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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의 관계

담당부서 : 정치군사분석과(02)2100-5876

북한과 중국은 1961년 자동 군사개입 조항이 포함된 「조중 우호, 협조 및 호상 원조에 관한 조약」을 체결하였으며, 냉전시기 ‘순치(脣齒)’로까지 표현될 만큼 정치‧경제‧군사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그러나 탈냉전과 함께 북·중 관계는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중국은 개혁·개방 이후 경제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외교기조도 이념보다는 실리를 추구하였다. 특히 중국이 1991년부터 북한과의 교역에서 경화 결제를 요구하고 1992년 8월 남한과 외교관계를 수립하면서 북‧중관계는 악화되었다.

고위급 인사 교류의 감소 등 소원했던 양측관계는 북한에서 1998년 9월 김정일 체제가 공식 출범하면서 회복되기 시작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0년 5월 중국 방문 이후 2011년까지 총 7차례 중국을 방문하였으며, 장쩌민·후진타오 등 중국 국가주석들도 북한을 방문(2001.9., 2005.10.)함으로써 양국 간 친선·우호관계가 강화되었다.

이후 북한의 지속되는 핵‧미사일 개발과 중국의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참여로 양측은 고위급 인사 교류만을 간헐적으로 이어가며 관계를 유지해 왔다. 그러던 중 2018년 3월 김정은 위원장이 집권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데 이어 5월과 6월에 또 다시 시진핑 주석과 회담을 함으로써 소원했던 양자관계가 일정 정도 복원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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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김정일 출생 1942년  02월 16일
학력 김일성 종합대학교

경력

  • 2012.04 ‘김일성훈장’과 ‘김일성 상’ 수상
  • 2012.02 대원수
  • 2011.12 사망(중증급성심근경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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