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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버드대서 탈북민 7명 참석 ‘영어말하기 대회’…인권침해 등 경험 알려
- 보도일2024.04.15.
- 구분 주요언론사
- 매체중앙일보
북한인권단체 프리덤스피커즈인터내셔널(FSI)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 화이자 강의홀에서 탈북민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14일 FSI에 따르면 탈북민 참가자들은 대회에서 북한에서 겪은 인권침해, 장애인 인권, 중국 내 여성 인권, 탈북민으로서 정체성 등 자기 경험을 토대로 북한의 인권 현실과 관련한 다양한 발 ... (기사원문)
美 하버드대서 탈북민 7명 참석 ‘영어말하기 대회’…인권침해 등 경험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