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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北지원 의료품 1천431개 선정…엑스레이·제세동기 포함"
      국힘 "생화학무기 생산 등에 전용 가능성"…정동영 "북핵과 질병 치료 연계안돼"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정부가 대북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원 물품이 의료용 소모품이 아닌 엑스레이(X-ray) 등 1천400여개의 의료 물품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통일부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북한의 지방병원 현대화를 지원하는 '보건의료 협력 보따리' 사업 일환으로 평양 강동군병원에 진단·수술·치료에 필요한 의료장비 166종 1천431개 물품을 보낼 계획이다. 여기에는 진단용인 엑스레이, 청진기, 혈압계 등이, 수술용인 수술대와 무영등(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조명) 등이, 치료용인 제세동기(전기 충격으로 심장이 다시 뛰도록 하는 장비)와 인공호흡기 등이 포함된다. 통일부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의 협조를 받아 필수 의료장비 품목 166종을 선정했다"면서 "국내 병원에서 진료과별로 사용되는 필수 의료기기 및 의료용품에 대한 보건의료 전문가 의견을 참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목록은 "북한 측과 협의가 필요한 계획안"이라면서 "제조사·모델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세부 품목·단가 등은 북한과의 협의 및 물품 구매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했다. 총 예상 소요액은 미화 675만 달러(한화 약 93억원)라고 국회에 보고했다. 다만 정부는 남북 간 직접 소통이 단절된 상황에서 아직 북한의 입장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로부터 인도주의적 의료장비 지원에 대한 제재 면제만 지난 5월 승인받았다. 추후 북한이 수용 의사를 표시하면 협의를 거쳐 지원품 구성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재의 지원 품목을 놓고 일각에서는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구체적으로 김정은국방종합대학 출신의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은 첨단 의료장비가 북한의 군수용으로 전용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예컨대 북한이 엑스레이 장비를 분해해 직접 살상무기를 만들지는 않더라도, 이 장비가 병원에서 원래 목적대로 쓰이지 않고 무기의 결함을 찾아내는 검사장비 등으로 개조될 수 있다는 것이다. 박 의원은 지난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료장비를 지원할 평양 강동군은 북한 군수공업 컨트롤타워인 제2경제위원회가 있는 곳이다. 제2경제위원회 산하 9총국은 생화학 무기 개발·생산을 총괄하는 총국"이라며 "지금 들어가는 166종 의료기기 중 일부는 생화학무기 생산·개발에 전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정부는 북한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고려해 인도주의 차원에서 의료장비 지원이 절실하다는 입장이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최근 외통위의에서 "북한의 핵·군사 정책을 비판하는 것과 주민의 질병 치료를 연계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북한 보건의료 전문가인 신영전 한양대 의대 교수도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남북관계가 경색된 상태에서 의료장비가 실제로 병원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당장 확인하자는 건 지원하지 말자는 얘기고,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식 의원은 "국민의 세금 단 한 푼도 근거가 불분명한 대북지원이나 일방적이고 저자세인 대북정책에 쓰이지 않도록 국회에서 사업의 추진 과정과 예산 집행을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clap@yna.co.kr
    • N. Korea rejects IAEA resolution, vows to maintain nuclear force amid U.S. threats
      SEOUL, Sept. 19 (Yonhap) -- Kim Yo-jong, the powerful sister of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on Saturday rejected a recent resolution by the U.N. nuclear watchdog against Pyongyang's nuclear program, vowing to maintain the credibility of the country's nuclear capabilities in the face of what she called nuclear threats from the United States and others.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IAEA) adopted the resolution at its 70th General Conference in Vienna on Thursday, reaffirming that North Korea cannot have nuclear-weapons-state status under the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NPT) and calling on Pyongyang to immediately cease all related activities. "The IAEA forcibly adopted an anti-DPRK 'resolution' that takes issue with our country's self-defensive and legitimate nuclear activities while turning a blind eye to the grave reality that our security environment is constantly exposed to external nuclear threats," Kim said in a statement carried by the Korean Central News Agency (KCNA). DPRK stands for North Korea's official name,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Kim's statement came two days after she reiterated that her country's status as a nuclear weapons state is "absolute" and cannot be reversed. Kim criticized the IAEA for not raising concerns over the U.S.' deployment and sharing of nuclear weapons in Europe, its extended-deterrence arrangements involving South Korea and Japan, and Washington's plans to provide nuclear submarine technology to South Korea. Extended deterrence refers to the U.S.' commitment to using the full range of its military capabilities, including nuclear arms, to defend its allies. "This is yet another representative case that lays bare the agency's extreme double standards and bias," she said. Kim also accused the IAEA of "serving U.S. interests and lacking the authority to interfere" in North Korea's nuclear activities. Citing what she portrayed as the U.S.' rapid expansion of its nuclear forces, overt nuclear proliferation and the IAEA's double standards, Kim claimed that the current geopolitical situation requires North Korea to make a "more responsible choice." "We will never mortgage our sovereignty and right to security to the 'tolerance' of the U.S. and the West under any circumstances," Kim said. "Ensuring that the credibility of our nuclear force is not questioned under any circumstances is the most important matter for national security," she added graceoh@yna.co.kr (END)
    • 김여정, IAEA결의에 "핵역량 신뢰성, 국가안전 최중대 사안"
      '핵보유국 지위 불인정' IAEA 결의 "권한 없다" 반발…외무성도 대변인 담화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북한은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 결의에 반발하며 "핵역량의 신뢰성이 그 어떤 경우에도 의문시되지 않도록 담보하는 것은 국가안전을 위한 최중대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19일 담화에서 "그 어떤 경우에도 미국과 서방의 '관용'에 자기의 주권과 안전권을 저당 잡히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부장은 IAEA 총회 결의를 두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 환경이 외부의 항시적인 핵위협을 받고 있는 엄중한 현실을 외면하고 우리 국가의 자위적이며 합법적인 핵활동을 문제시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북한이 1994년 6월 IAEA를 이미 탈퇴한 사실을 언급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활동은 기구의 관할 대상이 아니며 기구는 이에 대해 간섭할 그 어떤 권한이나 자격도 없다"고 주장했다. 또 "국제원자력기구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 기탁국인 미국의 노골적인 핵전파 행위와 비핵국가인 한국의 우려스러운 핵잠수함 도입 계획에 대해서는 바른 소리 한마디 못하고 시종일관 침묵을 지키고 있다"며 "이는 기구의 극단한 이중성과 편견성을 여과 없이 노출시킨 또 하나의 대표적 사례"라고 비난했다. 김 부장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위협과 핵전파 행위를 묵인하면서 우리더러 핵을 포기하라고 하는 것은 곧 우리의 존립과 생존권을 포기하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외무성 대변인도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담화를 내고 IAEA 총회 결의를 '적대세력들의 조작 발표'라고 깎아내렸다. 대변인은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는 미국과 서방이나 국제원자력기구의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실제적인 핵억제력에 의해 담보되고 국가의 최고법에 따라 불가역적으로 영구고착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압도적인 힘으로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온갖 도전과 위협들을 억제함으로써 국가의 자주권과 근본이익을 굳건히 수호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철저히 담보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담화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 북한 주민이 볼 수 있는 매체에는 실리지 않았다. IAEA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70차 정기총회에서 북한은 핵확산금지조약(NPT)에 따라 핵무기 보유국 지위를 가질 수 없다는 내용을 담은 'IAEA와 북한 간 NPT 안전조치협정의 이행'에 관한 결의를 찬성 103표, 반대 6표, 기권 14표로 채택했다. 러시아, 중국은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파악됐다. bryoon@yna.co.kr
    • [북한날씨] 오후부터 맑아져…함경남도 오전 빗방울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북한은 19일 전 지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함경남도는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의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이 19도로 평년보다 4도 높았고,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7, 0 ▲ 중강 : 맑음, 25, 0 ▲ 해주 : 맑음, 28, 0 ▲ 개성 : 맑음, 28, 0 ▲ 함흥 : 맑음, 25, 10 ▲ 청진 : 맑음, 22, 0 bryoon@yna.co.kr
    • 김정은, 군수공장 시찰…"포병, 가장 파괴적 공격력 갖춰야"
      지난 6월 해임됐던 김재룡 수행자 명단에 포함 주목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수공업기업소를 시찰하고 포병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포병전투무력개편 및 현대화를 위한 군수분야의 뒷받침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16∼18일 복수의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해 생산실태를 보고 받은 뒤 "우리 포병은 가장 집초적이고 가장 파괴적이며 대량적이고 다방면적인 공격력을 갖추고 억제와 수행의 두가지 사명을 책임적으로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전했다. 그는 "우리가 이미 보유했거나 곧 보유하게 될 불가항력의 작용에 의하여 적들의 군사체계들은 점진적으로 쇠진되고 무용지물로 되여버릴 것"이라며 "가장 강력한 군대를 건설할데 대한 당의 전략적방침실현에서 제2경제위원회아래 각급 군수공업기업소들이 더 큰 몫을 맡아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격 및 방어전투무기체계의 인공지능화 수준 제고 ▲포무기의 장갑화, 자동화 업그레이드 ▲군수공장의 생산조건과 환경 개선 등의 정책적 과업을 제시했다고 중앙통신은 소개했다. 김 위원장은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의 생산성과는 순수 증산 그 자체에 의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주권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로동계급의 의지와 노력의 산물이라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며 "이것은 국가를 위한 커다란 기여로 된다"고 치하했다. 이번 군수공업기업소 시찰에는 박정천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정식 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유창선 군 총참모부 포병국장, 리병철 당 군수정책담당 총고문, 리일환 당비서, 김여정 당 총무부장 등이 수행했다. 특히 수행자 명단에는 해임됐던 김재룡 전 당 정치국 상무위원 겸 조직비서가 다시 이름을 올려 주목된다. 북한은 지난 6월 당 중앙위원회 제9기 2차 전원회의를 열어 김재룡을 해임하고 조용원을 그 자리에 기용했다. jyh@yna.co.kr
    • 김정은, 선전간부들에 "시대 걸맞은 새로운 사상전 구현해야"
      간부강습회 참석해 연설…"사상사업보다 환경 변화 더 빨라"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선전 부문 간부들에게 시대 변화에 발맞춰 사상사업을 더 공격적이고 새롭게 발전시켜 나갈 것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18일 평양에서 개강한 조선노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간부)강습회 연설에서 "당적 요구, 시대적 요구, 실천적 요구에 부합되는 새롭고 참신하며 실효가 큰 선전사업 수단과 방법들을 적극 탐구하고 구현해나갈 때 우리 시대의 급속한 전진과 더불어 우리의 사상진지는 더욱 든든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모든 혁명시대, 모든 투쟁시대는 자기 시대에 고유한, 자기 시대에 걸맞는 사상의 위력을 요구한다"며 "오늘의 사상전은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사상전, 창조적인 사상전, 공세적인 사상전으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날의 낡은 것을 답습하기는 쉽지만 이는 매우 위험하며 오늘에 맞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는 힘들지만 이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주객관적 환경에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사회주의 건설의 영역이 비할 바 없이 넓어지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사상사업에서의 근본적인 개변과 사상진지의 질적 강화가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발언했다. 이어 "지금 사상사업의 수단과 방법이 변하는 것보다 객관적 환경 변화의 흐름이 더 빠르다고 할 수 있다"고 지적한 뒤 "당 사상사업의 긍정적 변화는 마땅히 시대 변화의 흐름보다 우세해야 하며 사상사업을 현실보다 앞서나가게 공세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주장하고 있는 원칙적인 요구"라고 부연했다. 강습회에는 리일환·주창일·박영일 당 비서와 최창학 당 제1부부장 등 해당 부서의 책임간부들과 도당 선전비서들, 내각·성의 선전간부들이 참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북한의 당 선전부문일군강습회는 지난 2022년 첫 개최 이후 이번이 3회째이며, 김 위원장이 참석해 연설한 내용이 알려진 것은 처음이다. bryoon@yna.co.kr
    • '출국' 파주 탈북민 살해범 잡힐까…담당 경찰관 감찰
      (파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파주시에서 살해된 탈북민 여성 사건의 용의자가 특정됐으나 출국한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나 수사에 난항이 예상된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탈북민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A씨의 시신을 부검한 경찰은 범죄 혐의점을 포착하고 연인인 탈북민 남성 B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그러나 B씨는 이미 지난달 초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신의 부패 정도로 봤을 때 범행 시점도 비슷한 시기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용의자 특정 즉시 B씨에 대한 여권 무효화, 입국 시 통보, 여권 발급 제한, 인터폴 적색수배 등의 조치를 했다. 수사를 위한 기초적 조치나 이마저도 외교부 등 국내 다른 기관과 국제기구인 인터폴 등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이라 절차에 시일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국한 지 이미 한 달 이상 지난 시점이라 검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만약 B씨가 한국과 수사 공조가 잘 안되는 제3국으로 넘어갔거나 낮은 가능성에도 재입북을 했다면 검거는 요원해진다. A씨 시신 발견이 빨랐더라면 검거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함께 연고가 없는 탈북민 관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구멍이 발견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12월 탈북한 A씨는 같은 탈북민 혹은 이웃과 잘 교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지 한 달이 넘었으나 지역이나 탈북민 사회에서 A씨의 사망을 인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신변 보호 대상자로 경찰이 월 1회 확인하기로 돼 있었다. 그러나 하필 이마저도 사망 시점에서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담당 경찰은 지난 7월 21일 A씨를 마지막으로 만난 뒤 지난달에는 연락하지 않았다. 이달 들어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아 자택을 찾았고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이에 대해 경찰은 A씨가 대면 접촉을 매우 꺼렸고 상담할 내용이 있으면 직접 연락하겠다고 말해 이를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또 해당 경찰서의 경우 경찰관 1명이 탈북민 60여 명을 담당해야 해 한명 한명을 챙기기 어려운 환경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북부경찰청은 A씨 담당 경찰관에 대한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 jhch793@yna.co.kr
    • 업데이트 1-서울, 미국의 투자 약속 및 호르무즈 해협 자유 항행 지원 의지 재확인
      (출처 수정, 세부 내용 추가) 서울, 9월 19일 (로이터) - 한국 외교부는 토요일 성명을 통해, 조현 외교부 장관이 금요일 워싱턴에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한 자리에서 논의된 여러 현안 중 하나인 중동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통행 회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조현 장관은 이번 주 루비오 장관 및 미국 의회 의원들과 회담을 위해 워싱턴을 방문했다. * 미국 국무부와 한국 외교부는 한국의 대미 투자 약속이 신속히 이행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양국은 지난해 체결된 무역 협정 이행에 대한 협상을 계속해 왔으며, 이 협정에는 한국이 미국 제조업에 3,500억 달러를 투자하는 대가로 한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15%로 인하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한국 외교부는 양측이 외교적 수단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기로 합의했으며, 조 장관은 미국과 핵무기를 보유한 북한 간의 대화를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 국무부 대변인은 루비오 국무장관과 조 장관이 지역 안보 수호를 위한 미·일·한 3자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서울 조이스 리, 워싱턴 데이비드 브룬스트롬 기자; 편집: 데이비드 가펜)
    • 북한, IAEA 결의안 거부… 김정은 국무위원장 무기 생산 시설 시찰 중 핵 지위 고수 재확인
      서울, 9월 19일 (로이터) - 북한은 토요일,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비판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결의안을 일축하며,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법에 영구히 명시되어 있어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선언했다. 국영 매체 조선중앙통신(KCNA)은 또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번 주 주요 군수 공장들을 3일간 순시했다고 보도했다. (취재: 조이스 리, 편집: 크리스 리스)
    • 로이터 ‘WeekAhead’/화요일
      로이터 ‘데이북’ – 이번 주 일정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 (초안) 뉴욕 및 워싱턴에서 오전: 유엔 총회(UNGA) 제81차 회의에서 연설. 뉴욕주 뉴욕시, 유엔 본부 앤디 번햄 영국 총리와 회동. 뉴욕주 뉴욕시 뉴욕 출발. 앤드루스 합동 기지로 귀환. 백악관으로 귀환. 밴스 부통령의 일정 (초안)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일정 (초안)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 행사 참석을 위해 뉴욕시 체류. 오전: 유엔 총회(UNGA)에서 대통령의 연설에 참석. 뉴욕주 뉴욕시 유엔 본부.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의 일정 (초안) 뉴욕 체류 오후 12시 30분: 뉴욕시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에 참석하는 각국 지도자들의 배우자들을 위한 ‘함께 미래를 가꾸기(Fostering the Future Together)’ 행사를 개최한다. 마이크 월츠 주유엔 미국 대사와 국무부 ‘최상의 미래 세대’ 담당 미국 특사 채리티 월리스가 참석한다. 언론사 참가 신청은 9월 21일 월요일 오후 2시까지 https://us10.list-manage.com/survey?u=dace49741569f7585670378b3&id=f571a33f19&attribution=false&e=83fea0c1e4로 9월 21일 월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경제 지표 및 보고서 오전 8시 15분: ADP가 주간 NER (전국 고용 보고서) 펄스(Pulse)를 발표한다. 오전 8시 55분: 레드북(Redbook)이 주간 소매 판매 지수를 발표한다. 오전 10시: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이 9월 제조업 설문조사 및 9월 비제조업 설문조사를 발표한다. 오전 11시: 재무부가 4주, 8주, 17주 만기 국채의 주간 판매 실적을 발표한다. 오전 11시 30분: 재무부가 6주 만기 국채의 주간 입찰을 실시한다. 오후 1시: 재무부가 2년 만기 국채를 발행한다. 오후 4시 30분: 미국석유협회(API)가 주간 전국 석유 보고서를 발표한다. 대법원 휴정 중이다. 의회 상원 오후 3시에 회의를 열어 텍사스 남부 지방법원 연방 지방법원 판사로 지명된 안젤라 콜메네로(Angela Colmenero)의 인준 심의를 재개한다. 오후 5시 30분, 상원은 콜메네로 지명안에 대한 토론 종결(클로처) 절차를 진행한다. 위원회 예정된 회의가 없다. 하원 휴회 중이다. 하원은 11월 9일 월요일부터 의정 활동을 재개한다. 위원회 예정된 회의가 없다. 공지사항 (주-개발/게오르기예바) 공지 -- 추후 공지될 시간에 세마포(Semafor)가 뉴욕시에서 “The Next 3 Billion”이라는 제목의 포럼을 개최하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의 변혁”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참가자로는 국제통화기금(IMF)의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예바 전무이사; 케냐의 윌리엄 사모에이 루토 대통령; 나이지리아 산업·무역·투자부 장관 주모케 오두올레; 국제구호위원회(IRC) 회장 데이비드 밀리밴드; 국제금융공사(IFC) 전무이사 막타르 디옵;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Africa CDC) 사무총장 장 카세야;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USIDFC) CEO 벤 블랙; 아마존의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 카라 허스트; 유엔 글로벌 임팩트(UN Global Impact) CEO 산다 오지암보; 미주개발은행(IDB) 총재 일란 골드파인; 스탠다드 뱅크 그룹 최고경영자 심 차발랄라; 구글-알파벳의 연구·연구소·기술·사회 담당 수석 부사장 제임스 마니카 등이 포함된다. 장소: 뉴욕주 뉴욕 문의: 잔 에어드(Xan Aird), 617-794-9398 또는 communications@semafor.com 참고: https://events.semafor.com/n3b26delegateapplication/12488147?에서 등록해야 한다. (우크라이나-선거) 공지 — 미국 동부 표준시 오전 8시, 미국 독일 마샬 기금(German Marshall Fund of the United States)은 “우크라이나의 첫 전후 선거: 누가 유권자로 간주되며, 누가 그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가”라는 주제의 포럼 웹캐스트를 개최한다. 참가자로는 발레리 크라베츠(Valerii Kravets), 블랙 시 트러스트(Black Sea Trust)의 수석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우크라이나 유권자 위원회(Committee of Voters of Ukraine)의 나탈리아 린니크(Nataliia Lynnyk) 부국장; 체스노(CHESNO) 운동의 비타 두만스카(Vita Dumanska) 대표; 외교정책위원회(Foreign Policy Council) 북미 프로그램 디렉터 올렉산드르 크라이예프, 외교정책위원회 분석가 예호르 발리아렌코, LIGA.net 편집장 율리아 반코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 비탈리 플루카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고문 올렉산드르 클류제프가 참여한다. 문의: 202-683-2608 참고: https://www.gmfus.org/event/ukraines-first-post-war-elections-who-counts-voter-and-who-reaches-them에서 등록해야 한다. (STATE-ENERGY) 공지 — 오전 8시 30분, Foreign Policy가 뉴욕시에서 “Energy Forum @ UNGA81” 웹캐스트를 진행한다. 장소: 뉴욕주 뉴욕시 51번가 서쪽 10번지 문의: media@foreignpolicy.com 참고: https://foreignpolicy.com/events/fp-unga81/energy-forum-unga81/에서 참석 여부를 알려야 한다. (외교·정치/클린턴) 공지 -- 오전 8시 45분, 클린턴 재단은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 행사와 병행하여 맨해튼에서 ‘2026 글로벌 이니셔티브’ 행사를 개최한다. 이틀간의 일정 중 첫째 날 주요 일정 오전 8시 45분: 배우 루피타 뇽오, 빌 클린턴 전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첼시 클린턴 클린턴 재단 부회장이 참여하는 토론. 오전 10시 30분: 웨스 무어 주지사(메릴랜드주, 민주당)와 첼시 클린턴이 “AI 혁신을 실질적인 영향력으로 이끌기”를 주제로 토론한다. 정오 12시: 바베이도스의 미아 모틀리 총리가 “지금 누가 주도하는가?”를 주제로 토론한다. 오후 2시: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민주당)가 “탄력적인 에너지 인프라 확대”를 주제로 토론한다. 오후 3시 15분: 첼시 클린턴이 “산후 정신 건강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관한 토론에 참여한다. 오후 4시 30분: 포드 재단 회장 헤더 거켄, 위키미디어 재단 CEO 베르나데트 미한과 힐러리 클린턴 및 첼시 클린턴과의 대담. 장소: 뉴욕주 뉴욕시 문의: 212-397-2255 참고: https://www.clintonfoundation.org/clinton-global-initiative-september-2026-meeting/에서 생중계 시청 가능 (트럼프-중국-시진핑) 공지 — 오전 9시,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는 목요일 백악관에서 열릴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미리 살펴보고 “미중 경제 관계의 가능한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웹캐스트를 개최한다. PIIE 선임 연구원 채드 브라운(Chad Brown)과 옌링 탄(Yeling Tan), 그리고 PIIE 소장 아담 포젠(Adam Posen)이 발표한다. 문의: 에이탄 우르코위츠(Eitan Urkowitz), 202-454-1334 참고: https://www.piie.com/events/2026/trump-xi-summit-and-possible-future-us-china-economic-relations에서 등록해야 한다. (정치-스포츠-경제) 공지 -- 오전 10시, 애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은 ‘스포츠가 외교, 혁신 및 경제 발전에 미치는 영향 센터(Center on the Impact of Sports on Diplomacy, Innovation and Economic Development)’의 출범을 기념하여 전 스페인 축구 선수 루이스 가르시아가 참여하는 행사 웹캐스트를 진행한다. 가르시아는 현재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본사를 둔 프로 축구 클럽 조호르 다룰 타크짐 FC(Johor Darul Takzim FC)의 CEO를 맡고 있다. 문의: 202-778-4993 또는 press@atlanticcouncil.org 참고: 뉴욕 행사에 참석하려면 events@atlanticcouncil.org으로 참석 의사를 알려야 한다. 웹캐스트 시청을 원하면 다음 링크에서 등록해야 한다: https://www.atlanticcouncil.org/event/introducing-the-atlantic-council-power-of-sports-center/ (미국-경제-연준/제퍼슨) 공지 — 오전 10시,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맨해튼에서 2026년 국채 시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주요 일정 오전 10시 05분: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개회사. 오전 10시 20분: 필립 제퍼슨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의 개회사. 오전 11시 05분: 프랜시스 브룩 재무부 차관 연설. 오후 12시 10분: 마크 우예다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연설. 오후 3시 20분: 마이클 셀리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연설 (CFTC) 의장 마이클 셀리그의 연설. 오후 4시 25분: 뉴욕 연방준비은행 시스템 공개시장계좌 관리자 로베르토 페를리의 폐회사. 장소: 뉴욕주 뉴욕시 리버티 스트리트 33번지. 문의: 셸리 피터슨, 917-698-0510 참고: 취재 신청은 shelley.pitterson@ny.frb.org으로 보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newyorkfed.org/newsevents/events/markets/2026/0922-2026에서 확인해야 한다. (AI-ENERGY) 공지 -- 오전 11시, 엑셀론(Exelon Corporation)의 캘빈 버틀러(Calvin Butler) CEO가 애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 온라인 포럼에서 “에너지 부문에 미치는 AI의 영향”을 주제로 연설한다. 문의: 202-778-4993 또는 press@atlanticcouncil.org 참고: https://www.atlanticcouncil.org/event/exelon-ceo-calvin-butler-on-powering-the-ai-future/에서 등록해야 한다. (미국-루마니아-나토) 공지 -- 정오 12시, 루마니아의 오아나 토이우(Oana Toiu) 외무장관이 애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 웹캐스트에서 “미국-루마니아 전략적 파트너십의 우선순위 및 유럽의 안보와 번영에 있어 흑해의 중요성 증대”에 대해 논의한다." 주요 주제로는 루마니아가 “나토(NATO) 동부 전선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방식”과 “지역 간 연결성, 에너지 안보, 억지력, 경제적 회복탄력성을 강화할 기회” 등이 다뤄진다. 이 행사는 유엔 총회 기간 중 뉴욕시에서 개최된다. 문의: 202-778-4993 또는 press@atlanticcouncil.org 참고: 뉴욕 행사에 참석하려면 events@atlanticcouncil.org으로 참석 의사를 알려야 한다. 웹캐스트 시청을 원하면 https://www.atlanticcouncil.org/event/romanias-foreign-minister-on-black-sea-security-energy-and-connectivity/에서 등록해야 한다. (에너지-바이오연료) 공지 — 정오 12시에 환경법연구소(ELI)가 “바이오연료: 최신 동향 및 정책적 고려 사항”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참가자로는 BNSF 철도사의 환경 및 지속가능성 부사장 존 로벤버그(John Lovenburg), 클린 퓨얼스 얼라이언스 아메리카(Clean Fuels Alliance America)의 환경과학 이사 베로니카 브래들리(Veronica Bradley), AJW, Inc.의 파트너 리처드 코리(Richard Corey), 세계자원연구소(WRI)의 미국 토지 부문 연구원 오드리 덴비어, 베버리지 앤 다이아몬드(Beveridge & Diamond)의 고문 변호사 팀 폴, 셰브론(Chevron)의 바이오연료 수석 과학자 데이브 슬레이드 등이 참가한다. 문의: 레이첼 진-바티스트(Rachel Jean-Baptiste), jean-baptiste@eli.org 참고: https://www.eli.org/events/biofuels-latest-developments-and-policy-considerations에서 등록해야 한다. (국가-포퓰리즘) 공지 — 정오 12시에 카네기 국제평화재단(CEIP)이 “중견국의 포퓰리즘과 국제 질서의 미래”를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저즈산나 베그(Zsuzsanna Vegh), 독일 마샬 기금(German Marshall Fund) 프로그램 담당관; 페데리코 메르케(Federico Merke), 산 안드레스 대학교(University of San Andres) 부교수; 카트린 피에스키(Catherine Fieschi, 카네기 유럽 방문 연구원), 크리스토퍼 치비스(Christopher Chivvis, CEIP 미국 외교 전략 프로그램 책임자)가 참여한다. 문의: 202-939-2371 또는 pressoffice@ceip.org 참고: https://carnegieendowment.org/events/2026/09/middle-power-populism-and-the-future-of-international-order에서 등록해야 한다. (LEGAL-AI-LIBEL) 공지 — 정오 12시에 페더럴리스트 소사이어티(Federalist Society)는 “대규모 명예훼손 모델? AI의 ‘환각’은 언제 명예훼손이 되는가?”를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참가자로는 플로리다 대학교 레빈 법학대학원 미국 헌법학 교수인 리리사 리드스키(Lyrissa Lidsky)와 UCLA 법학 명예교수이자 스탠포드 대학교 후버 연구소 선임 연구원인 유진 볼로크(Eugene Volokh)가 있다. 문의: 202-822-8138 참고: https://fedsoc.org/events/large-libel-models-when-do-ai-hallucinations-become-defamation에서 등록해야 한다. (교통-장애인) 공지 -- 오후 1시 30분, ‘Commit to Connect’에서 “노인 및 장애인의 사회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교통 전략”을 논의하는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문의: info@committoconnect.org 참고: https://acl.gov/news-and-events/announcements/commit-connect-webinar-transportation-strategies-strengthen-social에서 등록해야 한다. (미국-연방-주택) 공지 -- 동부 표준시(ET) 오후 1시 30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이 시카고에서 ‘주택 구매 능력 2026: 지역사회 개발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이틀간의 일정 중 첫째 날이다. 주요 일정 오후 2시 15분: “주택 구매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거시적 요인”에 대한 토론. 장소: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230 South LaSalle Street, Chicago, Ill. 문의: 마이클 애들먼(Michael Adleman), michael.adleman@chi.frb.org 참고: https://www.chicagofed.org/events/2026/housing-affordability-community-development-summit에서 등록해야 한다. (STATE-AI) 공지 — 오후 2시, 『Foreign Policy』 잡지가 “제81차 유엔 총회(UNGA81) 테크 & AI 포럼” 웹캐스트를 주최하여 “전략적 경쟁 시대의 권력, 신뢰, 협력 탐색”을 주제로 토론한다. 주요 일정 오후 2시: “AI의 사회적·경제적 영향” 세션. 오후 5시: “신뢰, 안보, 그리고 글로벌 기술 질서” 세션. 장소: 뉴욕주 뉴욕시 51번가 서쪽 10번지 문의: media@foreignpolicy.com 참고: https://foreignpolicy.com/events/fp-unga81/tech-ai-forum-unga81/에서 사전 등록해야 한다. (미국-라틴아메리카-투자) 공지 -- 오후 2시, 애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은 “라틴 아메리카의 성장 의제에 미국 투자 유치”라는 주제로 토론 웹캐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로는 호세 안토니오 곤살레스 아나야 전 멕시코 재무부 장관, 코카콜라 라틴아메리카의 대외협력·커뮤니케이션·지속가능성 담당 수석 부사장 세르히오 론도노, 대서양위원회 라틴아메리카 센터 수석 이사 제이슨 마르자크, 대서양위원회 라틴아메리카 센터 설립자 겸 부사장 아드리엔 아르슈트가 포함된다. 이 행사는 유엔 총회 기간 중 뉴욕시에서 개최된다. 문의: 202-778-4993 참고: 뉴욕 행사에 참석하려면 events@atlanticcouncil.org로 참석 의사를 알려야 한다. 웹캐스트 시청을 원하면 https://www.atlanticcouncil.org/event/bringing-us-investment-to-latin-americas-growth-agenda/에서 등록해야 한다. (미국-국방-무기/예산) 공지 — 오후 2시, ‘핵 위협 감축을 위한 물리학자 연합(Physicists Coalition for Nuclear Threat Reduction)’은 “2027 회계연도 미국 핵무기 예산: NNSA 및 국방부(DoD)의 우선순위”를 주제로 온라인 브리핑을 개최한다. 참가자로는 미국과학자연맹(FAS) 핵정보프로젝트의 연구 고문인 엘리아나 존스(Eliana Johns), 군비통제협회(ACA)의 핵무기 정책 및 군축 담당 선임 정책 분석가인 샤오돈 리앙(Xiaodon Liang), 그리고 산호세 주립대학교의 커티스 아스플런드(Curtis Asplund) 조교수가 포함된다. 문의: comms@physicistscoalition.org 참고: https://us02web.zoom.us/webinar/register/WN_TytxTgiyQ9OCinVmfbNIgg?에서 등록해야 한다. (미국-메디케어-의학) 공지 — 오후 3시, 『헬스 어페어스(Health Affairs)』가 "협상 테이블에 오른 메디케어 파트 B 의약품"을 주제로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로는 『헬스 어페어스』의 수석 편집자 로라 톨렌(Laura Tollen), 버던트 리서치(Verdant Research)의 대표 안나 칼텐보크(Anna Kaltenboeck), SSR 헬스(SSR Health)의 설립자 겸 총괄 매니저 리처드 에반스(Richard Evans), 셔먼 헬스케어 솔루션스(Sherman Healthcare Solutions, LLC)의 대표 마이클 셔먼(Michael Sherman)이 있다. 문의: 202-408-6801, info@healthaffairs.org 참고: https://www.healthaffairs.org/do/10.1377/he20260828.367749/full/에서 등록해야 한다. (HEALTH-AI-PFIZER) 공지 -- 오후 3시 15분, 화이자(Pfizer)의 앨버트 부르라(Albert Bourla) CEO가 뉴욕에서 열리는 애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 포럼에 참석해 “변화하는 세상 속의 AI, 보건, 혁신”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유엔 총회 기간 중 뉴욕시에서 개최된다. 문의: 202-778-4993 또는 press@atlanticcouncil.org 참고: 뉴욕 행사에 참석하려면 events@atlanticcouncil.org으로 참석 의사를 알려야 한다. 웹캐스트 시청을 원하면 https://www.atlanticcouncil.org/event/pfizers-albert-bourla-on-ai-health-and-innovation-in-a-changing-world/에서 등록해야 한다. (미국-스페인-국방) 공지 -- 오후 4시 15분, 호세 마누엘 알바레스 부에노 스페인 외무·유럽연합·협력부 장관이 뉴욕에서 열리는 대서양위원회 포럼에서 연설하며 “유럽 안보와 대서양 동맹”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유엔 총회 기간 중 뉴욕시에서 개최된다. 문의: 202-778-4993 또는 press@atlanticcouncil.org 참고: 뉴욕 행사에 참석하려면 events@atlanticcouncil.org로 참석 의사를 알려야 한다. 웹캐스트를 시청하려면 https://www.atlanticcouncil.org/event/spains-foreign-minister-on-european-security-and-the-transatlantic-alliance/에서 등록해야 한다. (시리아/알-샤라) 공지 — 오후 5시 30분, 아흐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이 뉴욕에서 열리는 애틀랜틱 카운슬 포럼에서 “시리아의 미래, 재건 및 지역적 역할”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유엔 총회 기간 중 뉴욕시에서 개최된다. 문의: 202-778-4993 또는 press@atlanticcouncil.org 참고: 뉴욕 행사에 참석을 원하면 events@atlanticcouncil.org으로 참석 의사를 알려야 한다. 웹캐스트 시청을 원하면 다음 링크에서 등록해야 한다: https://www.atlanticcouncil.org/event/president-ahmed-al-sharaa-on-syrias-future-reconstruction-and-regional-role/ 일반 뉴스 및 행사 오전 오전 9시 30분 -- (미국-세금-비영리단체) 토론 -- 어반 인스티튜트(Urban Institute)와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 세제정책센터(Tax Policy Center)가 “신뢰, 세제 정책, 그리고 비영리 부문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을 개최한다. 참가자로는 『비영리 위기의 시대(The Nonprofit Crisis)』의 저자인 그렉 버먼, 『더 기빙 리뷰(The Giving Review)』의 공동 편집자인 마이클 하트만, 로웬스타인 샌들러(Lowenstein Sandler LLP)의 파트너이자 면세 단체 부문 의장인 엘리노어 라미; 어반-브루킹스 조세정책센터의 선임 연구원 조셉 로젠버그; 어반 인스티튜트 비영리 및 자선 활동 센터의 선임 연구원 벤자민 소스키스; 메릴랜드 대학교 박사 과정생 아담 터커; 앨리언트 그룹(Alliant Group)의 전국 총괄 이사 딘 저브(Dean Zerbe), 아놀드 벤처스(Arnold Ventures)의 조세 및 재정 정책 연구원 스콧 호지(Scott Hodge)가 참여한다. 장소: 어반 인스티튜트(Urban Institute), 500 L'Enfant Plaza SW 문의: 케이티 스미스(Katie Smith), 202-261-5709 (어반 인스티튜트) 또는 브리애나 니커(Brieanna Nicker), 202-797-6414, bnicker@brookings.edu 참고: https://events.urban.org/taxpolicyandnonprofits에서 등록해야 한다. 오전 10시 -- (미국-콜롬비아) 토론 -- 허드슨 연구소(Hudson Institute)가 “콜롬비아의 재조정: 안보, 안정, 그리고 미국과의 동맹"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로는 비전 아메리카스(Vision Americas)의 공동 설립자인 마르셀라 프리에토 보테로, 미 육군 전쟁대학(U.S. Army War College) 라틴아메리카학 연구 교수인 이븐 엘리스, 콜롬비아 리스크 애널리시스(Colombia Risk Analysis)의 공동 설립자인 세르히오 구즈만; 그리고 국제공화당연구소(International Republican Institute)의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담당 수석 이사인 안토니오 가라스타주 등이 참여한다. 장소: 허드슨 연구소(Hudson Institute), 1201 Pennsylvania Avenue NW, Suite 400 문의: 202-223-7771 또는 press@hudson.org 참고: https://www.hudson.org/events/colombia-recalibrates-security-stability-us-alliance에서 등록해야 한다. 오전 10시 30분 -- (북한-중국/난민) 행사 -- 북한 자유 연합(North Korea Freedom Coalition)이 ‘북한 난민의 날(Save North Korean Refugees Day)’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주요 일정 오전 10시 30분: 링컨 기념관에서 기도 집회. 오후 1시: 중국 대사관 앞 시위. 3505 International Place NW. 장소: 워싱턴 D.C. 문의: 그레이슨 장(Grayson Jang), 512-573-3270 또는 graysonjang@defenseforumfoundation.org 오전 11시 -- (미국-중국/덕워스) 포럼 -- 태미 덕워스 상원의원 (일리노이주 민주당)이 미국진보센터(CAP) 포럼에서 “미중 관계의 방향 모색”을 주제로 연설한다. 장소: CAP, 1333 H Street NW, 10층 문의: 202-478-6327 참고: 등록 및 생중계는 https://www.americanprogress.org/events/navigating-the-u-s-china-relationship-a-conversation-with-sen-tammy-duckworth/에서 오후 오후 2시 30분 -- (중국 인권) 행사 -- 미-중국 의회·행정부 합동위원회(CECC)가 “탄압의 실상: 중국 공산당의 표적이 된 수감자, 가족, 지역사회”를 주제로 청문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로는 중국에서 260일 이상 구금된 후 석방된 시온 교회(Zion Church) 창립자 에즈라 진 밍리(Ezra Jin Mingri), ‘위구르인 지원 캠페인(Campaign for Uyghurs)’ 창립자 루샨 압바스(Rushan Abbas), 파룬따파 정보센터(Falun Dafa Information Center) 정부 및 옹호 담당 이사 장얼핑(Erping Zhang), 구금 중인 미국인 넬슨 웰스 주니어(Nelson Wells Jr.)의 아버지 넬슨 웰스 시니어(Nelson Wells Sr.); 구금 중인 미국 시민 던 미셸 헌트의 형인 팀 헌트 등이 있다. 장소: 하트 상원 사무실 건물 216호 문의: 리타 청(Rita Cheng), rita.cheng@mail.house.gov 참고: 웹캐스트는 https://www.youtube.com/@ChinaCommission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오후 3시 -- (미국-역사-인터넷) 포럼 -- 휴먼 라이츠 캠페인(Human Rights Campaign)이 “96년 졸업생들: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투쟁의 유산”이라는 제목의 포럼을 주최하여 “1996년 통신법(Telecommunications Act of 1996) 시대에 디지털 권리와 포용을 위한 초기 추진 노력”에 대해 논의한다. 필 버비어(Phil Verveer), 전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 수석 고문이자 ‘미국 대 AT&T(United States v. AT&T)’ 사건에서 법무부 최초의 수석 변호인; 래리 어빙(Larry Irving), 클린턴 행정부 시절 국립통신정보청(NTIA) 전 청장; 그리고 퍼블릭 노우ledge(Public Knowledge)의 CEO 크리스 루이스가 참석한다. 장소: 휴먼 라이츠 캠페인(Human Rights Campaign), 1640 로드아일랜드 애비뉴 NW 문의: 202-572-8968 참고: https://www.eventbrite.com/e/the-class-of-96-legacy-of-the-fight-to-close-the-digital-divide-tickets-2000187391331에서 등록해야 한다. 오후 3시 -- (미국-세금-기업) 토론 — 재정 책임 및 기업 투명성(FACT) 연합이 “은닉된 부에서 공공의 신뢰로 — 우리 민주주의 되찾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로는 ‘더 나은 미국을 위한 더 나은 세금(Better Taxes for a Better America)’의 사라 프레이(Sarah Pray) 사무총장, 어반-브루킹스 조세정책센터(Urban-Brookings Tax Policy Center)의 바네사 윌리엄슨(Vanessa Williamson) 선임 연구원, 인권재단(Human Rights Foundation)의 ‘부패 정권에 맞서는 프로그램(Combating Kleptocracy Program)’ 책임자이자 국제정책센터(Center for International Policy)의 선임 비상주 연구원인 케이시 미셸(Casey Michel), FACT 연합의 공동 대표인 조르카 밀린이 포함된다. 장소: 더 오픈 거브 허브(The Open Gov Hub), 1100 13th Street NW, Suite 800 문의: 이안 게리(Ian Gary), 202-375-3628 또는 igary@thefactcoalition.org 참고: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06rDru6pa3atzMwYElvBrYg3XkYIkI_VaJV48ehxceDxFjA/viewform에서 등록해야 한다. 웹캐스트 시청은 https://us02web.zoom.us/webinar/register/WN_-4V87PZxQwGR-h90SDe43g#/registration. 오후 3시 30분 -- (이스라엘-총선) 포럼 -- 조지타운 대학교 유대 문명 센터(Center for Jewish Civilization)가 중동 연구소(Middle East Institute)의 선임 연구원인 나탄 삭스(Natan Sachs)를 초청해 포럼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삭스 연구원은 10월 27일 이스라엘 의회 선거를 전망하고 “이스라엘과 그 이웃 국가들에게 어떤 문제가 걸려 있는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장소: 조지타운 대학교, 37번가 및 O가 NW, 모르타라 센터 문의: 202-687-4328, media@georgetown.edu 참고: https://events.georgetown.edu/event/41602-making-sense-of-israels-election-whats-at-stake에서 등록해야 한다. 오후 4시 -- (트럼프-중국-시진핑) 토론 -- 조지 워싱턴 대학교(GWU) 엘리엇 국제관계대학원이 “미국-아시아: 또 다른 미중 정상회담: 미중 관계에서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GW 중국 정책 프로그램 책임자인 데이비드 샴보(David Shambaugh)가 연사로 나선다. 장소: GW 엘리엇 스쿨, 1957 E Street NW, 스테이트 룸(State Room) 문의: 케이트 더글라스(Cate Douglass), 609-235-7859 또는 cdouglass@gwu.edu 또는 gwmedia@gwu.edu 참고: https://calendar.gwu.edu/event/america-asia-another-sino-american-summit-what-has-hasnt-changed-in-the-us-china-relationship에서 등록해야 한다. 오후 5시 30분 -- (미국 정치) 포럼 -- 에포크 타임즈가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들”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American Thought Leaders”의 진행자 얀 제키엘렉, “Crossroads”의 진행자 조슈아 필립, '캐피톨 리포트'의 진행자 스티브 랜스, NTD 백악관 특파원 마리 오츠가 참여한다. 장소: 101 Constitution Avenue NW, 2층 회의실 문의: 833-699-1888 참고: https://www.theepochtimes.com/events/the-epoch-times-insider-forum-washington-dc-6068802에서 등록해야 한다. 저녁 오후 6시 30분 -- (선거-종교) 토론 -- 조지타운 대학교 신앙과 정의 센터(Center on Faith and Justice)가 “투표권 보호: 신앙, 민주주의, 그리고 2026년 선거에 관한 대화”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로는 오바마 행정부 시절 국가안보 담당 법무부 차관보 대행을 지냈으며 현재 헌법 옹호 연구소(Institute for Constitutional Advocacy) 소장을 맡고 있는 메리 맥코드(Mary McCord), 시민권 및 인권 리더십 회의(Leadership Conference on Civil and Human Rights)의 CEO 마야 와일리(Maya Wiley), 조지타운 대학교 신앙과 정의 센터(Center on Faith and Justice)의 창립 소장 짐 월리스(Jim Wallis)가 있다. 장소: 조지타운 대학교, 37번가 및 O가 NW, 하트 강당 문의: 202-687-4328, media@georgetown.edu 참고: https://events.georgetown.edu/event/41583-protecting-the-vote-a-conversation-on-faith에서 등록해야 한다. 오후 7시 -- (정치-민주당-베셔/무어) 포럼 -- 앤디 베셔(Andy Beshear) 주지사(민주당, 켄터키주)가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서 열리는 ‘폴리틱스 앤 프로즈(Politics and Prose)’ 서점 포럼에 참석해 자신의 저서 "가서 그와 같이 행하라: 우리가 분열된 나라를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웨스 무어 주지사(민주당-메릴랜드주)가 베셔 주지사와 대담을 진행한다. 장소: 조지 워싱턴 대학교(GW), 도로시 베츠 마빈 극장, 801 21st Street NW 문의: 202-364-1919 ----- ----- 로이터 데이블록 2026년 9월 22일 더 보기
    • 로이터 ‘WeekAhead’/목요일
      로이터 ‘데이북’ – 다음 주 일정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 (초안) 오전: 백악관에서 열리는 국빈 환영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한다.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주재한다. 오후: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한 오찬을 주최한다. 저녁: 트럼프 여사와 함께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한 국빈 만찬을 주최한다. 밴스 부통령의 일정 (초안)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일정 (초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을 위한 백악관 행사에 참석한다.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의 일정 (초안) 저녁: 대통령과 함께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한 국빈 만찬을 주최한다. 경제 지표 및 보고서 정해진 시간 없음: 상무부가 8월 건축 허가 수정치를 발표한다. 오전 8시 30분: 노동부가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를 발표한다. 오전 8시 30분: 농무부가 주간 수출 판매 실적을 발표한다. 오전 8시 30분: 상무부가 2분기 국제수지(경상수지)를 발표한다. 오전 10시: 상무부가 8월 단독주택 판매량을 발표한다. 오전 10시 30분: 에너지정보청(EIA)이 주간 미국 지하 천연가스 재고량을 발표한다. 오전 11시: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9월 제조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오전 11시: 재무부가 3개월, 6개월, 6주 만기 국채 발행 계획을 주간 단위로 발표하고, 52주 만기 국채 판매를 공고한다. 오전 11시 30분: 재무부가 4주 및 8주 만기 국채의 주간 입찰을 실시한다. 정오 12시: 프레디 맥(Freddie Mac)이 주간 미국 모기지 금리를 발표한다. 오후 1시: 재무부가 7년 만기 국채를 발행한다. 오후 3시: 미국 농무부(USDA)가 월간 ‘분기별 돼지 및 사육돈 재고 현황’을 발표한다. 오후 4시 30분: 연방준비제도(Fed)가 주간 대차대조표를 발표한다. 대법원 휴정 중이다. 의회 상원 즉시 확인 불가하다. 위원회 상원 군사위원회 -- 오전 9시 30분 -- “국방부 예산 현황”에 대한 비공개 청문회를 개최한다. 스티븐 A. 파인버그 국방부 차관, 트로이 E. 메인크 공군 장관, 마이클 P. 더피 국방부 조달·유지보수 담당 차관, 에밀 G. 마이클 국방부 연구·공학 담당 차관, 줄스 W. 허스트 3세; 국방부 입법 담당 차관보 메이컨 D. 휴즈; 합동참모본부 부의장 크리스토퍼 J. 마호니 장군이 증언한다. 미국 국회의사당 SVC-217호 문의: 잭 베이어(Jack Beyrer), 202-224-0418 또는 Jack_Beyrer@armed-services.senate.gov 또는 잭 바넷(Zach Barnett), 202-224-6253 또는 Zach_Barnett@wicker.senate.gov 상원 외교위원회 -- 오전 10시 -- 계류 중인 인준안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419 디르켄 문의: 앨리슨 아프라하미안(Allison Aprahamian), 202-224-4651 또는 Allison_Aprahamian@foreign.senate.gov, 수잔 라스(Suzanne Wrasse), 202-224-1439 또는 Suzanne_Wrasse@foreign.senate.gov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 위원회 -- 오전 10시 -- S.4428호 법안, “2026년 유령 학생 지원 금지법(No Aid for Ghost Students Act of 2026)”에 대한 수정안 심의를 진행하며, 공중보건국 정규단 의료 책임자로 지명된 니콜 사피어(Nicole Saphier), 보건복지부(HHS) 정신건강 및 약물남용 담당 차관보로 지명된 티모시 웨스트레이크(Timothy Westlake), 보건복지부(HHS) 고령화 담당 차관보로 지명된 메리 라자르(Mary Lazare), 로렌 E. 스웨트(Loren E. Sweatt)의 국가중재위원회 위원 지명, 더글러스 랄프(Douglas Ralph)의 국가중재위원회 위원 지명에 대한 표결을 진행한다. 디르켄 빌딩 430호 문의: 202-224-5375 또는 타이 보퍼딩(Ty Bofferding), 202-224-8115 또는 Ty_Bofferding@Help.Senate.Gov, 스티븐 르웨렌츠(Stephen Lewerenz), Stephen_Lewerenz@Help.Senate.Gov 또는 202-224-5824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 위원회 -- 오전 10시 30분 -- 하이디 오버턴(Heidi Overton) 식품의약국(FDA) 국장 지명자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오버턴 지명자가 증언한다. 디르켄 430호 문의: 202-224-5375 또는 타이 보퍼딩(Ty Bofferding), 202-224-8115 또는 Ty_Bofferding@Help.Senate.Gov, 스티븐 르웨렌츠(Stephen Lewerenz), Stephen_Lewerenz@Help.Senate.Gov 또는 202-224-5824 상원 사법위원회 -- 오전 10시 15분 -- 다음 인선안에 대한 표결을 위한 집행 업무 회의를 개최한다: 안나 세인트 존(Anna St. John) 제5순회연방항소법원 판사 지명; 그레고리 칼 쿡(Gregory Carl Cook)의 앨라배마 북부 지구 연방 지방법원 판사 지명; D. 아담 캔듀브(D. Adam Candeub)의 반독점 담당 법무차관보 지명; 존 크로난(John Cronan), 제이슨 매니온(Jason Manion), 클레어 머레이(Claire Murray), 루이스 레스트레포(Luis Restrepo)의 미국 양형위원회 위원 지명; 조이 피트먼 소프(오클라호마 동부 지구 연방 검사); 스티븐 와인호프트(일리노이 남부 지구 연방 검사); 윌리엄 하디(앨라배마 북부 지구 연방 법원 집행관); 필립 루이스(펜실베이니아 중부 지구 연방 법원 집행관); 세스 라이스터(Seth Reister)를 플로리다주 북부 지구 연방 법원 집행관으로, 유르겐 라이언 소크호(Jurgen Ryan Soekhoe)를 컬럼비아 특별구 연방 법원 집행관으로 지명했다. 216 Hart 문의: 클레어 슬래터리(Clare Slattery) (그래슬리), 202-224-0484 또는 Clare_Slattery@grassley.senate.gov, 또는 한나 에이키 (그래슬리), 202-224-0472 또는 Hannah_Akey@grassley.senate.gov 하원 하원은 11월 9일 월요일에 의정 활동을 재개한다. 위원회 예정된 회의는 없다. 공지사항 (정치-텍사스) 공지 — 텍사스 트리뷴 페스티벌이 목요일에 시작되어 9월 26일까지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다. 며칠간 진행되는 이 행사의 연사로는 텍사스 주 하원의원 제임스 탈라리코(민주당, 텍사스주), 미국 상원 민주당 후보; 미키 셰릴(민주당, 뉴저지주) 주지사 및 케빈 스티트(공화당, 오클라호마주) 주지사; 존 페터맨(민주당-펜실베이니아주) 상원의원과 라파엘 워녹(민주당-조지아주) 상원의원; 피트 세션스(공화당-텍사스주) 하원의원과 마이클 맥콜(공화당-텍사스주) 하원의원; 람 이매뉴얼(민주당) 전 시카고 시장; 그리고 마조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조지아주) 전 하원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 512-716-8600 또는 press@texastribune.org 참고: https://festival.texastribune.org/event/02094801-877d-4697-a560-22cbdb3025f6/speakers? (TECH-QUANTUM) 공지 — 오전 8시, 커넥티드 DMV(Connected DMV)가 메릴랜드주 칼리지 파크에서 제5회 연례 퀀텀 월드 콩그레스(Quantum World Congress)를 개최한다. 3일간의 행사 중 둘째 날 주요 일정 오전 9시: 마이크로소프트 디스커버리 & 퀀텀(Microsoft Discovery & Quantum)의 제이슨 잔더(Jason Zander) 부사장이 기조 연설에 참여한다. 오전 10시 15분: 칠레 과학·기술·지식·혁신부 장관 시메나 린콜라오(Ximena Lincolao)가 “칠레의 양자 10년 - 국가 전략에서 실행으로”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한다. 오전 11시 5분: 웨스 무어(Wes Moore) 메릴랜드주 주지사(민주당)가 “양자 경제의 거버넌스: 메릴랜드와 국가를 위한 비전”이라는 주제로 연설한다. 오후 2시 15분: 유럽 인공지능 사무소(European Office for Artificial Intelligence)의 양자 및 AI 전략 최고 책임자 프랭크 모레노가 “다크 데이터, AI, 그리고 양자: 차세대 경쟁 우위”라는 주제로 연설한다. 오후 3시: 구글의 수석 엔지니어 윌리엄 올리버가 기조 연설을 한다. 오후 3시 15분: 몬태나 주립대학교 퀀텀 코어(Quantum Core) 소장 제인 모로우(Jayne Morrow), 이온큐(IonQ) 현장 엔지니어링 부사장 겸 공공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카메론 체레(Cameron Chehreh), GDIT 퀀텀 솔루션 부사장 마이클 테이트(Michael Tait)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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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이동
  • [국내] 북한의 ‘협동화력습격훈련’ 분석: ‘전략무기종합관리체계’의 등장과 함의
  • [국내] 미중 정상회담의 관전 포인트와 시사점
    오는 9월 24일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미중 정상회담은 5월 베이징 회담 이후 4개월 만의 재회이자, 11월 미국 중간선거와 미중 관세휴전 만료(11.10)를 앞두고 열린다는 점에서 향후 미중관계의 기본 틀을 규정할 가능성이 높다. 베이징 합의의 이행이 부진하고 양국 갈등이 확대되어 온 상황을 고려할 때, 이번 회담은 새로운 돌발의 제보다는 기존 합의의 이행 점검과 후속조치 마련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담의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첫째, 관세·기술·핵심광물의 맞교환 논의로서, ‘빅딜’보다는 관세휴전을 1년 연장하고 대중국 관세 상한을 유지하는 ‘시간 벌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둘째, AI·반도체 기술패권 경쟁으로서, 수출 통제와 '기술 탈취' 공방을 둘러싸고 양국 지도자 간 어느 수준의 합의가 이루어질지 주목된다. 셋째, 대만과 이란 문제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수준에서 관리될 전망이다. 넷째, 북한 문제는 양국의 전략적 이익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협력이 가능한 의제로서, 북미 정상회담 재개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중국 역할론'이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양국 관계의 '관리된 안정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되며, 우리 정부는 미중 협상 결과가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미국발 '깜짝 공세'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또한, 북미대화 재개를 위한 미중 간 후속 논의에 우리의 입장과 이익이 반영되도록 미중 양국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야 할 것이다.
  • [국내] 최근 북러관계의 진전과 우리의 대응
    1. 북러관계의 진전 2. 북러관계에 대한 평가 3. 향후 북러관계 전망 4. 한국의 대응 및 정책적 고려사항 <요약>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특별군사작전”을 개시하자 북한은 러시아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등 북·러 양국 간에는 전략적 결합이 형성되었음. 이어 2024년 푸틴(Vladimir Putin)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하여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에 서명함으로써 북러관계는 군사동맹적 성격을 띄게 되었음. 한편, 2025년 4월 북한군이 쿠르스크 지역 전투에서 러시아군과 함께 군사작전을 수행함에 따라 북·러 군사협력의 제도화 및 현실화가 이루어졌고, 2026년 현재 양국은 정상 간 소통과 외무장관 전략대화가 정례화되는 등 정치, 외교, 군사, 경제, 과학기술, 교육과 문화 분야의 협력을 지속하고 있음. 최근 북러관계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양국의 협력이 일시적 이해관계에 기초한 거래적 관계를 넘어, 조약과 고위급 협의체 및 실제 군사행동에 의해 뒷받침되는 전략적 관계로 전환되었다는 점임. 또한, 최근 북러관계의 진전은 양국 관계 자체의 격상뿐 아니라 북한의 국제정치적 위상에도 중요한 변화를 견인하고 있는바, 최근의 대(對)러 군사협력과 파병은 북한의 ‘전략국가’ 구상을 실제 대외행동으로 구현하려는 시도로 해석할 수 있음. 그러나 북한의 위상 변화는 완전한 전략적 독립이라기보다 중국과 러시아 사이에서 후원국을 다변화하고 자율성과 협상력을 확대하는 과정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절함. 북러관계의 진전은 양국 차원을 넘어 동북아 안보질서의 구조와 작동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이는 동북아를 단순한 ‘한·미·일 대 북·중·러’의 고정된 신냉전 구조로 전환시켰다기보다, 한·미·일의 제도화된 안보협력, 북·러의 강화된 군사연대, 중국의 선택적 관여가 중첩되는 유동적 경쟁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향후 북러관계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전의 제한적 협력 수준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은 크지 않으며,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종료되더라도 러시아가 미국 주도의 유럽 및 아시아 안보 구조를 견제하려는 한 북한의 전략적 가치는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바, 향후 북러관계의 전략적 결속은 지속될 것으로 예견됨. 다만 양국 관계의 모든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이 동일한 속도로 확대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데, 정치·외교 분야의 높은 수준의 결속은 유지되는 반면, 군사·경제협력의 범위와 속도는 전쟁의 향방과 양국의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됨. 북러관계의 강화는 향후 북·중·러 간 정치·안보협력을 촉진할 가능성이 크지만, 북·중·러 협력은 모든 사안에서 통일된 행동을 취하는 동맹적 성격보다는, 필요에 따라 협력의 조합과 강도가 달라지는 비제도적 전략연대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됨. 특히 중국은 북·러 밀착을 공개적으로 차단하지 않고 일정 수준 용인할 가능성이 있으나, 러시아가 북한에 대한 자국의 영향력을 대체하거나 북한의 핵·미사일·잠수함 능력이 급격히 고도화되는 상황은 경계하는 선택적 용인과 제한적 견제 태도를 시현할 것으로 보임. 최근 상황을 고려한 한국의 대(對)러정책은 러시아의 대북 군사협력에 대한 분명한 대응과 중장기적인 한러관계 관리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해야 할 것임. 한국의 대(對)러정책은 감정적 대응이나 단기적인 국제정세 변화에 따라 급격히 흔들려서는 안되며, 북러관계를 단기적인 위기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장기적인 전략경쟁의 일부로 인식하면서, 대북 군사협력에는 단호히 대응하되 러시아와의 전략적 소통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보존하는 이중적 접근이 바람직함. 이는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 자체를 목표로 하는 정책이 아니라, 불필요한 오판을 방지하고 향후 국제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외교적 자산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관리라고 할 수 있음. 한편, 북·러 군사협력은 북한의 군사력을 양적으로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운용능력과 전쟁 수행방식을 질적으로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는바, 북·러 군사협력에 대한 정보 수집과 국제적 공론화를 강화해야 할 것임. 그러나 러시아에 대한 원칙적 대응이 양국 관계의 전면적 단절이나 영구적 적대관계로 이어져서는 안되며, 정치·군사적 원칙은 유지하면서도 외교채널은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관리된 관여’가 모색되어야 함. *붙임 참조
  • [국내] 북러 연결성 확대는 북한 산업도시를 바꾸고 있는가: 위성사진으로 본 청진시의 유류‧제철‧항만 변화
  • [국내] 강건호 취역과 북한 해군의 새로운 전략적 행보
    9월 6일 북한이 두 번째 5천 톤급 ‘새세대구축함’인 강건호의 취역식을 개최하였다. 강건호는 앞서 취역한 최현호와 함께 북한이 기존의 소형 함정 중심의 해군에서 벗어나 대형 수상전투함을 중심으로 전력을 현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특히 최현호가 서해에, 강건호가 동해에 배치됨으로써 북한은 동·서해에서 대형 구축함을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최현호는 NLL 인근에서 해상경계 문제와 관련한 군사적 존재감을 높이는 수단으로, 강건호는 동해를 넘어 보다 넓은 해역으로 해군의 작전 범위를 확대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북한은 구축함과 잠수함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확보하면서 이를 핵·미사일 전력과 결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김정은이 강건호를 ‘국가핵대응체계에 망라된 하나의 수단이고 역량’으로 규정하고, ‘전쟁억제’와 함께 ‘전쟁수행’을 강조한 것은 해군의 역할을 핵 억제와 유사시 전쟁수행까지 확대하려는 방향을 보여준다. 향후에는 추가 구축함의 건조·배치와 대형 수상전투함의 작전 지속능력, 1만 톤급 함정 건조 및 해군기지·조선소 현대화 등 해군 현대화 계획의 이행 여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이러한 빠른 전력 증강을 가능하게 한 기술적 기반과 북러 간 기술협력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검증할 필요가 있다.
  • [국내] 북러 연결 강화로 본 북·중·러 관계의 동학: 두만강 자동차다리와 북한의 선택
  • [국내] 북한의 《강건》호 취역과 향후 해군 핵무장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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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협력기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사실은이렇습니다

2026.09.15.

출처 : 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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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통일

『총, 균, 쇠』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가 말하는 한반도의 미래 | 2026 국제 한반도 포럼 기조강연

2026.09.14.

출처 : UNITV

통일교육영상

국제정세 「대전환의 시대, 한반도의 미래를 말하다」

2026.06.01.

출처 :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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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평화통일 그림동화 「씨앗 톡톡톡! 마음 쑥쑥쑥!」

2026.08.24.

출처 :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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