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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북한정보포털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

2019.06.10. 북한방송 주요내용

대남동향


o 특이동향 없음.


대내동향


o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방직공들, 지난 1/4분기까지 101명이 5개년 전략목표 수행에 이어 2달 남짓 기간 27명이 또다시 5개년 전략고지 점령 등 ‘만리마 선구자 대열 128명으로 증가’(6.9, 중앙방송·노동신문)
* ‘주체적인 화학섬유원료기지로 전변되는’ 신도군(평안북도)의 드넓은 갈밭에 ‘비행기로 비료 산포’ 진행(6.9, 중앙방송)
* 벽성군 기동예술선동대·강령군 읍 여맹 기동예술선동대를 비롯한 황해남도 안의 기동예술선동대들이 협동벌들에서 1백80여차 경제 선동(6.9, 평양방송)

o 현시기 “군중교양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은 당초급선전일꾼들의 정치실무 수준이 낮은 것과 관련 있다”며 당초급선전일꾼들의 ‘△당정책에 정통 △기술실무수준 높일 것 △이신작칙 △선전선동 방법과 묘술 소유 등 군중교양을 벌리기 위한 정치이론 수준 높일 것’ 주문(6.9, 노동신문, 군중교양사업의 성과는 당초급선전일꾼들의 수준에 달려있다)
 - 당초급선전일꾼들이 당정책을 환히 꿰들지 못하면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고조시킬 수 없고 자기 단위 사업을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로 끌어올릴 수 없으며 오히려 침체와 부진을 면치 못하게 됨.
 - 모든 당초급선전일꾼들은 자기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밤잠을 잊고 피타게 학습하고 노력해 나감으로써 우리 당이 바라는 군중공작의 능수,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붉은 선전원 선동원이 되어야함.

o 김정은 위원장의 기상수문국 현지지도(2014.6.9.) 이후 지난 5년간 기상수문국 과학자·기술자들의 ‘기상수문사업 현대화(전자식 일조계·수온계 등 개발), 정보화(각종 지원프로그램 도입), 과학화(수십 건의 일기유형별, 계절별, 지역별 예보방법 수립) 실현 등 기상관측사업 성과’ 보도 (6.9, 중앙방송)


대외동향


o 총련 본부위원장 회의, 5월 29일·30일 도쿄 조선회관에서 진행 및 허종만·남승우(총련 중앙상임위원회 의장·부의장)·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조일연(부의장 겸 조직국장) 등 참가(6.9, 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