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통일부 북한정보포털 북한통

검색 검색
상세검색

주메뉴

정치 home

동향 정치 체제 통치 이념 권력구조와 정부형태 외교 정책의 특성 외교 정책의 변천과정 주요국들과의 관계 수교 현황 북한의 통일방안

군사 home

동향 북한군의 성격 군사력 북한의 도발

경제 home

동향 경제 체제 및 정책 거시 경제 SOC 전력 중화학 공업 경공업 건재 공업 농림수산업 광업 유통 금융 관광업 정보 통신 과학 기술

사회 home

동향 사회 환경 사회 통제 주민 생활 노동ㆍ복지 보건ㆍ의료 종교ㆍ풍속 환경

교육·문화 home

동향 교육 문학ㆍ예술ㆍ언론 체육 및 여가 역사ㆍ언어

동향 home

김정은 위원장    공개활동 동향 대외·대남 동향 주요 행사 동향 자연 재해 동향 주요 인물 동향 특구 개발 동향 대외 무역 동향

테마 home

사전 인물 통계 법령 간행물 통일 NOW 멀티미디어 일일·주간 북한동향 어린이 코너 북한 TV 프로그램 편성표 한반도는 지금

지도 home

최근 동향

담당부서 : 경제사회분석과(02)2100-5881~8

1. 각종 과학기술 행사 강화

최근 북한 과학기술부문의 주요한 특징중 하나는 각종 과학기술행사의 개최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은 2001년 이후 매년 축전·경연·발표회·전시회·토론회 등 다양한 형식의 대내외 과학기술 행사를 확대해 오고 있다.

북한은 과학기술행사의 개최를 통해 대학·연구소 및 각급 생산현장 일꾼들을 대상으로 부문별 과학기술 성과를 공유시키고 기술혁신을 위한 경쟁을 유도하는 한편,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실천과제 중 하나인 과학기술 인재양성의 효과도 유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과학기술행사에는 중앙과학기술축전, 전국발명 및 새기술 전람회, 나노과학기술발표회 및 전시회, 전국프로그램 경연 및 전시회, 전국 청년과학기술 전시회 등이 있다.

북한은 이처럼 해마다 과학기술 부문에 대한 각종 선동과 함께 전람회, 축전 등 다양한 과학기술 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그러나 선진 첨단기술 도입, 신기술 개발, 과학기술 전문인재 양성 등에 있어서 이렇다할 실적은 내지 못하고 있다. 이는 자력갱생에 기초한 경제구조적 한계, 재정지원의 절대 부족 등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최근 「전국(중앙·지방) 과학기술축전」 출품 현황

최근「전국(중앙·지방) 과학기술축전」 출품 현황

연도

지방과학기술축전

중앙과학기술축전 출품건수

참가규모

여건출품건수

1998년

미발표

30,000여건

250여건

1999년

61,400여명

28,000여건

250여건

2000년

미발표

70,000여건

500여건

2001년

미발표

미발표

350여건

2002년

76,000여명

40,700여건

500여건

2003년

56,000여명

40,000여건

200여건

2004년

44,000여명

29,700여건

400여건

2005년

48,400여명

미발표

430여건

2006년

미발표

500여건

2007년

56,000여명

미발표

570여건

2008년

미발표

580여건

2009년

미발표

680여건

2010년

미발표

670여건

2011년

미발표

370여건

2012년

미발표

580여건

2013년

미발표

530여건

2014년

미발표

600여건

2015년

미발표

550여건

2. 과학기술 대외협력 활동 강화

생산설비 노후화는 생산성 저하의 주요 요인인데 7.1조치 이후 기업들의 자율권 확대로 공장·기업소들의 선진기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북한은 과학기술에 관한 대외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북한은 전통적 우방국인 러시아·중국 등과의 협력을 지속·강화하면서 독일·스위스 등 서방국가들과의 교류협력활동도 확대하고 있으며, UNDP·ITU(국제전기통신연합)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사업도 확대하면서 적극적인 기술지원을 촉구하고 있으며, 경제전반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기술개건·신기술 도입을 위해 외국과의 합영·합작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2001년부터 매년 평양과학기술도서전람회가 열리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발전과 관련하여, 북한은 2006년에는 북·러 정보기술 공동전시회를 열기도 하였으며, 베트남과는 2001년부터 경제과학기술협조위원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쿠바와의 경제 및 과학기술협의위원회는 2006년 25차 회의가 열렸다.

이밖에도 북한은 자본주의 경제연수 수단으로 활용해온 해외시찰 및 파견을 선진 과학기술 도입을 위한 수단으로 중점 활용하고 있다.

연수 분야도 IT·광업·농업 등 다양해 졌으며, 연수 대상국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3. IT산업 육성 동향

2000년 들어 김정일 위원장이 2차(2000.5 베이징 중관춘(中關村), 2001.1 상하이 푸둥(浦東)지구에 걸쳐 중국의 IT연구단지를 방문 이후 북한은 “21세기=정보산업시대”, “첨단과학기술=컴퓨터산업”으로 등식화하면서 인민경제 각 부문의 정보화 없이는 강성대국 건설이 불가능하다고 역설하는 가운데, IT산업 육성을 경제회복을 위한 ‘단번도약’의 중심고리로 강조하고 있다. 또한 북한은 각종 과학기술행사, 언론선전 등 다양한 방법으로 IT산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면서 산업 각 부문의 정보화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현재의 열악한 기술·자본 여건 하에서는 본격적인 IT산업 육성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우선적으로 인재양성 및 IT마인드 조성에 치중하고 있다.

북한은 2000년 10월 노동당 창건 55주년을 계기로 전국을 광섬유케이블로 연결하는 인트라넷 구축을 완료하여 2001년말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2002년 11월부터는 지역별로 운영해오던 컴퓨터 네트워크를 전국적인 연결망으로 구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명’으로 알려져있는 북한의 인트라넷은 자체의 웹브라우저, 이메일 프로그램, 뉴스그룹, 검색엔진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내각의 각 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각 대학, 평양정부센터 등 연구기관, 과학원 발명국, 인민대학습당, 주요 공장, 기업소 등 1,300여 기관 및 기업소등이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북한의 IT관련 인프라가 기본적으로 컴퓨터 보급률, 이용가능 인구 등에서 취약한 개발초기 수준에 머무름에 따라 당국의 정책적 노력을 뒷받침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IT산업 육성을 위해 조선컴퓨터 센터, 평양정보센터 등 전문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S/W 개발에 주력함으로써 일부제품을 수출할 수 있을 정도로 개발수준이 향상되는 성과를 보여 왔을 뿐이다.

2002년 7월 경제관리개선조치 이후 북한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강구하고 있으며, 특히 IT부문의 선도적인 역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점차적으로 컴퓨터 관리체계를 도입하는 등 ‘새로운 자력갱생’을 추구하고 있다. 4차 과학기술 발전 5개년 계획(2013-2017)은 중점 사업의 하나로 정보산업발전을 제시하기도 했다.

[ 북한개요 참조 및 유관기관 정보 종합 ]

현재 페이지 내용과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설문 조사결과는 서비스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관련정보

관련 인물 :

전체(김정일 외 0건)

김정일
김정일 출생 1942년  02월 16일
학력 김일성 종합대학교

경력

  • 2012.04 ‘김일성훈장’과 ‘김일성 상’ 수상
  • 2012.02 대원수
  • 2011.12 사망(중증급성심근경색)
인물관계도

GIS 정보 :

관련건수(0건)

  • GIS 정보가 없습니다.
  • 동향 :

    관련건수(0건)

    • 관련 동향이 없습니다.

    관련 파일 :

    관련건수(1건)

    관련 용어 :

    관련건수(0건)

    • 관련 용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