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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북한정보포털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

2019.06.12. 북한방송 주요내용

대남동향


o 北 신문들, 6월 인민항쟁 용사들의 염원은 실현되어야 한다고 강조(6.11, 중앙통신·중앙방송)
 - (노동신문) “6월 인민항쟁은 남조선의 각 계층 인민들이 군부파쇼독재통치를 반대하여 용약 떨쳐나 자주·민주·통일의 새 세상을 안아오려는 자신들의 강렬한 열망과 굳센 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한 의로운 전민항쟁이었다”고 강조
 - (민주조선) “반역을 일삼는 남조선 보수 패거리들의 책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릴 때만이 6월 인민항쟁 용사들의 염원이며 남조선 인민들의 소원이기도 한 자주화·민주화·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
* “자주·민주를 갈망하는 남조선 각 계층에 반독재·반파쇼 투쟁의 함성이 온 남녘땅을 진감시켰던 6월 인민항쟁이 전개된 때로부터 32년이 되었다”며 “그날의 투쟁정신은 지금 독재 세력의 후예, 적폐 본산인 자한당 패거리를 청산하기 위한 촛불항쟁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6.11, 중앙방송)


대내동향


o 김재룡(내각 총리), 인민경제 여러 단위 현지 요해(6.11, 중앙통신·중앙방송)
 - (평양화력발전연합기업소·청천강화력발전소) 경영관리에서 과학적 계산을 앞세워 최대한의 경제적 실리를 보장, 사회주의 기업책임 관리제와 일 생산 및 재정총화제도를 강화할 데 대하여 강조
 - (벽성군 옥정협동농장·강령군 내동협동농장·옹진군 선풍협동농장) 모든 역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가물을 극복하고 모내기를 적기에 끝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을 고무, 농촌경리의 물질 기술적 토대를 강화하고 농업 생산을 늘려나가는데서 일꾼들이 책임과 역할을 다할 데 대하여 언급

o 탄소하나화학공업 창설을 위한 대상건설성과 확대(6.11, 중앙통신)
 - 새 대상들의 건축 공사를 빠른 시일에 끝내기 위한데 역량을 총집중하여 이미 폐가스공정·가스발생공정을 비롯한 9개 대상의 골조 공사를 결속, 펌프장·배전소 등 24개 대상의 건물 내부 공사를 마감 단계에서 추진

o ‘온실남새부문 과학기술토론회-2019’, 6월 11일 농업연구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개막(6.11, 중앙통신·중앙방송)
 - 박태덕(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 참가, ‘기능성 남새 품종의 육종과 도입, 온실 남새 생산의 집약화·현대화’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온실 남새 생산과 재배 기술에서 이룩된 과학연구 성과와 경험들을 널리 보급 일반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토론회는 26일까지 진행됨.


대외동향

o 김정은 위원장, 러시아 국경절(6.12, 러시아 독립기념일)에 즈음하여 6월 12일‘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축전 발송(6.12, 중앙통신·중앙방송)
 - 지난 4월 우리의 뜻 깊은 첫 상봉에서 이룩된 공동 인식과 합의들이 풍만한 결실을 거둠으로써 선대 영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조로친선관계가 더욱 승화발전되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
* 주북 러시아 특명전권대사(알렉산드르 마체고라), 국경절에 즈음하여 6월 11일 대동강외교회관에서 연회 마련(6.11, 중앙통신·중앙방송)
 - 김영재(대외경제상)·한만혁(당 중앙위원회 부부장)·김형룡(인민무력성 부상)·임천일(외무성 부상)·김익성(외교단사업총국 총국장)·서호원(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등 초대, 러시아대사관 성원들이 참가

o 김재룡(내각 총리), 태국 수상으로 재선된 ‘프라윳 찬오차’에게 6월 6일 축전 발송(6.11, 중앙통신·중앙방송)

o ‘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日 외무상·방위상의 기자회견 발언(‘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를 명확히 위반하는 것’)을 언급, “어느 나라나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것은 보편적이고 정상적인 일로서 일부 나라가 다른 주권국가를 겨냥하여 진행하는 전쟁연습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며 “지난 5월에 우리 혁명무력이 진행한 화력타격훈련은 그 누구를 겨냥한 것이 아닌 정상적인 군사훈련이며, 우리 군대의 이번 화력타격훈련은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 수 없다”고 주장(6.11, 중앙통신·노동신문, 재침 야망 실현을 노린 황당한 타령)
 - 일본은 우리 공화국이 국가 방위를 위해 진행하는 군사훈련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할 자격도 체면도 없으며, 적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일본이 우리 국가를 함부로 걸고드는 이면에는 오랜 기간 추진하여온 군사 대국화, 재침 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위험한 흉심이 비껴있음.

………………………………………【기타 동향】…………………………………………
□ 중앙검찰소 대표단(단장: 김명길 중앙검찰소 소장), 중국을 방문하고 6월 11일 귀국(6.11, 중앙통신·중앙방송)
□ 철도성 대표단(단장: 장혁 철도상),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에서 진행된 ‘철도협조기구 제47차 상회의’에 참가하고 6월 11일 귀국(6.11, 중앙통신·중앙방송)
□ 北 정부대표단(단장: 리룡남 내각 부총리), 나이지리아 연방공화국의 ‘민주주의의 날’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6월 10일 ‘아부자’에 도착(6.11, 중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