통신·중앙방송)
 - 조철(교육위원회 부위원장)·北 축구협회, 교육부문 일꾼들·평양시 안의 초급중학교, 소학교 체육교원·학생들이 참가

o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힘 있게 벌이는 것은 자체의 힘으로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영웅적 기상을 만방에 과시하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자, 천하제일 강국에서 세상에 부럼 없는 생활을 누리려는 우리의 꿈과 이상을 하루빨리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라며 “모두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만리마의 기상으로 힘차게 내달려 사회주의 강국건설 위업을 앞당겨 실현해나가자”고 호소(5.15, 중앙통신·노동신문,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높이 사회주의 강국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자)
 -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은 만리마의 기상으로 우리 혁명의 전진 속도를 비상히 높여 사회주의 강국건설 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우리 시대의 새로운 대중운동이며, 이 운동의 목적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굴함 없는 공격적인 혁명정신으로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하여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자는데 있음.

o “오늘 존엄 높고 강위력한 국가로, 불패의 사회주의 보루로 거연히 솟아있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을 바쳐 일떠세우시고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애국유산”이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공화국을 자주의 혁명노선을 확고히 견지해나가는 주체의 강국으로 강화 발전시키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내이신데 있다’고 찬양(5.15, 중앙통신·노동신문, 존엄 높고 위력한 사회주의 국가를 일떠세우신 불멸의 업적)
 -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혁명위업 계승의 역사적 필연성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 수 있는 조직 사상적 기초와 영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는 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시대적 모범을 창조하시었으며, 혁명전통 계승과 청년문제를 비롯하여 혁명위업 계승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신 것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업적 중의 업적임.


대외동향

o 리용호(외무상), 말리공화국 외무 및 국제협조상 임명자(티에빌레 드라메)에게 5월 14일 축전 발송(5.15, 중앙통신)

o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컵 경기대회 9조(동아시아 지역) 경기 소식 보도(5.15, 중앙통신·중앙방송)
 - 5월 15일 김일성경기장에서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컵 경기대회 9조(동아시아 지역)에 속한 4.25팀(北)과 타이포팀(중국 홍콩) 사이의 2차 경기가 있었으며, 4.25팀이 타이포팀을 4대 0으로 이긴 가운데 끝났음.

o 日 정부가「2019 외교청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을 반영하고 이를 자국에 주재하고 있는 각국 대사관들에 배포한 것과 관련, “영토강탈 야망에 환장한 왜나라 족속들의 후안무치한 행위가 아닐 수 없다”며 “일본 반동들의 독도강탈 책동은 골수에 사무친 재침야망, 영토팽창 야심의 집중적 발로”라고 비난(5.15, 중앙통신·노동신문, 대일결산 의지는 배가해질 것이다)
 - 일본 반동들이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한사코 고집하는 것은 조선 재침의 구실을 마련하자는데 있으며, 초·중등학교 역사교과서는 물론 외교청서·방위백서 등 잡다한 것들에 계속 ‘독도영유권 주장’을 담고,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을 거들면서 ‘자위대 무력 현대화’ 책동에 광분하는 등 사회의 군국화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은 이때문임.

………………………………………【기타 동향】…………………………………………
□ 러시아 에너지 및 안전센터 소장(안톤 흘로프코브), 5월 15일 귀국(5.15, 중앙통신·평양방송)
 - 방문기간 소장은 외무성의 해당 일꾼들과 만나 조로쌍무관계와 조선반도 정세를 비롯하여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