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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북한 날씨〕 전 지역 대체로 흐리고 비
      〔기상청 발표 7월16일 북한 날씨〕 □ 전 지역 대체로 흐리고 비 □ 예상 강수량(16~17일) - 평안도: 10~40mm - 황해도, 함남: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 함북: 5mm 내외. □ 낮 최고 평양 30도, 양강도 삼지연 도 25도 예상.@
    • 안보실장, 뉴질랜드 부총리 면담 …"역내 평화·안정 위해 협력"
      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NSC 상임위원회에서는 북한의 잇단 대남 오물 풍선 살포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2024.6.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대통령실은 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이 1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국을 방문 중인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장 실장과 피터스 부총리는 인도·태평양 지역 유사입장국으로서 역내 평화와 안정, 규칙기반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양국이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장 실장은 피터스 부총리에게 뉴질랜드가 인도·태평양 파트너 4개국(IP4·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정상 회동 의장국으로서 북러 협력 관련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해준 점에 사의를 표했다. 또 양측은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장 실장과 피터스 부총리는 인도·태평양 지역 내 규범 기반 질서의 강화,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뉴스1>
    • 안보실 "나토·美와 北 무기정보 공유 협의…조기에 공유"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뉴스1 DB) 2023.3.6/뉴스1 국가안보실은 15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순방 성과와 관련해 나토와 미국 측으로부터 북한 무기에 관한 정보를 공유받기 위한 후속 조치에 착수하기로 했다. 안보실은 이날 오후 장호진 안보실장 주재로 외교부·국방부·국가정보원 등과 안보 분야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지난주 나토 정상회의 순방과 전날 북한이탈주민의 날 행사에 관한 후속 조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안보실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사용되는) 북한 무기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기술적 준비를 나토와 미국 측과 협의해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며 "해당 정보에 대해서도 조기에 공유가 가능하도록 준비·점검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북러 군사협력 문제에 관해서도 동맹, 우방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함께 단호하게 대응하되 러시아 측과 '북러 조약' 등과 관련한 대화를 이어가며 대응 조치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 정상회담에서 채택된 '한미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을 내실 있게 이행하기 위해 한반도 핵 운용 관련 정보 공유, 협의, 공동기획 및 실행 등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안보실은 "한미 간 연례 범정부 시뮬레이션(TTS)과 국방·군사 도상훈련(TTX)을 통해 필요한 연습도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12개국 정상들과 진행했던 양자 회담에 관해서는 해당 국가들과 합의한 원전·에너지·방산 협력을 신속히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북한이탈주민의 날 행사를 두고는 연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기로 목표를 정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지난 5월 수립한 제4차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기본계획과 곧 수립할 2024년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관계 부처 협의가 필요한 사항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균 외교부 1차관, 문승현 통일부 차관, 김선호 국방부 차관, 황원진 국정원 2차장, 김태효 안보실 1차장, 인성환 안보실 2차장 등이 참석했다.@ <뉴스1>
    • 통일부 "北 김정은, 간부 기강 잡으려 삼지연시 부실공사 질책"
      김정은 총비서가 북한 삼지연시를 현지지도하고 있다.(사진=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총비서가 최근 양강도 삼지연시를 현지지도하고 부실공사에 대해 간부들을 질책한 데 대해 통일부가 "내부 통제와 간부 기강 잡기 차원의 시도"라고 분석했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15일 정례 브리핑에서 "향후 이들의 추후 인사나 관련 동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14일 김 총비서가 11일부터 이틀 간 삼지연시 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고, "건설과정에서 발로된(드러난) 지도일꾼(간부)들의 무책임성과 그로 인해 산생(발생)된 일련의 엄중한 편향(문제)에 대해 강하게 지적하고 필요한 조치를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러시아산 밀 반입 등 요인으로 올해 북한의 작황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통일부가 "최근 식량 가격이 장마당에서 약간 인상됐다는 동향을 접했다"고 밝혔다. 구 대변인은 "여러 기관을 통해서 장마당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량 가격과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중에 있다"고 말했다. @
    • 한-뉴질랜드 외교장관 회담..."인태 4개국, 북러 향한 공동 규탄 평가"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부총리 겸 외교장관(사진=외교부)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부총리 겸 외교장관이 15일 오찬회담을 갖고, 최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계기에 인도-태평양 4개국(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이 북한과 러시아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발신한 것을 평가했다. 양 장관은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과 북러 밀착이 한반도뿐 아니라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과 공조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국이 인태지역의 평화와 번영, 번영과 회복력, 규칙기반 질서라는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연대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이 외에도 양측은 태평양 지역에 대한 관여 등 인태지역 정세와 아프리카, 중앙아시에 대한 관여에 대해 논의했다. 또,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정세 등에 우려를 공유하고, 해당 지역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지속하는 등 연대를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뉴질랜드 외교장관 오찬회담(사진=외교부) 한편, 피터스 부총리는 "규범기반 국제질서가 도전에 직면한 오늘날 유사입장국 간 공조가 핵심적"이라며, "뉴질랜드는 한국과의 협력 및 관계 발전에 큰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
    • [北 천연기념물] 천지 산천어
      북한 천연기념물 '천지 산천어'(사진=내나라) 백두산 천지에는 송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인 산천어가 살고 있다며, 북한 매체가 천지 산천어를 북한 천연기념물로 소개했다. 북한 대외용 매체인 내나라는 14일 "원래 백두산 천지에는 물이 맑고 차며 비옥도가 낮아 물고기는 없었고 몇 종류의 하등 수생물들만이 있었으나, 1960년 7월 어류학자들이 두만강과 압록강의 하천형 산천어를 이식방류시킴으로써 백두산 천지의 독특한 기상기후 및 수문학적 조건과 고유한 생태적 환경에 적응순화돼 분화된 새로운 생태형의 호수형 산천어가 서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천지 산천어는 하천형 산천어와 생김새는 비슷하나 개체가 크며, 몸길이가 보통 40~50㎝, 최고 85㎝이상 되는 것도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천지 산천어는 대가리(머리)가 크고 주둥이는 삐죽하며 눈이 작고, 낮에는 10~20m의 깊은 곳까지 들어갔다가 밤이 되면 얕은 곳으로 나와 먹이활동을 한다. 천지호반에서 식물들이 꽃피고 열매맺는 7~8월에 여러가지 곤충들이 많아져 먹이활동이 왕성해지며 겨울 기간에도 물 온도가 4℃로 보장되므로 먹이활동을 중단하지 않는다. 9월 중순부터 알낳이를 시작하는데 부석모래판을 약간 우묵하게 파고 600~700개, 최고 1 000개 이상의 알을 낳아 묻는다. "천지 산천어는 산천어의 분포상 유라시아대륙에서 제일 남쪽, 제일 높은 곳에 사는 물고기로서 학술적 의의를 가지며 천연기념물로 보호증식되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 북 국가과학원 '형태기억합금세선 개발'...심장관상동맥환자 치료 도움
      북한 국가과학원 나노공학분원 연구원들(사진=노동신문/뉴스1) 북한 국가과학원 나노공학분원 권재정 교수가 형태기억합금세선을 개발해 심장관상동맥환자와 전위선비대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었다고 북한 매체가 소개했다. 북한 대외용 매체인 '내나라'는 15일 "인민과학자 후보원사인 권 박사는 재일교포 출신으로 김일성종합대학 물리학부를 졸업하고 미개척 분야였던 유색금속연구소 연구사로 배치받아 형태기억합금연구를 시작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권 박사는 합금의 상변태온도와 시효성 성질을 밝히기 위해 노력한 결과 티탄-니켈계 기억합금을 개발했으며, 생체용티탄-니켈형태기억합금의 상변태온도를 표준으로 보장하고 합금의 시효성 성질을 밝히고 가공특성도 해결했다"고 전했다. "이후 10여년간 심장혈관확장술에 사용되는 사람의 체온에서 형태기억효과를 내는 형태기억합금세선을 개발해 심장관상동맥환자와 전위선비대증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발명품은 김만유병원과 평양의학대학병원 등 중앙급병원에서 임상검토를 마쳤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특허증서를 받았다"고 했다. "권 교수는 나노재료와 기계재료에 관한 참고서도 집필하고 10여 건의 발명증서와 과학기술성과등록증, 새기술도입증을 획득했으며, 불변색티탄분말제조에 관한 연구도 심화시켜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축전에서 국제발명권과 메달을 받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 북한 지도자 김 위원장의 여동생, 남한을 향한 쓰레기 풍선 날리기 재개 암시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강력한 여동생은 일요일 남한의 새로운 민간인 전단 살포 캠페인에 대응하겠다고 다짐하며 북한이 곧 국경을 넘어 쓰레기 운반 풍선을 다시 날릴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북한은 지난 5월 말부터 폐지와 천 조각, 담배꽁초, 심지어 분뇨까지 실은 수많은 풍선을 남한을 향해 심야에 띄우며 남한 활동가들이 풍선을 통해 정치 전단을 뿌리는 것에 대한 보복 조치라고 주장해왔습니다. 유해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2018년 북한과의 긴장 완화 협상을 중단하고 접경 지역에서 실사격 훈련을 재개하는 것으로 대응했습니다. 김여정은 관영 매체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일요일 아침 북한의 국경과 다른 지역에서 "(남한) 쓰레기들의 더러운 전단들과 물건들"이 다시 발견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북한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한) 쓰레기들은 이 조잡하고 더러운 놀음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대응책을 충분히 소개했다. (남한) 괴뢰들은 쓰라린 수모를 겪으며 지칠 것이며 더러운 놀음에 대해 아주 비싼 대가를 치를 각오를 해야 할 것"이라고 김여정은 말했다. 북한이 남한을 향해 쓰레기를 실은 풍선을 보낸 것은 지난 7월 말입니다. 최근 북한으로 풍선을 보냈는지, 그리고 한국의 어느 활동가 단체에서 풍선을 보냈는지는 즉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수년 동안 탈북자들이 이끄는 단체들은 북한을 향해 반북 전단, 케이팝 노래와 한국 드라마가 담긴 USB 스틱, 미국 달러 지폐를 담은 대형 풍선을 띄워 보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은 2천 6백만 주민 대부분이 외국 뉴스를 공식적으로 접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풍선 캠페인을 북한 지도부를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도발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6월 9일, 한국은 6년 만에 처음으로 휴전선을 따라 대형 확성기를 재배치하고 반북 선전 방송을 재개했습니다. 한국 당국은 대북 전단 살포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논란의 여지가 있는 대북 전단 살포 금지법을 폐지한 2023년 헌법재판소 판결에 따라 활동가들이 대북 전단을 날리는 것을 제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김여정의 성명은 북한 국방부가 핵 능력을 강화하고 미국과 한국이 북한을 침공하려는 의도를 드러낸다는 경쟁국의 새 국방 지침을 비난하면서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가혹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위협한 지 하루 만에 나왔습니다. -
    • 북한 김정은, 신도시 프로젝트에 대해 '무책임한'관리들을 자루에 넣다
      By 신현희 서울, 7월 14일 (로이터)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부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를 "무책임하게" 처리했다는 이유로 일부 고위 관리들을 해고하거나 좌천시켰다고 관영매체 KCNA가 14일(현지시간) 밝혔다. 김 위원장은 북한이 "사회주의 유토피아"이자 "고도로 문명화 된 산악 도시의 모델"이라고 부르는 새 아파트, 호텔, 스키 리조트, 상업, 문화 및 의료 시설을 갖춘 삼지연을 방문하면서이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금까지 건설업자들의 업적을 칭찬하면서도 고위 관리들의 무책임으로 인해 부실 공사와 재정 손실 등 일련의 심각한 일탈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9월에 임명된 리선철 국가건설지도상을 12월 이후 현장에 한 번도 가지 않은 '무능한 사람'으로 지목하며 그를 정직시키고 공식적인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한 해당 프로젝트의 건설 검열위원회 위원 전원을 정직시키고, 이 문제에 책임이 있는 집권 노동당 관리 한 명을 강등했으며, 부총리 등의 직무 태만에 대해 재검토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KCNA는 김 위원장이 "국내 관광객들을 위해 새로 지어진 호텔들을 돌아보며 건설이 낙후되고 후진적인 수준에서 이뤄졌다고 심각하게 지적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런 신축 건물들은 리모델링을 해야 하고, 결과적으로 이 문제는 도시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장기 계획에 나쁜 영향을 미쳐 경제적 손실을 가져온다"고 덧붙였다. (신현희 기자, 닉 지민스키 편집) -
    • 워싱턴 정상회담 이후 나토와 중국 간 경쟁 심화
      인도 태평양 및 유럽에서 같은 생각을 가진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하려는 나토와 중국의 노력을 일부 분석가들은 주요 강대국, 특히 미국과 중국 간의 경쟁이 심화되는 과정의 일부로 보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의 정치학자인 이안 총은 "[최근의 상황은] 일반적인 강대국 경쟁"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그들의 친구가 어디에 있고 누가 그들의 노력을 지원할 수 있는지 알아내기 위한 것"이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강대국 간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그는 VOA에 전화로 말했습니다. 나토는 워싱턴에서 열린 연례 정상회의에서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와 4개의 새로운 공동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우크라이나, 인공 지능, 허위 정보 및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인도 태평양 4개국과의 협력 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민주주의의 "고유한 강점"을 활용해 공동의 글로벌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나토가 인도 태평양 지역 국가들과 연계하여 "블록 대결을 선동하고 지역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나토가 이러한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인도 태평양 지역으로 발을 넓히는 대신, 중요한 경쟁 영역에서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같은 생각을 가진 국가들을 더 많이 참여시키려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일본 국제기독교대학의 지역 안보 전문가인 스티븐 나기는 "이러한 분야는 앞으로 군사 및 기타 형태의 경쟁을 형성할 핵심 분야이므로 나토는 같은 생각을 가진 민주주의 국가들과 더 많은 협력을 구축하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토가 중국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결정적 조력자'로 지목한 이후, 나토는 중국이 주요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나기는 말했습니다. "나토는 중국에 그들이 해결책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문제의 일부가 될 것입니다."라고 그는 VOA에 전화로 말했습니다. 고바야시 마키 일본 외무성 대변인은 VOA의 중국어 서비스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이 나토 회원국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을 아시아에 나토를 설립하려는 시도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나토에 대항하려는 중국의 시도 미국과 나토 동맹국들은 워싱턴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통해 인도 태평양 국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했지만, 중국도 벨라루스 및 러시아와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중국은 상하이 협력기구의 최신 회원국인 벨라루스와 폴란드 국경 근처에서 11일간 합동 군사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이번 훈련이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일부 분석가들은 이번 조치가 나토의 아시아에 대한 관심 증가에 대한 중국의 대응이라고 VOA에 말했습니다. 중국은 유럽에서 벨로루시와의 군사 훈련 외에도 금요일에 남부 도시 잔장 인근 해역에서 러시아와 합동 해군 훈련을 발표했습니다. 중국 국방부는 분쟁 중인 남중국해 인근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이 "해양 안보 위협에 대처하고 세계 및 지역 평화와 안정을 지키기 위한" 베이징과 모스크바의 결의와 역량을 보여주기 위한 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의 나기는 중국이 인도 태평양 국가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려는 나토의 노력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나토 회원국들에게 자신들에게 중요한 지역이나 지역에서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VOA에 말했습니다. 두 군사 훈련의 날짜를 나토 정상회의와 밀접하게 맞추는 것 외에도 중국은 지난주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SCO 정상회의를 통해 러시아와의 '제한 없는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최근 몇 년간 지지해 온 대안적 세계 질서를 홍보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SCO가 공동의 목표를 가진 동맹은 아니지만, 중국은 여전히 나토에 대항하고 서방의 영향력을 희석하기 위해 "독자적인 블록을 구축"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하려고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왕립합동연구소의 사리 아르호 하브렌 부연구원은 VOA에 전화로 "중국은 양자 간 협정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이러한 협정을 강화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종종 안보를 포함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SCO에는 호주, 일본, 미국과의 4자 안보 대화의 일부인 인도와 같은 회원국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뉴델리가 SCO를 나토의 균형추로 바꾸려는 노력을지지 할 것 같지 않다고 Nagy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국이 러시아나 이란과 같은 다른 권위주의 국가와 일부 안보 협력에 참여할 수는 있지만(3월에 3국이 실시한 합동 군사 훈련 등), 3국의 위험에 대한 관용과 이러한 파트너십에 대한 비전의 차이로 인해 공식적인 동맹을 형성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Nagy는 말했습니다. 그의 견해에 따르면 러시아는 위험에 대한 내성이 더 높은 반면 중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전 세계 안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북한 문제에서 중국은 푸틴 대통령의 최근 평양 방문을 달가워하지 않는 반면 중국은 이란과의 안정적인 관계를 원하고 있어 양국 간 협력에 한계가 있다"고 나기는 VOA에 말했습니다. 그는 "이들 국가가 모여 이른바 서방의 봉쇄에 맞서기 위해 동맹을 맺을 수 있다는 생각은 실현 가능하지 않지만, 자원 공급을 조정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할 수는 있다"고 덧붙였다. 아르호 하브렌은 현실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나토의 최근 파트너십 강화 노력은 블록 경쟁이 부상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양측 모두 자신들의 메시지에 대해 더 단호하고 명확하며 최근의 발전은 이러한 추세를 가속화 할 수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VOA에 말했습니다. -
    • 북한,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 선언 비난
      북한은 최근 나토 정상회의에서 북한의 대러시아 무기 수출을 비난한 선언문을 "불법"이라고 비난했다고 관영 언론이 토요일 밝혔다. 이번 주 공동 선언에서 나토 지도자들은 북한이 모스크바에 "직접적인 군사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다. 나토 지도자들은 또한 중국의 러시아에 대한 산업 지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북한은 모스크바에 무기를 지원한다는 의혹을 거듭 부인해왔지만, 지난 6월 김정은 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공격을 받을 경우 서로 군사 지원을 하겠다는 약속을 담은 합의문에 서명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토요일 외무성이 나토의 선언을 "가장 강력히 비난하고 거부한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외무성 대변인을 인용해 이 선언이 "세계적 규모의 신냉전과 군사적 대결을 부추긴다"며 "새로운 힘과 대응 방식"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번 나토 정상 회담의 부업으로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핵 및 군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한반도 통합 억제 시스템에 대한 지침에도 서명했습니다. 한국 청와대는 북한의 잠재적 핵 공격을 억제하고 대응하기 위해 한반도 및 주변에 미국 핵 자산을 배치하는 것을 공식화하는 새로 발표된 지침을 이행하기 위해 한미 양국이 합동 군사 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러시아와 가까워지면서 무기 실험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남북한 관계는 수년 만에 최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휴전선을 넘어 쓰레기를 실은 풍선을 여러 차례 날린 후, 지난달 한국은 긴장 완화 군사 협상을 전면 중단하고 접경 도서와 한반도를 가르는 비무장 지대에서 실사격 훈련을 재개했습니다. -
    • 북한, 나토 정상 회담에서 선언 비난, KCNA는 말한다
      (3-4 항의 인용문 업데이트, 2, 6-7 항의 배경) 서울, 7월 13일 (로이터) - 북한은 최근 나토 정상회의의 선언을 "가장 강력히 비난한다"고 북한 외무성 대변인을 인용해 조선중앙통신(KCNA)이 13일 밝혔다. 나토 회원국 지도자들은 이번 주 워싱턴에서 열린 정상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회원국 서약을 강조하고 중국의 러시아 지원에 대해 더 강력한 입장을 취했습니다. "북한 관영 매체 KCNA는 외무성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7월 10일 작성되어 공개된 '워싱턴 정상 선언'은 미국과 나토가 대결의 도구로 전락한 것이 세계 평화와 안전에 가장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 성명은 미국이 나토 국가들과 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파트너들과 군사 블록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지역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국제 안보 환경을 극도로 악화시키며 세계적인 군비 경쟁을 촉발시키는 악랄한 근본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정상회의 선언문은 중국에 러시아의 전쟁 노력에 대한 모든 물질적, 정치적 지원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이란과 북한이 모스크바에 직접적인 군사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한국과 미국은 나토 정상회의 기간 중 북한의 핵 및 군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한반도 확장억제 통합체계 구축 지침에 서명했다. (양희경-박주민 기자, 크리스 리스-산드라 말러 편집) -
    • 로이터 위크어헤드/화요일
      다음 주 로이터 데이북 다이어리 2024년 7월 16일 화요일 ----- 바이든 대통령 일정(초기 일정) 라스베가스에서 제115차 전미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NAACP) 전당대회 연설. 라스베가스. 연락처: 앨리샤 메르세데스, amercedes@naacpnet.org 참고: 대통령은 라스베가스에서 하룻밤을 묵습니다. 해리스 부통령 일정(초기 일정) 즉시 제공되지 않습니다. 앤서니 블링큰 국무부 장관 일정(초기 일정) 즉시 제공되지 않습니다. 우즈라 제야 민간 안보, 민주주의 및 인권 담당 차관보의 일정 조지아 및 아르메니아 출장 중(7월 9~17일). 호세 페르난데스 경제성장-에너지-환경부 차관 일정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및 인도네시아 출장 중. 영사 업무 차관보 레나 비터 일정 (7월 9일부터 17일까지) 호주, 피지, 하와이 출장 중. 영부인 질 바이든의 일정(초기 일정) 즉시 제공되지 않습니다. 경제 지표 및 보고서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6월 소매판매를 발표합니다. 오전 8시 30분: 노동부에서 6월 수입 및 수출 물가를 발표합니다. 오전 8시 55분: 레드북에서 주간 소매판매 지수를 발표합니다. 오전 10시: 상무부에서 5월 기업 재고를 발표합니다. 오전 11시: 재무부에서 4, 8, 17주물 지폐의 주간 판매량을 발표합니다. 오후 4시 30분: 미국석유협회에서 주간 국가 석유 보고서를 발행합니다. 대법원 회기 중이 아닙니다. 참고: 법원은 새 회기가 시작되는 10월 7일(월)에 구두 변론을 재개합니다. 의회 상원 회기 중이 아닙니다. 위원회 예정된 회의가 없습니다. THE HOUSE 회기 중이 아닙니다. 위원회 예정된 회의가 없습니다. 자문 (선거 컨벤션-RNC/NH/아칸소) 자문 -- 뉴햄프셔 공화당과 아칸소 공화당이 화요일 오전 8시에 조찬 프로그램을 주최합니다. 위치: 그랜드 제네바 포럼, 7036 그랜드 제네바 웨이, 레이크 제네바, 위스콘신 주. 연락처: chrisager@nhrsc.com (선거 컨벤션-RNC/영킨) 자문 -- 사우스 캐롤라이나 공화당은 오전 8시에 주 대표단 조찬을 개최합니다. 글렌 영킨 주지사(R-Va.)가 연설합니다. 위치: 앰배서더 스위트 바이 힐튼 밀워키 브룩필드, 1200 S 무어랜드 로드, 브룩필드, 위스콘신주. 연락처: 803-988-8440 또는 press@scgop.com (나토-아시아/전망) 자문 -- 오전 9시 15분(동부 표준시)에 헨리 스팀슨 센터에서 '대서양과 인도 태평양 연결'에 대한 가상 토론을 개최합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사사카와 평화재단의 가네하라 노부카츠(Nobukatsu Kanehara) 전무이사가 연사로 나섭니다. 연락처: 케이틀린 굿맨, 202-478-3437 또는 202-361-0254, cgoodman@stimson.org 참고: https://www.stimson.org/event/connecting-the-atlantic-and-indo-pacific-reflections-on-the-nato-summit/ 에서 등록하세요. (선거 컨벤션-RNC/JEWS) 자문 -- 미국 유대인 위원회가 오전 9시 30분에 "이스라엘과 평화의 길"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장소: 장소: 미정,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vanss@ajc.com 참고: RSVP https://www.eventbrite.com/e/ajc-at-the-2024-political-conventions-rnc-panel-discussion-tickets-926178162817? 행사 장소 문의 (미국-방위-드론) 자문 -- 오전 10시(동부 표준시)에 D-Fend Solutions가 '소형 드론 - 큰 영향'에 대한 가상 토론을 개최합니다: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드론의 위협에 초점을 맞춘 '소형 드론 - 큰 영향: 대형 드론이 공격하기 전에 영공 보호'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참가자로는 퇴역 공군 대령 Dawn Zoldi가 있습니다. 문의: info@d-fendsolutions.com 참고: https://tinyurl.com/5fja25ms 에서 등록하세요. (정부/노동부) 자문 -- 정부 이그제큐티브 미디어 그룹은 오전 10시에 "연방 인력의 미래"를 주제로 가상 서밋을 개최합니다. 하이라이트 오전 11시 5분: 미국 인구조사국 직원참여실 책임자 바바라 자모라-아펠이 "인간의 경험"에 대해 발표합니다. 오전 11시 40분: 상무부의 인적 자원 관리 책임자이자 최고 인적 자본 책임자인 제시카 팔라트카가 "전환기의 인적 자본"에 관한 인터뷰에 참여합니다. 연락처: 202-266-7332, events@govexec.com 참고: https://events.govexec.com/2024-future-of-the-federal-workforce-summit/home/ 에서 등록하세요. (선거-컨벤션-RNC/건스/라시비타) 자문 -- 오전 11시(동부 표준시)에 미국 은폐총기 소지협회가 트럼프 공동 캠페인 매니저이자 수석 전략가인 크리스 라시비타가 참석하여 '방어와 보호'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2024년 선거에서 안전, 자기방어 및 헌법적 권리 옹호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논의합니다. 위치: 위치: 피스터 호텔, 424 E 위스콘신 애비뉴,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katie.pointerbaney@uscca.com (선거-대회-RNC/라시비타) 자문 -- 오전 11시에 트럼프 공동 캠페인 매니저이자 수석 전략가인 크리스 라시비타가 조지타운대학교 정치 및 공공서비스 연구소(GU 정치)가 주최하는 밀워키 토론에 참여합니다. 위치 바커스 레스토랑, 925 E 웰스 스트리트,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202-687-5474 참고: gupolitics@georgetown.edu (선거 컨벤션-RNC/트럼프 주니어) 자문 -- 오전 11시에 Axios는 트럼프 조직의 총괄 부사장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인터뷰 포럼을 개최합니다. 위치: 센트럴 워터스 브루잉 컴퍼니, 1037 웨스트 주노 애비뉴,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로렌 시플렛, 919-525-5628 참고: https://axiosspotlighttrumpjr.splashthat.com/?lid=u737tnasts23 에서 등록 (선거-대회-RNC/샌더스) 자문 -- 오전 11시 15분(CT), 사라 허커비 샌더스 주지사(R-Ark.)가 전국 공화당 여성 연맹이 주최하는 밀워키 오찬에서 연설을 합니다. 위치: 위치: 피스터 호텔, 424 E 위스콘신 애비뉴, 그랜드 볼룸,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nbeaver@nfrw.org 참고: 중부 표준시. 오픈 프레스. mail@nfrw.org (선거 컨벤션-RNC/워커) 자문 -- 오전 11시 15분(CT)에 위스폴리틱스와 마퀘트대학교 로스쿨이 '퍼플 위스콘신'을 주제로 스콧 워커 전 주지사(R-Wis.)가 참여하는 포럼을 개최합니다: 다시 한 번 최고의 스윙 주." 위치: 마케트 대학교 로스쿨, 1215 웨스트 미시간 스트리트 밀워키, 위스콘신. 연락처: schmies@wispolitics.com 참고: https://www.eventbrite.com/e/purple-wisconsin-once-again-a-top-swing-state-tickets-926138213327? (선거-대회-RNC/KEMP/SCALISE/THUNE) 자문 -- 화요일 낮 12시(동부표준시 오전 11시)에 Politico는 밀워키에서 공화당 전당대회 부대행사로 열리는 행사를 후원합니다. 일정 오전 11시: 중소기업청의 전 행정관인 린다 맥마흔과의 인터뷰. 오전 11시 25분(CT): 바이엘의 수석 부사장 겸 작물 과학 및 지속가능성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제시카 크리스티안센과의 인터뷰. 오전 11시 45분: 존 부즈먼 상원의원(R-Ark.) 및 글렌 톰슨 하원의원(R-Pa...)과의 토론. 오후 1시 CT: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R-Ga.)와의 인터뷰. 오후 1시 30분: 짐 조던 하원의원(R-오하이오)과의 인터뷰. 오후 2시: 스티브 스칼리스 하원 원내대표(R-La.)와의 인터뷰. 오후 2시 30분: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존 튠(R-S.D.)과의 인터뷰. 오후 3시: 맥도날드의 기업 부사장 겸 글로벌 최고 영향력 책임자인 Jon Banner와의 대담. 위치: 터너 홀, CNN-폴리티코 그릴, 1040 N 벨 R. 필립스 애비뉴,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멜리사 쿡, 774-275-1228 또는 mcooke@politico.com (건강-자살-핫라인) 자문 --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후 12시 15분, 연방통신변호사협회(FCBA)가 "988 자살 및 위기 라이프라인 1주년"을 주제로 "법률 커뮤니티에서 정신건강 인식 및 위기 개입의 중요성과 988 자살 및 위기 라이프라인이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방법"에 대한 가상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연방통신위원회 무선경쟁국 경쟁정책과의 변호사 고문인 메리 울프, 법률마인드 소사이어티의 설립자 겸 회장인 후안 바크시갈루피, 센터스톤의 위기 서비스 수석 부사장인 베키 스톨 등이 참석합니다. 연락처: 202-293-4000, fcba@fcba.org 참고: https://www.fcba.org/event/midwest-chapter-and-wellness-committee-lunch-and-learn/ 에서 등록하세요. (선거-국가-보안) 자문 - 애리조나 주지사 애드리안 폰테스(D)와 펜실베니아 주지사 알 슈미트(R)가 워싱턴포스트가 주최하는 온라인 인터뷰 포럼에서 "선거 보안, 허위 정보 및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에 대해 논의합니다. 연락처: 캐슬린 플로이드, 202-309-0785, Kathleen.Floyd@washpost.com 참고: https://www.washingtonpost.com/washington-post-live/2024/07/16/arizona-pennsylvanias-top-officials-election-security-disinformation-threats-democracy/ 에서 등록하세요. (선거-컨벤션-RNC/흑인/스콧) 자문 -- 흑인 공화당 시장 협회와 조지아 공화당이 오후 1시에 '새로운 매버릭스' 행사를 개최합니다: 흑인 대표 및 대체자를 기리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팀 스콧 상원 의원 (R-S.C.); Reps. 존 제임스(R-Mich.), 바이런 도널드스(R-Fla.), 웨슬리 헌트(R-텍사스), 버지스 오웬스(R-유타) 의원, 마이클 와틀리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의장, 라라 트럼프 RNC 공동 의장, 코리 르완도스키 전당대회 고문, 흑인 공화시장협회 회장인 리처드 어빈 오로라 시장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장소 장소: 아이언 호스 호텔, 500 웨스트 플로리다 스트리트,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mayorsoffice@aurora-il.org(어빈 시장실) 참고: 중부 표준시. 오픈 프레스. https://www.eventbrite.com/e/the-new-mavericks-at-the-rnc-2024-tickets-940030154497? (법률-종교) 자문 - 미국 동부 표준시 오후 2시에 연방주의자협회는 Hile 대 미시간 사건과 "종교의 자유에 대한 광범위한 의미, 최근 대법원 판결의 선례, 유사한 조항을 가진 다른 주에 미칠 잠재적 파급 효과"에 대한 가상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맨해튼 연구소와 스탠포드 대학교의 기업가 연구 센터의 연구원 팀 로젠버거가 연사로 나섭니다. 연락처: 202-822-8138, rsvp@fed-soc.org 참고: https://fedsoc.org/events/litigation-update-hile-v-michigan 에서 등록하세요. (선거-대회-RNC/DESANTIS) 자문 -- 오후 2시(CT), 플로리다 주지사. 론 드산티스(R-Fla.) 주지사와 사라 허커비 샌더스(R-Ark.) 상원의원, 론 존슨(R-Wis.) 상원의원, 바이런 도널드스(R-Fla.) 하원의원이 "미국인에게 목소리를"이라는 제목의 Moms for Liberty 행사에 참여합니다. 웨스트버지니아 주 법무장관 패트릭 모리시(R), 루이지애나 주 법무장관 리즈 머릴(R)도 참여합니다. 장소 위치: 브래들리 심포니 센터, 212 W 위스콘신 애비뉴,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Lisa@momsforliberty.org 참고: https://portal.momsforliberty.org/events/2579/ (선거-대회-RNC/청년) 자문 -- 하버드 케네디 스쿨 정치연구소가 밀워키에서 2024년 "IOP 청년 여론조사" 결과를 논의하는 행사를 오후 2시에 개최하며, 로드니 데이비스 전 의원(R-Ill.), 정치연구소의 여론조사 책임자인 존 델라 볼프, 워싱턴 포스트의 수석 통신원인 댄 발츠가 참석합니다. 장소: 위치: 더 배리 룸 앳 팹스트, 1125 N. 9번가, 스위트 C,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cathey_park@hks.harvard.edu 참고: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_d2hcwpk7ULnfWXJXfcNGVG0ZR66lHHgQG9gAwdc-Qxt6nw/viewform. (선거-컨벤션-RNC/EU) 자문 -- 유럽연합은 오후 2시에 '중국에 대한 대서양 횡단 접근법'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21세기의 주요 도전에 대처하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위치: 위치: 노스웨스턴 뮤추얼 타워, 805 이스트 메이슨 스트리트, 그랜드 홀,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Bill.Burros@eeas.europa.eu (미국-해양-안보) 자문 -- 세계정치연구소(IWP)는 오후 3시(미국 동부 표준시)에 '제로 포인트 4: 미국의 해양 리더십이 미국의 미래를 지키는 방법'에 대한 가상 북 토론회를 개최하고 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전 세계 선박의 절반이 미국 국기를 달고 있던 미국 상선이 0.4퍼센트까지 감소한 것에 초점을 맞춘다. 공동 저자인 Morgan Marketing & Communications의 설립자 겸 CEO인 Carleen Lyden Walker와 공동 저자인 회복탄력성을 위한 해양 가속기의 창립 멤버인 제임스 왓슨 퇴역 해군 제독이 참여했습니다. 연락처: 202-462-2101 또는 202-986-2916 참고: https://www.iwp.edu/zero-point-four/ 에서 등록하세요. (선거 컨벤션-RNC/JORDAN) 자문 -- 오후 4시에 Axios는 짐 조던(짐 조던, R-오하이오) 하원 사법위원장과의 토론을 개최합니다. 위치: 센트럴 워터스 브루잉 컴퍼니, 1037 웨스트 주노 애비뉴,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로렌 시플렛, 919-525-5628 참고: https://axiosspotlightrepjimjordan.splashthat.com/?lid=agfg47v06ofq 에서 등록 (선거 컨벤션-RNC/WOMEN) 자문 - 오후 4시(CT)에 독립 여성의 목소리와 RightNow가 "레드, 화이트 & 브루: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 여성에게 건배" 행사를 주최합니다. 위치: 장소: 역사적인 팹스트 양조장, 917 W 주노 애비뉴,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abottner@iwv.org (선거-대회-RNC) 자문 -- 화요일은 밀워키에서 열리는 공화당 전국위원회의 2024년 공화당 전당대회 둘째 날(7월 18일 목요일까지 진행)입니다. 4일 중 둘째 날 일정 오후 5시~10시(CT): 전당대회 세션 III. 장소 피서브 포럼, 1111 N 벨 R. 필립스 애비뉴,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Press@gopconvention2024.com 또는 쿠시 데사이, 973-866-8821 또는 info@mke2024host.org. (아시아 기술/규제) 자문 --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이 오후 8시(동부표준시)에 '브뤼셀 효과'에 대한 가상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동아시아의 디지털 시장 규제"를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 토론회에는 대만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앤디 첸, 기타무라 경제 보안 주식회사 사장 겸 CEO 시게루 기타무라, 배, 김, 리 LLC의 수석 고문 리처드 신, ITIF 경쟁정책 프로젝트의 수석 정책 분석가 릴라 노라 키스, ITIF 반독점 및 혁신 정책 담당 이사 조셉 코니글리오 등이 참여합니다. 연락처: 202-449-1351, mail@itif.org 참고: https://itif.org/events/2024/07/16/digital-market-regulation-in-east-asia/ 에서 등록하세요. (선거 컨벤션-RNC/사우스캐롤라이나) 자문 -- 오후 8시(CT)에 사우스 캐롤라이나 공화당에서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R-S.C.)이 참여하는 리셉션이 개최됩니다. 장소: 미정. 연락처: 803-988-8440 또는 press@scgop.com (선거-대회-RNC/뉴욕) 자문 -- 오후 9시(동부시간), 뉴욕주 젊은 공화당원들이 밀워키에서 "아이 러브 뉴욕 파티"를 개최합니다. 위치: 위치: 422 S 2nd Street, 밀워키, 위스콘신주 셰이커 시가 바. 연락처: 연락처: chair@nysyr.com (선거 컨벤션-RNC/ABBOTT) 자문 -- 텍사스 공공정책 재단과 미국 코너스톤 연구소는 오후 9시에 밀워키에서 "론 스타 소셜" 리셉션에 그렉 애봇 주지사(R-텍사스), 라라 트럼프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공동의장, 댄 패트릭 부지사(R-텍사스) 등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최합니다. 위치: 곡물 거래소, 225 이스트 미시간 스트리트, 밀워키, 위스콘신 주. 연락처: cnesmith@texaspolicy.com 참고: https://www.eventbrite.com/e/lone-star-social-tickets-896596483217? (선거 컨벤션-RNC/영킨) 자문 -- 2024년 밀워키의 버지니아에서 오후 10시에 버지니아 대표단 파티가 개최됩니다. 글렌 영킨 주지사(R-Va.)와 수잔 영킨 여사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위치: 위치: 마커스 공연 예술 센터, 929 N 워터 스트리트, 밀워키, 위스콘신주. 연락처: 804-225-4260 또는 크리스천 마르티네즈, Christian.Martinez@governor.virginia 또는 press@governor.virginia.gov 참고: https://va2024.rsvpify.com/?securityToken=Bcf9kWpoPvsaSnQqbBH0A1cLEgOxgjOZ 에서 등록하세요. 일반 뉴스 이벤트 오전 오전 8시 30분 -- (미국 경제-연준-쿠거) 세미나 -- 전미기업경제협회(NABE)가 제21차 연례 경제 측정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둘째 날 및 마지막 날 하이라이트 오후 2시 45분: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총재가 "경제 측정이 직면한 도전과 창의적인 해결책"에 대한 폐회사를 발표합니다. https://www.surveymonkey.com/r/GCJVF72. 위치: 포시즌스 호텔, 2800 펜실베니아 애비뉴 NW 연락처: 멜리사 골딩, 571-236-2820 또는 melissagolding@cox.net Note: Register at https://www.nabe.com/NABE/Events/EMS24/EMS_2024_Main_Page.aspx?WebsiteKey=91b9e16d-e6fe-4f31-a4af-02c194225c32&eb56ef1cf1e3=3#eb56ef1cf1e3. 오전 9시 30분 -- (국가 원조 투명성) 토론 - 브루킹스 연구소가 "원조 데이터, 영향,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와 2024 원조 투명성 지수 출시에 대한 토론을 개최합니다. 미국 국제개발처의 기획, 학습 및 자원 관리국 관리자 보좌관 미셸 수밀라스, 세계은행 그룹의 농업 및 식량 글로벌 실무 수석 경제학자 자카레이 카마이클, 가나 정부 통계학자이자 가나 케이프코스트 대학교 경제학 교수인 사무엘 코비나 아님, 브루킹스연구소 지속가능한 개발 센터의 글로벌 경제 및 개발 선임 연구원 조지 잉그램 등이 참가합니다. 하이라이트 퍼블리시 왓 유 펀드의 CEO인 게리 포스터와 유엔개발계획의 SDG 통합 담당 이사인 로렐 패터슨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합니다. 위치: 브루킹스 연구소, 1775 매사추세츠 애비뉴 NW 연락처 202-797-6105 참고: 직접 또는 가상 참석을 원하시면 https://www.brookings.edu/events/aid-transparency-sustainable-development-goals/ 에서 등록하세요. 오전 11시 -- (미국-콜롬비아/무역) 토론 - 윌슨 센터에서 '기업 외교'에 대한 토론을 개최합니다: 콜롬비아 FTA 사례 연구"를 주제로 "미국의 리더십을 발전시키고 외교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무역 및 경제 협력"에 대해 논의합니다. 로이 블런트 전 상원의원(알모로), 이반 두케 전 콜롬비아 대통령, 이반 두케 번영과 자유 센터 회장, 허쉬 블랙웰 전략의 리더십 전략 자문 그룹 회장, 캐롤리나 바르코 전 콜롬비아 대사, 윌리엄 브라운필드 전 주 콜롬비아 미국 대사가 참석합니다. 위치 레이건 빌딩 6층 플롬 오디토리움, 원 우드로 윌슨 플라자, 1300 펜실베니아 애비뉴 NW, 6층 플롬 오디토리움 연락처: 라이언 맥케나, 202-691-4217, ryan.mckenna@wilsoncenter.org 참고: 등록/생중계: https://www.wilsoncenter.org/event/enterprise-diplomacy-colombia-fta-case-study AFTERNOON 낮 12시 -- (스코터스-행정-규제) 토론 - 미국기업연구소(AEI)와 브루킹스연구소가 "셰브론 이후의 삶: 의회와 연방 기관은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참가자는 하이디 하이트캠프(D-N.D.), 팻 투미(R-Pa.) 전 상원의원, 몰리 레이놀즈 브루킹스 연구소 선임연구원, 엘레니 루멜 미국 연방청구법원 판사, 유발 레빈 AEI 사회, 문화 및 헌법 연구 책임자, 케빈 코사르 AEI 선임연구원, 필립 월락 AEI 선임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위치 위치: AEI, 1789 매사추세츠 애비뉴 NW, 오디토리움 연락처: 202-862-5829, mediaservices@aei.org 참고: 등록 및 라이브 스트리밍: https://www.aei.org/events/life-after-chevron-how-will-congress-and-federal-agencies-adapt/ 낮 12시 -- (SCOTUS-CONGRESS) 토론 - 연방주의자 협회에서 '2024년 SCOTUS 검토'에 대한 토론을 개최합니다: 중요한 판례는 의회에 무엇을 의미할까요?" 토론회에는 마크 체노웨스(Mark Chenoweth) 신시민자유연맹 회장 겸 법률고문, 아놀드 앤 포터의 파트너인 존 엘우드, 권력분립연구소의 소장이자 콜럼버스 법대 부교수인 제니퍼 마스코트, 미국기업연구소의 연구 책임자 매트 스톨러, 미국 콜롬비아 지방법원 판사 트레버 맥패든 등이 참석합니다. 위치: 위치: 캐피톨 힐 클럽, 300 퍼스트 스트리트 SE 연락처: 202-822-8138, rsvp@fed-soc.org 참고: https://fedsoc.org/events/2024-scotus-review-what-do-the-important-cases-mean-for-congress 에서 등록하세요. 오후 1시 -- (미국-중국/기술) 토론 - 허드슨 연구소가 "중국과의 사이버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국가안전보장회의의 동아시아 및 태평양 사이버 정책 담당 이사인 이스라엘 숭이 참석합니다. 위치: 허드슨 연구소, 1201 펜실베니아 애비뉴 NW, 스위트 400호 연락처: 데이비드 알트만, 202-223-7771, press@hudson.org 참고: 등록 및 라이브 스트리밍: https://www.hudson.org/events/leading-cyber-competition-china 오후 2시 -- (미국-한국/전망) 토론 - 미국평화연구소(USIP)가 '왜 한반도의 평화는 요원한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1954년 제네바 회담 이후 70년, 미국의 대북 접근법 재평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마크 토콜라 한미경제연구소 부소장과 전 미 태평양사령부 부사령관인 댄 리프 예비역 중장이 연사로 나섭니다. 위치: USIP, 2301 컨스티튜션 애비뉴 NW 연락처: 폴 존슨, 202-429-7174, pjohnson@usip.org 참고: 등록 및 라이브 스트리밍: https://www.usip.org/events/why-peace-remains-elusive-korean-peninsula 오후 2시 -- -- (우크라이나-러시아-환경) 이벤트 -- 유럽안보협력위원회(헬싱키 위원회)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생태학살"이라는 제목으로 국회의사당 포럼을 개최합니다: 환경 파괴와 책임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저지른 환경 파괴의 엄청난 범위와 규모"와 "러시아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과제"를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합니다. 패널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은퇴한 강사 유진 스타키브, 유나이티드 헬프 우크라이나의 대표 마리나 베이디크, 케네소 주립대학교의 분쟁 관리 조교수 크리스티나 훅이 패널로 참여합니다. 위치: 2322 레이번 하우스 오피스 빌딩 연락처 202-225-1901 또는 csce.press@mail.house.gov 참고: 웹캐스트를 보려면 https://www.youtube.com/watch?v=OQIKBMRDRyg 으로 이동하세요. 오후 4시 -- (미국-중국-지정학) 토론 -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저자이자 채텀하우스 연구원 로빈 니블렛과 함께 "신냉전: 미국과 중국 간의 경쟁이 우리 세기를 어떻게 형성할 것인가"에 대한 도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위치: CSIS, 1616 로드 아일랜드 애비뉴 NW 연락처: 앤드류 슈워츠, 202-775-3242 참고: 등록 및 실시간 스트리밍: https://www.csis.org/events/new-cold-war-conversation-sir-robin-niblett 오후 5시 30분 -- (미국-인질-벽화) 이벤트 -- Bring Our Families Home 캠페인과 제임스 W. 폴리 유산 재단(James W. Foley Legacy Foundation)이 조지타운에서 미국 인질과 부당 억류자의 이미지를 담은 새로운 벽화 설치물의 공개를 논의하는 기자 회견을 개최합니다. 2년 전, 아티스트 아이작 캠벨은 밀가루 반죽 골목 벽화를 만들었으나 색이 바래서 12월에 철거되었습니다. 캠벨의 새 벽화에는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9명의 미국인이 등장합니다. 위치: '프리덤 앨리', 3125 M 스트리트, NW(레뱅 베이커리 옆) 연락처: 조나단 프랭크스, 310-713-4351 참고: 잭 샤힌(2008년부터 아랍에미리트에 억류)과 안드레 카차투리안(2021년부터 러시아에 억류)의 가족은 언론 인터뷰에 응할 수 있습니다. 저녁 오후 6시 -- (법률-헌법) 토론 - 연방주의 소사이어티에서 '미국 성약'이라는 제목의 책에 대해 토론하는 포럼을 개최합니다: 헌법은 어떻게 미국을 통합했는가 - 그리고 다시 통합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미국기업연구소의 사회, 문화 및 헌법 연구 책임자인 유발 레빈과 안토닌 스칼리아 로스쿨의 C. 보이든 그레이 행정국가 연구센터 공동 소장인 아담 화이트와 함께 토론을 진행합니다. 위치: 위치: 육군 및 해군 클럽, 901 17번가 NW 연락처 202-822-8138, rsvp@fed-soc.org 참고: https://fedsoc.org/events/american-covenant-how-the-constitution-unified-our-nation-and-could-again ----- ----- 로이터 데이북 7월 16일, 2024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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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워싱턴 나토 정상회담의 주요 내용과 전략적 함의
    초록 2024년 7월 9~11일 미국 워싱턴에서 나토 정상회담이 열렸다. 이번 정상회담은 대내외적으로 혼란스러운 분위기에서 개최되었다. 즉,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의 지속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지원 문제, 2024년 미국의 대선 과정에서 쟁점으로 등장한 나토에 대한 트럼프의 부정적 인식, 그리고 지난 6월 평양 정상회담을 계기로 더욱 밀착된 러북 관계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한반도 안보에 미치는 부정적 여파 등 결코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워싱턴 정상회담이 열렸다. 따라서 이번 정상회담은 유럽과 대서양의 단결과 연대 75주년을 기념하는 단순한 축하 행사라기보다는 현재 나토가 직면한 다양한 안보 위협과 다가올 도전들에 대한 인식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 마련 등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들을 협의하고 결정하는 자리였다. 이번 워싱턴 정상회담 선언을 통해 도출된 전략적 함의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무엇보다도 먼저, 향후 유럽의 안보 구조는 유럽의 나토 대 러시아의 장기 갈등이 구조화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지속과 결과에 관계없이 상당 기간 유럽에서는 나토와 러시아 간의 구조적 갈등 국면이 지속되는 장기 갈등 구도가 형성될 것이다. 두 번째는 적어도 나토의 입장에서 중국이 나토의 안보 위협 세력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 2019년 동맹 창설 70주년 런던 정상회담을 계기로 나토 공식 문서에 처음으로 등장한 중국은 나토의 경쟁자와 체제적 도전자를 넘어 이제는 안보 위협자로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는 러시아와 북한의 밀착으로 유럽-대서양과 인도-태평양 지역 간의 지정학 연결에 따른 안보적 상호의존성이 커졌고 또한 현실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 [국내] 통일부 후원 ‘북한대학원대학교-동아시아연구원 공동포럼’ 성료
    통일부 후원으로 2일 북한대학원대 정산홀에서 ‘북한대학원대학교-동아시아연구원 공동포럼’이 열렸다. ‘한반도 통일의 현재와 미래: 국제협력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제1세션 ‘한반도 통일에서의 국제사회 책임과 역할: 미국, 중국, 일본, 유럽연합의 시각’은 안호영 경남대 석좌교수가 사회를 맡고 스캇 스나이더 한미경제연구소 소장, 쳉 샤오허 중국 인민대 교수,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교수, 미하엘 라이터러 브뤼셀거버넌스스쿨 석좌교수(전 주한유럽연합대사) 등이 패널로 참여한 라운드 테이블로 이뤄졌다. 스나이더 소장은 최근 북한의 ‘두 국가론’과 ‘통일 포기’ 선언에 대해 “젊은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 김정일과 달리 비(非)역사적 접근을 통해 내부 통제를 강화하려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쳉 교수는 “북한은 과거 남한과의 정상회담에서 실질적 성과가 없어 한국 정부를 더 이상 협상 대상으로 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니시노 교수는 “북한은 한국의 보수∙진보 세력 어디에도 의존하지 않은 전략적 자율성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미국을 상대하겠다는 의도가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국의 ‘민족공동체통일방안’ 수정 의견과 관련해 라이터러 석좌교수는 “통일이 갑자기 다가왔을 때 그 부담과 책임은 한국에 있고, 우발상황에서 가용한 프레임워크를 마련해 둬야 한다”며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의 현상유지 및 합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니시노 교수는 “현재 다극화 국제정세를 반영하여 통일방안을 수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은 남한의 진보와 보수세력 간 합의가 이뤄진 몇 안 되는 사안”이라며 수정이 어려울 것으로 진단했다. 반면 쳉 교수는 “중국은 국제정세 변화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째 일국양제를 추구하고 있다”며 “통일은 바람직하고 숭고한 목표이므로 한국도 통일 포기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 제2세션 ‘한반도 통일의 미래 비전: AI 시대 안보 및 사회 변혁’에서는 하영선 EAI 이사장이 사회를 맡고, 게리 세모어 미 브랜다이스대 교수(전 백악관 군축∙대량살상무기 조정관). 켄 고스 미 해군분석센터 적성국분석 국장, 전재성 EAI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서울대 교수)의 발표로 진행됐다. 게리 세모어 교수는 ‘대북 억제 및 단념 전략: 맞춤형 억제전략의 미래’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맞춤형 억제전략은 여태껏 북한의 핵 사용을 방지해왔다”고 평가하면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다면 맞춤형 억제전략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켄 고스 국장은 ‘4차 산업혁명 이후 북한의 변화’를 제목으로 한 발표를 통해 “북한 사회가 디지털화된다면 주민 감시∙통제는 용이하겠지만, 체제 유지에 필요한 일부 음지(陰地)가 사라질 것이므로 북한에 있어 4차 산업혁명은 ‘양날의 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전재성 교수는 ‘AI 시대 지식국가와 한반도의 미래’ 발표를 통해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이 국가 경영과 접목되는 지점에 와있다”며 “AI로 인해 군사와 경제 분야에서 남북 간 균형이 어떻게 변화할지 알 수 없다”고 전망하며 한국 정부의 지속적 혁신을 주문했다. 이후 김양규 EAI 수석연구원(서울대 강사), 유영수 북한대학원대 교수, 이승주 EAI 무역∙기술∙변환센터 소장(중앙대 교수)의 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은 “한반도 통일문제는 남북한의 문제이면서 국제적인 성격을 지녔기 때문에 국제협력과 미래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평화통일 지속이냐, 자유통일 전환이냐는 중요한 기로에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 [국내] `북한대학원대-동아시아연구원 공동포럼` 성료
    통일부 후원으로 지난 2일 ‘북한대학원대학교-동아시아연구원 공동포럼’이 북한대학원대 정산홀에서 개최됐다. '한반도 통일의 현재와 미래: 국제협력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제 1세션 '한반도 통일에서의 국제사회 책임과 역할: 미국, 중국, 일본, 유럽연합의 시각'은 안호영 경남대 석좌교수가 사회를 맡고 스캇 스나이더 한미경제연구소 소장, 쳉 샤오허 중국 인민대 교수,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교수, 미하엘 라이터러 브뤼셀거버넌스스쿨 석좌교수(전 주한유럽연합대사)가 패널로 참여한 라운드 테이블로 진행됐다. 최근 북한의 ‘두 국가론’과 ‘통일 포기’ 선언에 대해 스나이더 소장은 “젊은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 김정일과 달리 비(非)역사적 접근을 통해 내부 통제를 강화하려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쳉 교수는 “북한은 과거 남한과의 정상회담에서 실질적 성과가 없어 한국 정부를 더 이상 협상 대상으로 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니시노 교수는 “북한은 한국의 보수·진보 세력 어디에도 의존하지 않은 전략적 자율성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미국을 상대하겠다는 의도가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국의 ‘민족공동체통일방안’ 수정 의견과 관련해서 라이터러 석좌교수는 “통일이 갑자기 다가왔을 때 그 부담과 책임은 한국에 있고 우발상황에서 가용한 프레임워크를 마련해 둬야 한다”며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의 현상유지 및 합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니시노 교수는 “현재 다극화 국제정세를 반영해 통일방안을 수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은 남한의 진보와 보수세력 간 합의가 이루어진 몇 안 되는 사안”이라며 수정이 어려울 것으로 진단했다. 반면 쳉 교수는 “중국은 국제정세 변화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째 일국양제를 추구하고 있다”며 “통일은 바람직하고 숭고한 목표이므로 한국도 통일 포기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제 2세션 '한반도 통일의 미래 비전: AI 시대 안보 및 사회 변혁'은 하영선 EAI 이사장이 사회를 맡고 게리 세모어 미 브랜다이스대 교수(전 백악관 군축·대량살상무기 조정관), 켄 고스 미 해군분석센터 적성국분석 국장, 전재성 EAI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서울대 교수)의 발표로 진행됐다. 게리 세모어 교수는 '대북 억제 및 단념 전략: 맞춤형 억제전략의 미래'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맞춤형 억제전략은 여태껏 북한의 핵 사용을 방지해왔다"고 평가하면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다면 맞춤형 억제전략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서 켄 고스 국장은 '4차 산업혁명 이후 북한의 변화'를 제목으로 한 발표에서 "북한 사회가 디지털화된다면 주민 감시·통제는 용이하겠지만 체제 유지에 필요한 일부 음지(陰地)가 사라질 것"이므로 "북한에 있어 4차 산업혁명은 '양날의 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전재성 교수는 'AI 시대 지식국가와 한반도의 미래' 발표를 통해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이 국가 경영과 접목되는 지점에 와 있다"며 "AI로 인해 군사와 경제 분야에서 남북 간 균형이 어떻게 변화할지 알 수 없다"고 전망하며 한국 정부의 지속적 혁신을 주문했다. 이후 김양규 EAI 수석연구원(서울대 강사), 유영수 북한대학원대 교수, 이승주 EAI 무역·기술·변환센터 소장(중앙대 교수)의 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를 공동 개최한 양무진 총장은 “한반도 통일문제는 남북한의 문제면서 국제적인 성격을 지녔기 때문에 국제협력과 미래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평화통일 지속이냐 자유통일 전환이냐는 중요한 기로에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 [국내] 북한대학원대학교(UNKS)-동아시아연구원(EAI) 공동포럼 개최
    북한대학원대학교(총장 양무진)와 동아시아연구원(원장 손열)은 2일 통일부 후원으로 공동포럼을 북한대학원대 정산홀에서 개최했다. ’한반도 통일의 현재와 미래: 국제협력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2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제1세션 ‘한반도 통일에서의 국제사회 책임과 역할: 미국, 중국, 일본, 유럽연합의 시각’은 안호영 경남대 석좌교수가 사회를 맡고 스캇 스나이더 한미경제연구소 소장, 쳉 샤오허 중국 인민대 교수,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교수, 미하엘 라이터러 브뤼셀거버넌스스쿨 석좌교수(전 주한유럽연합대사)가 패널로 참여한 라운드 테이블로 진행됐다. 최근 북한의 ‘두 국가론’과 ‘통일 포기’ 선언에 대해 스나이더 소장은 “젊은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 김정일과 달리 비(非)역사적 접근을 통해 내부 통제를 강화하려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쳉 교수는 “북한은 과거 남한과의 정상회담에서 실질적 성과가 없어 한국 정부를 더 이상 협상 대상으로 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니시노 교수는 “북한은 한국의 보수·진보 세력 어디에도 의존하지 않은 전략적 자율성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미국을 상대하겠다는 의도가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국의 ‘민족공동체통일방안’ 수정 의견과 관련해서 라이터러 석좌교수는 “통일이 갑자기 다가왔을 때 그 부담과 책임은 한국에 있고, 우발상황에서 가용한 프레임워크를 마련해 두어야 한다”며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의 현상유지 및 합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니시노 교수는 “현재 다극화 국제정세를 반영해 통일방안을 수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은 남한의 진보와 보수세력 간 합의가 이루어진 몇 안 되는 사안”이라며 수정이 어려울 것으로 진단했다. 반면, 쳉 교수는 “중국은 국제정세 변화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째 일국양제를 추구하고 있다”며 “통일은 바람직하고 숭고한 목표이므로 한국도 통일 포기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제2세션 ‘한반도 통일의 미래 비전: AI 시대 안보 및 사회 변혁’은 하영선 EAI 이사장이 사회를 맡고, 게리 세모어 미 브랜다이스대 교수(전 백악관 군축·대량살상무기 조정관). 켄 고스 미 해군분석센터 적성국분석 국장, 전재성 EAI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서울대 교수)의 발표로 진행되었다. 게리 세모어 교수는 ‘대북 억제 및 단념 전략: 맞춤형 억제전략의 미래’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맞춤형 억제전략은 여태껏 북한의 핵 사용을 방지해왔다”고 평가하면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다면 맞춤형 억제전략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서 켄 고스 국장은 ‘4차 산업혁명 이후 북한의 변화’를 제목으로 한 발표에서 “북한 사회가 디지털화된다면 주민 감시·통제는 용이하겠지만, 체제 유지에 필요한 일부 음지(陰地)가 사라질 것”이므로 “북한에 있어 4차 산업혁명은 ‘양날의 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전재성 교수는 ‘AI 시대 지식국가와 한반도의 미래’ 발표를 통해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이 국가 경영과 접목되는 지점에 와있다"며 "AI로 인해 군사와 경제 분야에서 남북 간 균형이 어떻게 변화할지 알 수 없다”고 전망하며 한국 정부의 지속적 혁신을 주문했다. 이후 김양규 EAI 수석연구원(서울대 강사), 유영수 북한대학원대 교수, 이승주 EAI 무역·기술·변환센터 소장(중앙대 교수)의 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를 공동 개최한 양무진 총장은 “한반도 통일문제는 남북한의 문제이면서 국제적인 성격을 지녔기 때문에 국제협력과 미래전략이 중요하다”강조하며 “평화통일 지속이냐, 자유통일 전환이냐는 중요한 기로에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 [국내] 북한대학원대학교·동아시아연구원 공동포럼 개최
    ‘북한대학원대학교-동아시아연구원 공동포럼’이 통일부 후원으로 2일 북한대학원대 정산홀에서 개최됐다. ‘한반도 통일의 현재와 미래: 국제협력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2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제 1세션 ‘한반도 통일에서의 국제사회 책임과 역할: 미국, 중국, 일본, 유럽연합의 시각’은 안호영 경남대 석좌교수가 사회를 맡고 스캇 스나이더 한미경제연구소 소장, 쳉 샤오허 중국 인민대 교수,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교수, 미하엘 라이터러 브뤼셀거버넌스스쿨 석좌교수(전 주한유럽연합대사)가 패널로 참여한 라운드 테이블로 진행됐다. 최근 북한의 ‘두 국가론’과 ‘통일 포기’ 선언에 대해 스나이더 소장은 “젊은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 김정일과 달리 비(非)역사적 접근을 통해 내부 통제를 강화하려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쳉 교수는 “북한은 과거 남한과의 정상회담에서 실질적 성과가 없어 한국 정부를 더 이상 협상 대상으로 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니시노 교수는 “북한은 한국의 보수ㆍ진보 세력 어디에도 의존하지 않은 전략적 자율성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미국을 상대하겠다는 의도가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국의 ‘민족공동체통일방안’ 수정 의견과 관련해서 라이터러 석좌교수는 “통일이 갑자기 다가왔을 때 그 부담과 책임은 한국에 있고, 우발상황에서 가용한 프레임워크를 마련해 두어야 한다”며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의 현상유지 및 합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니시노 교수는 “현재 다극화 국제정세를 반영하여 통일방안을 수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은 남한의 진보와 보수세력 간 합의가 이루어진 몇 안 되는 사안”이라며 수정이 어려울 것으로 진단했다. 반면, 쳉 교수는 “중국은 국제정세 변화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째 일국양제를 추구하고 있다”며 “통일은 바람직하고 숭고한 목표이므로 한국도 통일 포기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제 2세션 ‘한반도 통일의 미래 비전: AI 시대 안보 및 사회 변혁’은 하영선 EAI 이사장이 사회를 맡고, 게리 세모어 미 브랜다이스대 교수(전 백악관 군축ㆍ대량살상무기 조정관). 켄 고스 미 해군분석센터 적성국분석 국장, 전재성 EAI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서울대 교수)의 발표로 진행됐다. 게리 세모어 교수는 '대북 억제 및 단념 전략: 맞춤형 억제전략의 미래'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맞춤형 억제전략은 여태껏 북한의 핵 사용을 방지해왔다"고 평가하면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다면 맞춤형 억제전략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서 켄 고스 국장은 '4차 산업혁명 이후 북한의 변화'를 제목으로 한 발표에서 "북한 사회가 디지털화된다면 주민 감시ㆍ통제는 용이하겠지만, 체제 유지에 필요한 일부 음지(陰地)가 사라질 것"이므로 "북한에 있어 4차 산업혁명은 '양날의 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전재성 교수는 'AI 시대 지식국가와 한반도의 미래' 발표를 통해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이 국가 경영과 접목되는 지점에 와있다"며 "AI로 인해 군사와 경제 분야에서 남북 간 균형이 어떻게 변화할지 알 수 없다"고 전망하며 한국 정부의 지속적 혁신을 주문했다. 이후 김양규 EAI 수석연구원(서울대 강사), 유영수 북한대학원대 교수, 이승주 EAI 무역ㆍ기술ㆍ변환센터 소장(중앙대 교수)의 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를 공동 개최한 양무진 총장은 “한반도 통일문제는 남북한의 문제이면서 국제적인 성격을 지녔기 때문에 국제협력과 미래전략이 중요하다”강조하며 “평화통일 지속이냐, 자유통일 전환이냐는 중요한 기로에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 [국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북한인권회의 의미와 과제
    초록 올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으로 진출한 한국은 순회의장국으로서 북한인권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안보리 회의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한국이 의장국 자격으로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의제를 설정하고 공식적으로 회의를 주재하였다는 점이다. 특히, 그동안 여러 변수로 인해 안보리에서 관련 논의를 지속하지 못했던 측면을 고려하면, 한국이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의 중심 국가로서 의제 설정과 공식회의 정례화를 강조한 점은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다. 또한, 이전 시기와는 달리 구체적인 증거를 통해 평화와 안보의 관점에서 새롭게 북한 인권 문제를 부각한 점은 향후 북한 인권 논의 및 대응에 있어서 시의적절한 부분으로 평가된다. 이번 안보리 회의를 계기로 북한 인권 문제 논의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북한 인권 문제 관련 공식회의를 정례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자국의 이익을 절대시하는 현실주의 국제정치 특성상 해결해 나가야 할 변수들이 존재한다. 특히, 북한 인권 논의에 대한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 극복과 최소화 및 미국의 정책 일관성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한미일 3국의 한층 강화된 공조를 통해 북한 인권 문제를 안보리 최상위 의제로 격상시켜 나가는 방안과 더불어 미국이 민주주의 핵심 국가로서의 그 책임성과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북한 인권 침해와 불법적인 무기 개발과 연관된 지속적인 의제화와 더불어 한국이 북한 인권 문제의 당사국으로서 북한의 반민주적인 체제와 인권 문제를 연계한 추가적인 의제 설정을 통한 접근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
  • [국내] 모디 3기 인도의 대외전략 전망과 시사점: ‘강한 인도’와 ‘유연한 한국’
    초록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최근 총선에서 역사적인 세 번째 임기를 맞이했다. 모디는 3기 정권에서 대내적으로는 복지정책 확대로 공세적인 경제성장 전략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대외적으로는 높은 경제성장과 힌두 민족주의에 기반한 '강한 인도'를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년 동안 모디 총리는 전통적인 ‘동관 (Look East)’ 정책을 ‘동진서련 (Act East, Link West)’ 정책으로 발전시켰다. 이 전략은 동서 지역 모두와 협력해 인도의 국제적 입지를 강화하려는 목표를 담고 있다. 1기에서는 인도-파키스탄 관계 안정과 방위산업 육성에 집중했고, 2기에는 코로나 위기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공급망 위기에 대응해 경제외교를 강조했다. 인도는 러시아와 에너지 협력, 미국과 국방 협력을 통해 실리외교를 펼쳤다. 모디 3기에서도 이러한 독자적인 외교 노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모디 총리는 ‘모디 3.0’ 계획에서 2027년까지 세계 3대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 아래, UN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과 중국 도전에 대응, 걸프만과 동남아 이웃국들과의 관계 활성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모디의 이 같은 ‘동진서련’ 정책은 한국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한국은 인도와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한반도의 안보 리스크를 줄이고 지전략적 역량을 제고할 수 있다. 특히 인도의 중재 역할을 통해 최근 러북 밀착 관계에서 오는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이를 통해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억제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에 앞서 한국은 인도와의 경제 및 군사협력을 확대해 양국 간 상호 의존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에너지 수입국으로서 양국의 공동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는 인도의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어 한-인도가 상호 이해관계를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따라서 ‘강한 인도’를 표방하는 모디 3기 한국은 장기적 비전을 통한 ‘유연한’ 對인도전략 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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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북한 경제·사회 실태] 10편 법망 피해 내 집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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