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북한매체 키워드

북한매체에서 분석한 주요 키워드입니다.

흩어진 북한정보를 빅데이터로 모아 한눈에

북한정보포털

흩어진 북한정보를 빅데이터로 모아 한눈에

주간
이슈

최신 뉴스

링크이동
    • 안규백, '국군이 김정은 심기 보좌' 野의원에 "망언 사죄하라"
      "군에 대한 배신행위" 소셜미디어에 비판글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국군이 김정은의 심기를 보좌하고 있다'고 발언한 야당 국회의원을 향해 "군과 국민에게 자신의 망언을 사죄하라"고 했다. 안 장관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올린 글에서 "지금 이 시간에도 육상, 해상, 공중에서 조국을 지키고 있는 군에 대한 배신행위를 당장 멈춰달라"며 사과를 요청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외교 출장 후 귀국한 안 장관은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의 발언을 거론하면서 "국회에서는 당혹스러운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며 "우리 군을 상대로 어찌 감히 그러한 말을 할 수 있나"고 했다. 안 장관은 "정부 정책을 비판할 수 있고, 장관에 대해서도 비판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정도가 있고 선이 있다"며 "저잣거리에서도 나오기 어려운 말이 대정부질문에 등장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방부 장관으로서 확실하게 말한다. 우리 군은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오직 국가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헌신했고 또 그러할 것"이라며 "오직 국민의 심기를 보좌하며 군인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직책의 무거움을 인식한다면 해당 발언을 하신 박충권 의원께서도 더 이상의 변명을 멈추고 군과 국민께 자신의 망언을 사죄할 것을 요청한다"며 "그것이 본인을 국회의원으로 선출해 주신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충권 의원은 전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국군이 대북 위협 억제라는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며 "(군이) 위협 인지 능력도 없고 대책도 없고 기강도 없고 훈련도 없고 모든 게 없고 딱 하나 있는 게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 심기 보좌"라고 발언했다. kcs@yna.co.kr
    • [북한단신] 김정일 생일 기념 '전국소묘축전' 개막
      (서울=연합뉴스) ▲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2월 16일) 84주년을 기념하는 제11차 전국소묘축전이 개막했다고 1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전날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승정규 문화상이 개막사를 했다. ▲ '좋은일하기 운동'을 벌여온 전국의 여맹 조직들이 제9차 당대회를 맞아 마련한 소형 트랙터를 황해남도 장연군 해안농장, 청단군 신풍농장 등에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 '근로단체출판사' 창립 80주년을 맞아 9일 기념보고회가 열렸다고 1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id@yna.co.kr
    • 정동영, 네덜란드 외교장관 면담…"韓긴장완화, 유럽평화로 연결"
      한-네덜란드 2+2 외교·산업 고위급대화 내일 예정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0일 방한 중인 다비드 반 베일 네덜란드 외교부 장관과 정부서울청사에서 만나 한반도 정세와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 장관은 면담 모두발언에서 "북한군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으로 인한 유럽 시민들의 우려와 걱정을 잘 알고 있다"며 "종전 협상이 한반도 평화 문제와 연동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과) 대화를 재개하고 교류·협력을 재개함으로써 한반도의 대결과 긴장을 완화하는 것이 결국 유럽의 평화로도 연결된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정부가 올해를 '한반도 평화공존 원년'으로 설정했다고 소개하며 국제사회의 지지를 요청했다. 이에 반 베일 장관은 북한이 러·우 전쟁 참전으로 네덜란드에 위협을 가져왔다며, 유럽과 한반도의 안보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정 장관 말에 공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파병과 무기 공급, 이에 대한 러시아의 반대급부는 유럽의 안보를 해친다"며 "우리가 어떻게 북러 간 해로운 관계를 중단시킬 수 있을지 논의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진 비공개 면담에서 반 베일 장관은 한반도 평화 진전을 위한 한국 정부의 정책 기조를 높이 평가하고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반 베일 장관은 11일 외교부 청사에서 열리는 한-네덜란드 2+2 외교·산업 고위급대화 참석차 방한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네덜란드의 반 베일 장관 및 아우케 더 브리스 통상개발장관과 만날 예정으로, "양국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만큼, 글로벌 경제안보 환경과 주요 공급망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외교부는 전했다. 한국이 이런 형식의 외교·산업 고위급대화를 개최하는 건 네덜란드가 캐나다에 이어 두 번째다. 조 장관은 베일 장관과 따로 오찬회담도 갖고 한반도 및 지역 정세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tree@yna.co.kr
    • Unification minister requests Netherlands play bigger role for peace on Korean Peninsula
      SEOUL, Feb. 10 (Yonhap) -- Unification Minister Chung Dong-young requested Tuesday that the Netherlands play a bigger role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regarding ongoing negotiations to end the Russia-Ukraine war, saying the outcome is connected to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Chung made the request during a meeting with Dutch Foreign Minister David van Weel as negotiations continued between Ukraine and Russia to end their yearslong conflicts. North Korea has dispatched more than 10,000 soldiers to fight on Russia's side, further complicating the war's landscape. "Russia and Ukraine are currently holding peace talks. This issue is interconnected with the issue of establish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Chung said. "I ask that the Dutch minister raise his voice more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for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The Dutch minister said that the North's involvement in the war has turned the challenges the regime poses to South Korea into challenges faced by the Netherlands, despite the geographical distance between the two nations He called the Russia-North Korean military alignment "toxic," saying this is harming European security not only because of the mobilization of North Korean soldiers and weapons, but also because of what the North gets from Russia in exchange. pbr@yna.co.kr (END)
    • Trump responds to civic group seeking rights for Ukraine-detained N. Korean soldiers
      SEOUL, Feb. 10 (Yonhap) --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sent a reply to a letter from a civic group seeking his support for North Korean soldiers captured and detained in Ukraine during its war with Russia, the group said Tuesday. The Emergency Committee for the Free Repatriation of North Korean Soldiers said a U.S. unit of the group received a reply from Trump the previous day in response to a letter sent last month seeking his help to protect the detainees' rights and prevent them from being repatriated against their will, according to the group. The letter was sent as two young North Koreans soldiers have been held in Ukraine for more than a year following Ukrainian forces' reported capture of them in January last year in what was once the front-line region of Russia's Kursk. A copy of Trump's letter showed he thanked the group for sharing the story, saying "Your words are a powerful reminder of the strength, resilience, and spirit of the American people." "It is because of proud, hardworking citizens like you that I will never stop fighting to protect our values, defend our freedoms, and put America first," Trump also wrote, extending his and his wife Melania's "best wishes." The letter contained no remarks about the detainees. Through South Korean media, the North Korean soldiers expressed a wish to come to South Korea, amid growing calls that they should not be sent back to North Korea or elsewhere against their will, where they could face the risk of torture. pbr@yna.co.kr (END)
    • "개성공단서 다시 뛰고 싶다…기업인들 한 맺힌 손 잡아달라"
      개성공단기업협회 대표·임직원 80여명 파주서 기자회견 "경제적 이점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기여 소명감" "기업인의 단순 자산점검 방문은 제재 대상 아니다…방문 승인 노력해달라" (파주=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우리는 개성공단에 가고 싶다. 기업인 방북 허용하라." 개성공단 가동이 전면 중단된 지 10년이 된 10일. 경기 파주시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 게이트 앞에 개성공단 입주기업 38곳의 대표와 임직원 80여명이 모였다. 개성공단기업협회 소속인 이들은 영하의 날씨에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서 입주 기업의 생존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경주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은 이곳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단 폐쇄 10년이 지난 지금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생존을 위협받는다"며 "우리는 개성공단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 가동이 전면 중단된 뒤 공단 입주 기업 중 30%가 넘는 곳이 휴업하거나 폐업했다. 이들은 남북 경제협력 재개와 정부 지원금 중 남은 830억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했다. 조 회장은 이를 언급하며 "정부가 나름의 지원을 해왔다고는 하나, 아무 잘못도 없는 기업인의 입장에서 그 지원은 턱없이 부족했고 여전히 야속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성공단 가동이 재개될 그날을 대비하려면 현장 경험을 가진 개성공단 기업들이 살아 있어야 한다"며 "대부분의 기업이 폐업한다면 누가 다시 남북 경협에 나설 수 있겠나"라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미국 정부에는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자산 보호를 위한 방문 승인에 있어 진전되고 책임 있는 역할을 해달라"며 "최근 인도적 지원과 관련한 제재 면제를 결정한 것처럼 기업인의 단순 자산 점검 방문은 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북측에는 "개성공단 기업들은 남북 간 합의를 신뢰하고 그곳에서 기업 활동을 했을 뿐, 어떠한 잘못도 없다"며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공단 방문 승인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호소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개성공단 중단 이후 10년간 생존과 재기를 위해 노력해 온 상황을 증언했다. 박용만 녹색섬유 대표는 "지난 10년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업을 유지해 온 가장 큰 이유는 언젠가 다시 개성공단에 들어가기 위해서였다"며 "'사장 선생, 통일이 가능할까, 우리 후손이 통일된 조국에서 만날 수 있을까'라고 한 북쪽 근로자의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청춘을 바쳐 마련한 재산 대부분이 그곳에 남아있는 것도 공단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라고 말했다. 유동옥 대화연료펌프 회장도 "경제적 이점을 누리는 것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한다는 소명감이 있었다"며 "남북 당국자들이 역사 앞에, 이 중요한 시기에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큰 결단을 내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향 전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개성공단은 평화와 번영의 상징이었음을 잊지 말아달라"며 "이재명 정부, 국민주권정부에서 기업인들이 다시 뛸 수 있도록 한 맺힌 손을 잡아달라"고 강조했다. 지난 2003년 6월 첫 삽을 뜬 개성공단은 한때 120여개 기업이 입주할 정도로 활기를 띠었으나 정부가 지난 2016년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연이은 장거리 로켓 발사에 따른 대응 조처로 이 공단의 가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에 따라 일부 개성공단 입주기업은 생산시설을 중국과 미얀마, 베트남 등으로 옮겼다. sun@yna.co.kr
    • 참전 한달만에 전사한 6·25 영웅 최백인 일병 유해 수습
      20세에 참전했다가 영천전투서 전사…유해발굴감식단 올해 첫 신원 확인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6·25전쟁 참전 한 달 만에 전사한 호국영웅 고(故) 최백인 일병의 유해가 76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은 10일 전북 전주시에 있는 유가족 자택에서 '호국영웅 귀환 행사'를 열고 최 일병의 신원확인 통지서와 유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930년생인 고인은 6·25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8월 마을 청년들과 함께 입대해 국군 제6사단 7연대에 배치됐다. 입대 한 달 뒤인 9월 '영천 전투'에 투입돼 북한군과 교전 중 전사했다. 영천 전투는 국군 제8사단이 제1·6사단의 각 1개 연대와 함께 영천을 장악한 북한군 제15사단을 몰아낸 전투다. 국군은 이 전투로 영천을 탈환해 낙동강 전선 동반부를 방어해낼 수 있었다. 고인의 유해는 2007년 4월 경북 영천시 자양면 신방리 운주산 일대에서 발굴됐고, 유전자 분석을 거쳐 최근 신원이 최종 확인됐다. 고인은 감식단이 올해 처음으로 신원을 확인한 호국영웅이다. 2000년 4월 유해발굴사업 사업 이후 신원이 확인된 국군 전사자는 고인을 포함해 총 269명이다. kcs@yna.co.kr
    • 북한 김정은, 건군절 맞아 국방력 강화 예고 - KCNA
      서울, 2월 9일 (로이터)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앞으로 몇 년 안에 북한 군대를 업그레이드하고 그 힘을 확대할 것을 예고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월요일 밝혔다고 KCNA 국영 통신이 전했다. 그는 일요일 군 창건 기념일을 맞아 국방성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같은 발언을 했다. (잭 김 기자, 신시아 오스터만 편집)
    • 로이터 세계 뉴스 요약
      다음은 최근 세계 주요 뉴스를 요약한 것입니다. 워싱턴포스트 발행인 윌 루이스, 대량 해고 후 퇴사 발표 워싱턴포스트의 발행인이자 CEO인 윌 루이스가 이번 주 대규모 정리해고를 단행한 후 신문을 떠난다고 토요일에 발표했습니다. "제 재임 기간 동안 더 포스트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렸으며, 앞으로 수년 동안 매일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고품질의 초당파 뉴스를 게시 할 수 있습니다."라고 신문사의 백악관 국장 인 Matt Viser가 온라인으로 공유 한 직원에게 보내는 메시지에서 Lewis는 썼습니다. 미국,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여름까지 전쟁 종식 촉구, 젤렌스키 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은 모스크바와 키예프가 여름 전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는 방법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이번 주 아부다비에서 이틀간 미국이 중개한 회담을 가진 후 토요일 그의 사무실에서 기자들에게 발표한 발언에서 미국이 일주일 안에 마이애미에서 회담을 제안했고 키예프가 이에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인도와 말레이시아, 무역 및 협력 증진 약속 갱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는 일요일에 무역을 강화하고 반도체, 방위 및 기타 분야에서 잠재적 협력을 모색하겠다는 약속을 갱신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2024년 8월 양국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이후 처음으로 이틀간 동남아시아 국가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볼로냐 인근 이탈리아 철도망에 사보타주 용의자 공격, 경찰 발표 토요일 아침 이탈리아 북부 도시 볼로냐 인근의 철도 인프라가 파괴되어 동계 올림픽 개막 첫날 기차 운행이 중단되었다고 교통부가 밝혔습니다. 경찰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세 건의 개별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고속, 시외 및 지역 서비스가 최대 2-1 / 2 시간 지연되었다고보고했습니다. 트럼프, 아스 푸라 온두라스 대통령과 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토요일 팜비치의 마러라고 관저에서 나스리 아스푸라 온두라스 대통령을 만났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이 안보에 있어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위험한 카르텔과 마약 밀매자들에 대응하고 불법 이민자와 갱단 조직원들을 미국 밖으로 추방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 2월 말 제9기 최고인민회의 소집, KCNA 보도 북한이 2월 말 평양에서 제9차 당 대회를 소집한다고 관영 조선중앙통신(KCNA)이 날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보도했다. 집권 노동당 정치국은 토요일 회의에서 의제와 시기 등 당 대회 준비를 위한 회의를 열었다고 KCNA는 전했다.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 전망 사나에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연립여당이 일요일 선거에서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며, 출구 조사에 따르면 금융 시장을 자극한 감세와 중국에 대응하기위한 군사 지출의 길을 열었습니다. 공영 방송 NHK에 따르면 다카이치의 자민당과 연립 파트너인 일본 혁신당은 하원 465석 중 366석을 확보할 수 있어 입법 의제를 완화할 수 있는 과반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국, 정국 불안정 위험 속에서 3자 구도로 치러진 총선 투표 태국 유권자들은 일요일 보수, 진보, 포퓰리즘 진영의 3파전으로 규정된 총선에서 어느 한 정당도 확실한 과반수를 확보하지 못하고 정치적 불안정성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아누틴 찬비라쿨 총리는 태국과 캄보디아의 국경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12월 중순에 조기 총선을 실시했는데, 분석가들은 보수적인 지도자가 급증하는 민족주의에 편승하기 위해 시기적절한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일본의 다카이치, 하원에서 대승을 거두다 사나에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연립여당이 일요일 선거에서 일본 하원에서 과반수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영 방송 NHK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의 자민당은 전체 465석 중 274~328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과반에 필요한 233석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규모 5.5의 지진이 쿠바를 강타했다고 EMSC는 말합니다. 규모 5.5의 지진이 일요일 쿠바를 강타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ESMC는 처음에 규모 5.9로 보고했다가 5.5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지진은 15km(9.32마일) 깊이에서 발생했다고 EMSC는 밝혔다. 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에서 충돌 후 멜로니와 IOC는 폭력을 비난합니다. 조르지아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토요일 밤 밀라노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국가 철도망에 대한 사보타주 공격이 발생한 후 반 올림픽 시위대를 "이탈리아의 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국제 올림픽 위원회도 폭력은 올림픽에 설 자리가 없다며 비판에 동참했습니다.
    • 북한, 2월 말 제9차 당 대회 소집, KCNA 보도
      서울, 2월 8일 (로이터) - 북한이 2월 말 평양에서 제9차 당 대회를 소집한다고 관영 언론 KCNA가 날짜를 자세히 밝히지 않은 채 일요일 보도했다.집권 노동당은 토요일 회의에서 의제와 시기 등 당 대회 준비를 위한 회의를 열었다고 KCNA는 전했다. (김희진 기자, 다이앤 크래프트 편집)
    • 업데이트 1-북한, 2월 말 9차 당 대회 소집, KCNA 보도
      (3번 문단에서 대회에 대한 세부 정보 추가)서울, 2월 8일 (로이터) - 북한이 2월 말 평양에서 제9차 당 대회를 소집한다고 관영 조선중앙통신(KCNA)이 날짜에 대해서는 자세히 밝히지 않은 채 일요일 보도했다.집권 노동당 정치국은 토요일에 의제와 시기를 포함한 대회 준비를 위해 회의를 열었다고 KCNA는 말했다.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대회를 앞두고 순항 미사일과 같은 다양한 군사 및 경제 시설을 방문했다.발사장그리고 대규모온실 농장를 방문해 국가 정책의 성과를 홍보했다.당 대회는 주요 정책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5년마다 열리는 북한의 최대 정치 행사 중 하나이다.분석가들은 북한이 다양한 무기를 공개하고 유명 인사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군사 퍼레이드에 주목하고 있다. (김희진 기자, 다이앤 크래프트 편집)
    • 유엔 안보리, 대북 인도적 지원 제재 면제 승인...소식통 전언
      By 김희진 서울, 2월 6일 (로이터) - 유엔 위원회가 북한에 새로운 인도적 지원을 허용하기 위해 광범위한 대북 제재 면제를 승인했다고 한 외교 소식통이 금요일 밝혔다. 이는 서울과 워싱턴이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추진하는 가운데 나왔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위원들은 목요일 북한에 대한 17개 인도주의 프로젝트에 대한 제재를 면제하기로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소식통은 공개 발언 권한이 없어 익명을 전제로 로이터 통신에 전했다. 안보리나 제재 위원회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유엔은 즉시 논평을 요청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기구와 한국, 미국 및 기타 국가에 기반을 둔 비정부기구가 수행하는 이 프로젝트들은 모두 2025년 상반기부터 보류 중이었다고 소식통은 밝혔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006년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기존 제재 위반을 이유로 결의 1718호를 채택해 원조 패키지에 포함됐던 무기, 연료 및 기타 품목의 이전을 금지했다. 북한은 유엔 및 기타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개발할 주권을 침해한 미국의 조율된 적대 행위로 규정해 왔다. 한국의 동아일보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회원국으로 있는 위원회에서 만장일치 동의가 필요한 면제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한국의 대화 재개 제의에도 불구하고 침묵을 지키며 무기 개발을 추진하고 러시아 및 중국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김희진 기자, 잭 김, 라주 고팔라크리쉬난 편집)

연구자료

링크이동
  • [국내]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송환을 위한 과제와 고려 사항: MBC 《PD수첩》 보도를 계기로
  • [국내] 북한의 영토조항 신설 움직임에 대비한 NLL의 법적 검토
  • [국내]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발간의 의미와 과제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 책자는 정부 출범 이후의 대북정책 구상을 종합·체계화하여 공개하고 있다.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핵심 메시지는 통일 지향성을 유지하되 당면 목표를 ‘한반도 평화공존의 제도화’로 분명히 설정해야 한다는 데에 있다. 남북이 ‘사실상의 두 국가’로 존재하는 현실에 기반하여 ‘적대와 대결’을 넘어 ‘화해와 협력’을 통해 평화 공존으로 나아간다는 정책 지향성을 담고 있다.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은 ‘평화’의 철학을 기반으로 남북 간 평화공존 제도화, 공동 성장 기반 구축, 전쟁과 핵 없는 한반도라는 목표를 실현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한 ‘3원칙’으로 북한 체제 존중, 흡수통일 불추구, 적대행위 불추진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추진 전략으로는 교류-관계정상화-비핵화를 상호 선순환 구조로 묶는 포괄적 접근과 국내 공감대 및 국제협력을 중시하는 열린 정책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실행하기 위한 ‘6대 중점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이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는 쉽지 않다. ‘적대적 두 국가관계’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북한이 우리의 제안에 단기간 내에 호응할 가능성은 크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는 연락 채널 복원 등을 통한 위기관리와 함께 북한이 대화에 나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다.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구상은 현실 인식에 기반한 평화공존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이러한 구상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서는 정책의 구체화, 국민적 공감대 확산, 국제사회와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
  • [국내] 북한의 당대회와 정치변화
    요약 9 ChapterⅠ 서론| 17 ChapterⅡ 북한의 역대 「당규약」 및 권력구조 변화|장철운 23 1. 김일성 시대 「당규약」 및 권력구조 변화 25 2. 김정일 시대 「당규약」 및 권력구조 변화 45 3. 김정은 시대 「당규약」 및 권력구조 변화 56 4. 소결 68 ChapterⅢ 북한의 역대 당대회 계기 이데올로기 변화|강혜석 73 1. 김일성 시대 이데올로기 변화 75 2. 김정일 시대 이데올로기 변화 92 3. 김정은 시대 이데올로기 변화 108 4. 소결 126 ChapterⅣ 북한의 역대 당대회 계기 주요 정책 변화|황수환 133 1. 김일성 시대 주요 정책 변화 135 2. 김정은 시대 주요 정책 변화 168 3. 소결 184 ChapterⅤ 결론: 제9차 당대회 계기 북한의 정치변화 전망| 189 참고문헌 203 최근 발간자료 안내 213
  • [해외] 탈북민들이 남한에서 성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025년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 수는 224명으로 지난 2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탈북을 결정한 사람들의 만족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탈북자들이 상당한 장벽에도 불구하고 남한 사회에 성공적으로 통합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변화이다.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탈북민 중 81.2%가 남한 생활에 만족한다고 답했는데, 이는 2011년 여론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비율이다. 주된 이유로는 자유와 향상된 소득 기회가 꼽혔으며, 탈북민 중 취업률은 61.3%에 달한 반면 실업률은 5.4%로 떨어졌다. 탈북민은 남한 출생자보다 평균 23% 낮은 임금을 받는 등 임금 격차가 지속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북한 주민은 자신과 자녀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점점 더 위험해지는 여정 2025년에 북한을 탈출하여 한국에 정착할 수 있는 입국 허가를 받은 탈북자 수는 2024년과 2023년과 거의 비슷했다. 과거 통계와 마찬가지로 2025년에는 여성이 198명, 남성이 26명으로 여성이 탈북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2024년에는 총 236명, 2023년에는 196명이었다. 지난 3년 동안 북한 국경 경비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북한 외부인의 입국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린 시기에 남한에 정착한 북한 주민의 수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탈북에 성공해 남한에 정착한 북한 주민의 수는 전년 대비 급격히 감소했다. 2021년에는 63명의 탈북자만이 남한에 정착했고, 2022년에는 67명에 불과했다. 2025년에는 1,047명이 남한에 입국했던 코로나19 사태 이전 마지막 해인 2019년에 비해 크게 감소한 수치이다. 남한에 북한이탈주민이 가장 많이 입국한 해는 2,914명이 입국한 2009년이었다. 남한에 정착한 탈북자 수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못했지만, 지난 3년간의 증가세는 주목할 만하다. 남한에 피난처를 찾은 탈북민은 여성 비율이 높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1990년대 후반부터 2025년 12월까지 34,538명의 탈북자가 남한에 정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72%가 여성이다. 최근 3년 동안의 여성 정착자 수는 더 높았다. 2025년에는 약 88%가 여성이었다. 2024년에는 89%, 2023년에는 85%였다. 남한으로 탈북하는 북한 주민의 수가 크게 감소한 팬데믹 기간에는 여성 비율이 훨씬 더 낮았다. 2022년에는 67명의 탈북자 중 48%만이 여성이었으며, 2021년에는 63명 중 36%가 여성이었다. 이는 남성은 정부의 통제가 강한 기관에서 직업을 갖고 있는 반면, 여성은 소규모 자유 시장 경제가 허용되는 곳에서 더 많이 활동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2019년 이후 남한에 입국한 탈북자 중 상당수는 이전보다 북한에 오래 머물렀던 사람들이다. 최근에는 대부분 중국에서 수년 동안 불법으로 일하다가 마지막 단계로 남한으로 몰래 탈북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중국 정부가 공식적인 제재 없이 중국 조선족이 중국을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국경 통제를 강화하면서 탈북자들이 중국을 통해 탈출하는 것이 더욱 어렵고 위험해졌다. 중국 정부가 자국민을 식별하고 통제하는 데 더 엄격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는 징후가 있으며, 이는 중국에서 거주하고 일하는 북한 주민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코로나 사태 이후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들도 주로 청년층이었다. 2025년 1분기에 남한에 정착한 탈북자 38명 중 절반이 20~30대 젊은 여성이었다. 현재 입국하는 탈북자들은 대부분 팬데믹 이전에 북한을 떠나 주로 중국 등 외국에서 살다가 남한에 입국한 사람들이다. 따라서 국내 신규 입국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은 낮다. 남북한 국경은 양측의 중무장한 군대가 엄중하게 지키고 있기 때문에 남한으로 피난을 원하는 북한 주민들이 비무장지대(DMZ)를 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간혹 북한 국경 경비대가 휴전선을 성공적으로 넘을 때도 있지만 이는 매우 드문 경우이다. 대부분의 난민들은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를 통해 중국으로 넘어가 탈출한다. 팬데믹 기간 동안 국경 제한이 강화되면서 북한은 훨씬 더 공격적으로 탈북자들이 중국으로 건너간 후 동남아시아로 몰래 들어가는 것을 막는 데 훨씬 더 성공적이었다.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군과 함께 싸우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병사 2명이 한국행을 허용해 달라고 요청할 정도로 북한을 탈출하여 한국으로 '탈북'하는 것은 북한에서 충분히 잘 알려져 있다. 한국 정부는 최근 이송 가능성을 인정했다. 최근 프랑스 통신사 AFP는 이들 북한 군인들이 한국행을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남한 생활에 "만족"하는 북한 주민들 정부 산하 하나재단은 2011년부터 매년 탈북민을 대상으로 남한 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다. 최근 조사 결과는 2025년 12월에 발표되었다. 1997년 1월 이후 남한에 정착한 15세 이상 탈북민 2,5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나재단의 전문 상담사가 직접 대면 면접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이다. 인터뷰 응답자 중 81.2%가 한국 생활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그 이유로 "자유와 향상된 수입 기회"를 꼽았다. 이 수치는 전년도 조사보다 1.6% 상승한 수치이며, 2011년 여론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수치이다. 만족하는 주된 이유로는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어서"와 "일에 상응하는 수입을 올릴 수 있어서"를 꼽았다. 불만족의 주된 이유는 여전히 북한에 살고 있는 "가족과의 이별"이었다. 탈북자들의 긍정적인 전망이 증가한 것은 생활 및 노동 조건이 개선된 것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남한 내 탈북민 고용률은 61.3%로 전년 대비 1.2%포인트 상승했고, 실업률은 5.4%로 0.9%포인트 하락했다. 이러한 변화는 탈북민들이 남한 주민들과 비슷한 생활 및 근로 조건을 향해 점점 더 나아가고 있지만, 그 차이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음을 시사한다. 남한에 거주하는 북한 주민의 월평균 소득은 261만 원(1,817달러)인 반면, 남한 주민의 평균 소득은 320만 원(2,228달러)으로 여전히 상당한 임금 격차가 존재한다. 북한 주민의 약 62%는 자신의 사회적, 경제적 성취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72%는 자신과 자녀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탈북민들이 특히 우려하는 것은 정신 건강이다. 많은 탈북민들이 북한에서 그리고 남한으로 탈출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트라우마를 겪었다. 대부분의 탈북민은 이러한 도움을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훈련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 남한 내 탈북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 15%가 자살 충동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남한의 세 배에 달하는 비율이다. 한국은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가장 높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수치이다. 북한을 떠나 중국을 거쳐 동남아시아로 탈출해 남한에 입국할 수 있는 북한 주민의 수는 여전히 적다. 현재 남한에 있는 소수의 난민들은 대부분 팬데믹 이전에 북한을 떠나 남한에 도착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 사람들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이 바뀔 것이라는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이재명 정부가 고려하고 있는 주목할 만한 조치 중 하나는 대한민국 국민이 된 북한 주민에 대한 용어를 변경하는 것이다. 현재 가장 자주 사용되는 공식 용어는 영어로 "탈북자"로 번역된다. 지난 여름 이재명 대통령 취임 직후 코리아 헤럴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공식 용어(우리말로는 탈북민) 변경을 위한 연구용역을 의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덜 정치적인 용어를 만들자는 취지이다. 북향민('북한에서 온 사람')이라는 단어는 남한 내 이북도민 사회에서 가장 선호하는 용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동안 더 큰 문제는 생활 여건과 취업률의 개선으로 남한 내 탈북민과 남한 주민들 사이의 격차가 계속 좁혀질지 아니면 정신 건강 문제, 가족 이산, 기타 장애물로 인해 통합이 불완전하게 유지될지 여부일 것이다. 로버트 킹은 한미경제연구소의 비거주 석좌 연구원이다. 이 글에 표현된 견해는 저자의 개인적인 견해이다. Shutterstock 제공 이미지. KEI는 대한민국 정부가 설립한 공기업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대리인으로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되어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워싱턴 D.C. 법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내] 인권제재 연구: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함의
    요약 9 ChapterⅠ 서론┃김태원 19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1 2. 주요 개념 및 연구 범위 27 3. 연구 내용 및 보고서 구성 32 ChapterⅡ 글로벌 인권제재 관련 이론적 논의┃심상민 37 1. 글로벌 인권제재의 이론적 배경 40 2. 인권제재의 유형과 적용 사례 50 3. 글로벌 인권제재의 효과와 한계 60 4. 주요 논쟁과 비판적 시각 65 ChapterⅢ 주요국 표적 인권제재 사례 분석 및 현황 검토┃홍철기 73 1. 미국 78 2. 캐나다 102 3. 영국 118 4. 유럽연합(EU) 120 ChapterⅣ 인권제재의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함의┃김태원 127 1.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 129 2. 북한에 대한 인권제재의 적용 가능성 151 3. 한국의 인권제재 방안 관련 검토 163 ChapterⅤ 결론┃김태원 181 1. 글로벌 인권제재의 발전과 평가 183 2. 한국의 인권제재 관련 정책 추진 방향 및 과제 189 참고문헌  199 최근 발간자료 안내  211
  • [국내] 북한의 9차 당대회, 정치‧대남 분야 관전포인트와 전망

전문자료

북한관련 영상, 이미지 및
전문자료 정보를 제공합니다.

카드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통일부가 추진하고 있는 북한산 식품 반입 관련 제도개선은 남북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노력입니다.

2026.01.23.

출처 : 통일부

링크이동

미디어통일

[통일브리핑] 평화통일고문회의 출범식 및 전체회의 개최 (2월 첫째 주)

2026.02.09.

출처 : UNITV

통일교육영상

(초등 교과연계) Let's make peace

2026.02.09.

출처 :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링크이동

간행물

통일과담론 2025년 하반기호

2026.02.09.

출처 :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링크이동

전문자료

북한관련 영상, 이미지 및 전문 자료 정보를 제공합니다.

북한지도

지도 이미지
자세히보기

북한통계

통계 이미지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